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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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 점심시간 음주단속 실시.. 40대 운전자 붙잡혀
    점심시간 음주운전 단속에서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29) 점심시간대 불시 음주단속을 실시한 결과 광주시 평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6%로 운전을 하던 45살 김 모 씨를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평일과 휴일 점심시간대에도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11-29
  • "대형마트 대신 지역 상권 애용해달라"
    대형마트 입점 반대 시민단체가 지역 상권을 애용해달라며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남악롯데복합쇼핑몰 입점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목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악에 들어선 대형쇼핑몰 때문에 지역 상권이 말라죽어가고 있다며 소규모 점포를 살려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대책위는 대형마트로 인한 지역 상권 피해 대책 수립을 요구하며 70여 일째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11-29
  • 택배노조 "파업 끝냈지만 대한통운 집하금지 풀지 않아"
    택배 노동자들이 파업을 끝냈지만 대한통운이 집하금지 조치를 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원들이 오늘(29일)부터 현장에 복귀하려고 했지만 대한통운이 여전히 택배를 접수조차 받지 않고 있다며 사실상 '직장폐쇄'와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측이 택배기사 개인이 업무 복귀 의사를 표현해야만 택배 접수를 받겠다고 문자했다며, 노조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투쟁을 지속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1-29
  • '강제추행 혐의' 유두석 장성군수 불구속 기소
    유두석 장성군수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11월 장성군의 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식사 자리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유 군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당시 자리에 함께 있던 참고인들의 진술로 볼 때 피해자의 주장이 더 신빙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1-29
  • '강제추행 혐의' 유두석 장성군수 불구속 기소
    유두석 장성군수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11월 장성군의 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식사 자리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유 군수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당시 자리에 함께 있던 참고인들의 진술로 볼 때 피해자의 주장이 더 신빙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11-29
  • 광주*전남대학 총장들 "등록금 책정 대학 자율에 맡겨야"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들이 등록금 책정을 대학 자율에 맡기는 등 대학 정책을 자율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자율성에 기반한 대학 운영,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 재정투자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지역대학교 총장들은 "반값 등록금 규제, 구조개혁과 재정지원이 연계된 대학 평가 등으로 지역 대학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고등교육 정책을 대학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11-29
  • 강동완 조선대 총장, 내년 2월 말 사퇴 입장 번복
    강동완 조선대학교 총장이 내년 2월 말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강 총장은 오늘 담화문을 내고 "대학자치운영협의회 결의에 따라 이사장에게 맡긴 사퇴서는 순수한 취지가 지켜지지 않아 무효"라며, "민주적이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조기에 차기 총장을 선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조선대 법인 이사회가 내일 회의 안건으로 강 총장의 직위해제안을 상정한 가운데, 강 총장이 위기 국면을 전환하기 위해 차기 총장의 조기 선출 카드를 제시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2018-11-29
  • 대마초 피운 20대 불법체류자 경찰 붙잡혀
    대마초를 피운 20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7일 장성군 동화면의 한 공장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모두 2번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스리랑카 국적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다 마약 복용 사실이 들통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1-29
  • <11/29(목)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가운데, 추가로 또 황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어제보다는 미세먼지와 황사의 상태가 나아지겠는데요. 하지만 오전까지는 황사가 더 머무르면서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어있어서 출근길 시야가 좀 답답하겠습니다. 문제는 또 다른 황사가 유입되고 있는 건데
    2018-11-29
  • [날씨] 미세먼지 나쁨..황사 가능성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어제보다는 미세먼지와 황사 상태가 나아지겠는데요, 하지만 오전까지는 황사가 더 머무르면서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도 짙게 끼어있어서 출근길 시야가 좀 답답하겠습니다. 문제는 또 다른 황사가 유입되고 있는 건데요. 현재 위성 영상 보면, 오늘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겠지만, 중국 중북부에서 황사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높은 하늘을 지나긴 하겠지만, 일부가 우리지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2018-11-29
  • <11/29(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29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올해 명품과 외국산 수입차, 여행 시장 등의 성장은 일명 '파이세대'로 불리는 20~30대가 이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파이세대란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세대로 나의 행복과 자기계발에 투자하고 소유보다는 경험을 위해 실속 있는 소비를 하는 특징을 갖고 있는데요.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입차를 가장 많이 산 연령대는 30대로 전체의 37%를 차지했고, 자유여행을 위한 항공권 구매
    2018-11-29
  • 신안 흑산도 해역 규모 3.3 지진...피해 없어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도 서북서쪽 92km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15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8-11-29
  • 차량서 70대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차량에서 7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과 부딪혀 정차된 SUV 차량에서 75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1-29
  • 차량서 70대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차량에서 7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8시 1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과 부딪혀 정차된 SUV 차량에서 75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11-29
  • 대법원,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손배소송 오늘 선고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동원된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에 대한 법원의 최종 판단이 오늘(29일) 나옵니다. 대법원 2부는 오늘 오전 양금덕 할머니 등 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을 선고합니다. 앞서 2심 재판부는 강제동원 정책에 편승해 어린 소녀들을 군수공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하게 한 것은 반인도적이라며, 미쓰비시 중공업이 피해자들에게 5억 6천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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