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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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윤장현 전 시장 보이스피싱 피해자금 출처 수사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자금 출처까지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4억 5천만 원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수사하기로 하고, 비슷한 시기에 받은 은행 대출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전남지방경찰청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4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8-11-26
  • 검찰, 윤장현 전 시장 보이스피싱 피해자금 출처 수사
    윤장현 전 광주시장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자금 출처까지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윤 전 시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4억 5천만 원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수사하기로 하고, 비슷한 시기에 받은 은행 대출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전남지방경찰청은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4억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8-11-26
  • 안갯길 초등학교 통학버스-화물차 충돌..6명 부상
    안갯길에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6일) 오전 8시 40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교차로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25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21살 임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2명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안개가 짙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6
  • 안갯길 초등 통학버스ㆍ화물차 충돌..6명 다쳐
    안갯길에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6일) 오전 8시 40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교차로에서 57살 이 모 씨가 몰던 25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21살 임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2명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안개가 짙어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6
  • [날씨] 맑고 포근..미세먼지 '나쁨'
    서쪽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이 불어 들면서 오늘 아침 출근길은 비교적 덜 춥겠습니다. 광주의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했고요. 대부분 지역도 영상권에서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늘 아침 출근길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 동안에도 옅은 안개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목포가 5도, 여수는 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10도
    2018-11-26
  • 애물단지 폐농자재, 재활용에 기부까지
    【 앵커멘트 】 겨울이면 농촌마다 논과 밭에 버려지는 폐농자재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폐농자재를 모아 재활용 대회를 열고, 판매 대금으로는 어려운 이웃까지 돕고 있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마을기를 단 1톤 트럭들이 줄줄이 주차장으로 들어옵니다. 짐칸에는 농약병과 하우스용 비닐 등 농촌에서 쓰고 버린 폐농자재가 가득 실렸습니다. 어느새 주차장을 빼곡히 채운 트럭들, 하루 만에 4백 톤이 넘는 폐농자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2018-11-26
  • 애물단지 폐농자재, 재활용에 기부까지
    【 앵커멘트 】 겨울이면 농촌마다 논과 밭에 버려지는 폐농자재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폐농자재를 모아 재활용 대회를 열고, 판매 대금으로는 어려운 이웃까지 돕고 있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마을기를 단 1톤 트럭들이 줄줄이 주차장으로 들어옵니다. 짐칸에는 농약병과 하우스용 비닐 등 농촌에서 쓰고 버린 폐농자재가 가득 실렸습니다. 어느새 주차장을 빼곡히 채운 트럭들, 하루 만에 4백 톤이 넘는 폐농자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2018-11-26
  • 학생 저자들 "책 쓰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 앵커멘트 】 책 한 권 쓴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는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지역에만 4백 명이 넘는다는 학생 저자들을 신익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책쓰기 동아리가 펴낸 단편 소설집입니다. 도종환의 '담쟁이', 원종태의 '할머니' 등의 시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설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아리 학생 17명 전원이 책의 저잡니다. ▶ 인터뷰 : 박수현 / 상일여고 1학년 - "옛날에 책을
    2018-11-26
  • 학생 저자들 "책 쓰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 앵커멘트 】 책 한 권 쓴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는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지역에만 4백 명이 넘는다는 학생 저자들을 신익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책쓰기 동아리가 펴낸 단편 소설집입니다. 도종환의 '담쟁이', 원종태의 '할머니' 등의 시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설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아리 학생 17명 전원이 책의 저잡니다. ▶ 인터뷰 : 박수현 / 상일여고 1학년 - "옛날에 책을
    2018-11-26
  • 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이 관광시설 허가를 남발하면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하천입니다.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고 바닥은 침전물이 쌓여 시커멓게 썩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곳 하천에는 코를 찌르는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면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쉽게 볼 수 있었던 하천 생
    2018-11-26
  • 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이 관광시설 허가를 남발하면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하천입니다.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고 바닥은 침전물이 쌓여 시커멓게 썩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곳 하천에는 코를 찌르는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면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쉽게 볼 수 있었던 하천 생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장 이전을
    2018-11-26
  • 광주로 보복 원정 온 수도권 조폭 12명 영장 신청
    광주 조직폭력배들에게 보복하기 위해 원정을 온 수도권 조폭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 각화동의 한 모텔을 빌려 광주의 한 폭력 조직원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 등으로 수도권 조직폭력배 24살 이 모 씨 등 1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경조사에 참석하러 광주에 온 인천지역 조폭이 광주 조폭들에게 폭행 당하자 보복하기 위해 수도권 조직원들을 광주로 집결시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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