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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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지역 고시원 10곳 중 7곳, 화재 위험 노출
    광주 지역 고시원 10곳 중 7곳은 화재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12일부터 9일간 광주 지역 500제곱미터 이상 고시원 74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67.6%에 달하는 50곳에서 노후 소화기 비치, 건축물 임의변경 등의 위법사항 206건이 적발됐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적발 사항에 대해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소규모 고시원 98곳에 대해서도 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11-25
  • 광주 지역 고시원 10곳 중 7곳, 화재 위험 노출
    광주 지역 고시원 10곳 중 7곳은 화재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 12일부터 9일간 광주 지역 500제곱미터 이상 고시원 74곳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67.6%에 달하는 50곳에서 노후 소화기 비치, 건축물 임의변경 등의 위법사항 206건이 적발됐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적발 사항에 대해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내리는 한편, 소규모 고시원 98곳에 대해서도 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11-25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고싸움' 축제 열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고싸움놀이 축제가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어제(25일) 행사에선 고싸움 놀이 시연을 비롯해 줄타기 명인 남창동 씨의 줄타기 공연과 나전칠기, 진다리붓 등 광주시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의 작품 전시회 등도 함께 열리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2018-11-25
  • 저수지서 청둥오리 건지려던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 오전 8시 50분쯤 신안군 자은도의 한 저수지에서 72살 성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 20분쯤 저수지 위에 떠있는 죽은 청둥오리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 실종됐습니다.
    2018-11-25
  • 저수지서 청둥오리 건지려던 70대, 숨진 채 발견
    어제 오전 8시 50분쯤 신안군 자은도의 한 저수지에서 72살 성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성 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 20분쯤 저수지 위에 떠있는 죽은 청둥오리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 실종됐습니다.
    2018-11-25
  • 산에서 일몰시간 지난 뒤 길 잃은 삼남매 구조
    등산을 하다 일몰시간이 지나 길을 잃은 삼남매가 구조됐습니다. 광주 북부소방서는 어제 저녁 6시 10분쯤 광주 매곡산에 오른 20살 문 모 씨와 여동생 두 명 등이 길을 잃었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여 한 시간 만에 삼남매를 구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겨울철 산행시 일몰시간을 고려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11-25
  • '사건 청탁' 1억 넘게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
    광주지법 형사 2부는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6개월에서 1년 4개월을 선고받은 42살 김 모 씨 등 4명에 대해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사설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에게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3차례에 걸쳐 1억 4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1-25
  • '사건 청탁' 1억 넘게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
    광주지법 형사 2부는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6개월에서 1년 4개월을 선고받은 42살 김 모 씨 등 4명에 대해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사설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에게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3차례에 걸쳐 1억 4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1-25
  • 애물단지 폐농자재, 재활용에 기부까지
    【 앵커멘트 】 겨울이면 농촌마다 논과 밭에 버려지는 폐농자재로 골치를 앓고 있는데요. 이런 폐농자재를 모아 재활용 대회를 열고, 판매 대금으로는 어려운 이웃까지 돕고 있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마을기를 단 1톤 트럭들이 줄줄이 주차장으로 들어옵니다. 짐칸에는 농약병과 하우스용 비닐 등 농촌에서 쓰고 버린 폐농자재가 가득 실렸습니다. 어느새 주차장을 빼곡히 채운 트럭들, 하루 만에 4백 톤이 넘는 폐농자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2018-11-25
  • 학생 저자들 "책 쓰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 앵커멘트 】 책 한 권 쓴다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닌데요. 요즘 학생들 사이에는 책쓰기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지역에만 4백 명이 넘는다는 학생 저자들을 신익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책쓰기 동아리가 펴낸 단편 소설집입니다. 도종환의 '담쟁이', 원종태의 '할머니' 등의 시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설로 재구성했습니다. 동아리 학생 17명 전원이 책의 저잡니다. ▶ 인터뷰 : 박수현 / 상일여고 1학년 - "옛날에 책을
    2018-11-25
  • 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
    【 앵커멘트 】 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당국이 관광시설 허가를 남발하면서 환경 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하천입니다. 뿌연 물이 하천을 따라 흐르고 바닥은 침전물이 쌓여 시커멓게 썩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곳 하천에는 코를 찌르는 고약한 악취까지 풍기면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쉽게 볼 수 있었던 하천 생
    2018-11-25
  • 유통기한 알 수 없는 식품 유통...농협ㆍ지자체 '뒷짐'
    【 앵커멘트 】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사기 위해 많은 분들이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하실텐데요, 그런데 한 로컬푸트 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을 판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은 물론 지자체도 점검을 하지 않다보니 얼마 동안이나 이런 제품들이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첫 소식,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달 화순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보관돼 있던 아로니아 가루 320여 킬로그램이 폐기처분 됐습니다. 지난해 공
    2018-11-25
  • 저수지서 청둥오리 건지려던 70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신안군 자은도의 한 저수지에서 72살 성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 작업을 벌이던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성 씨는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저수지 위에 떠있는 죽은 청둥오리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다 실종됐습니다.
    2018-11-25
  • '사건 청탁' 1억 넘게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
    광주지법 형사 2부는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6개월에서 1년 4개월을 선고받은 42살 김 모 씨 등 4명에 대해 원심의 판단은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사설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에게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3차례에 걸쳐 1억 4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11-25
  • 함평군, 축산자원개발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함평군이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후보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후보지를 공모한 결과 함평군이 단독 응모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전남도와 함평군은 내년에 이전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2년부터 이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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