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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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복 위해 광주로 원정온 조폭 12명 검거
    광주의 조폭들에게 보복을 해주겠다며 원정온 수도권 조폭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북구 각화동의 한 모텔을 통째로 빌려 상대편 조직원을 붙잡아 감금 협박하던 수도권 조직폭력배 이 모 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조직원을 폭행한 광주 조폭들에게 보복을 하겠다며 광주로 내려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1-24
  • 겨울 재촉하는 가을비 '아쉬움'..겨울 채비 '분주
    【 앵커멘트 】 가을도 벌써 끝자락입니다. 떠나가는 가을이 아쉬운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런가 하면,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휴일 풍경을 신익환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어느 덧 가을의 끝자락. 울긋불긋 산을 수놓았던 단풍은 낙엽이 돼 바닥에 쌓였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는 내리지만, 막바지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전민수 / 충남 논산시 - "늦가을인데 단풍이 예쁘고, 아쉽네
    2018-11-24
  •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설명회 열려
    현재 중학교 3학년부터 적용되는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한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중3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BS 대표 강사가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방안과 성공 전략 등을 소개했습니다. 예비 고3을 위한 설명회도 잇따라 열려, '불수능'으로 평가받는 올해 수능 분석과 2020학년도 대입제도 특징 등의 정보가 제공됐습니다.
    2018-11-24
  • 학원 버스와 승용차 충돌..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학원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면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학생들을 내려주고 차고지로 돌아가던 학원 버스와 마주 오던 승용차가 부딪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 앞 좌석이 버스에 막혀 운전자 대피가 늦어졌지만 지나던 행인들이 힘을 합쳐 운전자를 구조해 인명 피해를 막았습니다.
    2018-11-24
  • 무안 해상서 선원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한 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시쯤 무안군 도리포항 서쪽 5.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1톤급 어선에서 선원 35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김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3
  • 블랙프라이데이 시작...영세 자영업자들 '한숨'
    【 앵커멘트 】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국내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물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들까지 한 숨을 짓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형마트를 운영하는 허은 씨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자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품목에 따라 50% 안팎의 할인율을 앞세워 할인행사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할인율을 꿈도 꿀 수 없는 영세 상인들은 이 기간 손님이 더 줄어
    2018-11-23
  • 블랙프라이데이 시작...영세 자영업자들 '한숨'
    【 앵커멘트 】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국내 유통업체들도 대규모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물론,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들까지 한 숨을 짓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소형마트를 운영하는 허은 씨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시작되자 답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대형 유통업체가 품목에 따라 50% 안팎의 할인율을 앞세워 할인행사에 돌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할인율을 꿈도 꿀 수 없는 영세 상인들은 이 기간 손님이 더 줄어
    2018-11-23
  • 윤장현 전 시장, 영부인 사칭 보이스피싱에 거액 날려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전현직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구속됐는데,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속아 넘어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라며, 딸 사업 문제로 5억 원을 빌려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이 여성과 통화한 뒤 4억 5천만 원을 4차례에
    2018-11-23
  • 윤장현 전 시장, 영부인 사칭 보이스피싱에 거액 날려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지고, 대범해지면서 피해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번엔 전현직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구속됐는데,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속아 넘어갔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은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라며, 딸 사업 문제로 5억 원을 빌려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이 여성과 통화한 뒤 4억 5천만 원을 4차례에
    2018-11-23
  • 막무가내 공사로 '말썽'.."계단길 무너질 위기"
    【 앵커멘트 】 막무가내 공사로 인해 언덕 계단길이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한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여수 천사마을인데요. 어찌된 일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천사마을로 유명한 여수시 고소동의 카페 신축 공사 현장입니다. 마을로 진입하는 계단길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 위태롭습니다. ▶ 인터뷰 : 이민자 / 여수시 고소동 - "이리 살겠습니까. 늙은 사람이 걸음도 시원찮고 기어 다닙니다." 계단 절반은 공중에 붕 떠 있고 다른면
    2018-11-23
  • 11/23(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윤장현 전 시장,보이스피싱에 4억 5천 만원 뜯겨)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0대 여성에게 보이스피싱으로 4억 5천만 원을 뜯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여수 천사마을 '막무가내 공사'...주민 반발)카페들이 즐비한 여수 천사마을이 막무가내 공사로 언덕 계단길이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3.(광주형 일자리 사실상 무산...후폭풍 심각할 듯)전국적인 관심사인 광주형 일자리가 관건인 광주시와 노동계의 협상안 수정이 이뤄지지 못해 사
    2018-11-23
  • 11/26(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근대유산*도시재생'으로 목포 원도심 부활) 심각한 공동화를 겪고 있는 목포 원도심이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 주민 참여 모델 개발이 시급합니다. 2.(유통기한 없는 식품 유통...농협*지자체 '뒷짐')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유통기한을 알 수 없는 제품들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어느 정도 유통됐는지 확인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3.(여수 돌산 난개발 몸살..."생태하천 썩어가")여수에서 제일 큰 섬인 돌산이 관광을 위한 각종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돌산 하천은 오폐수로
    2018-11-23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유물전시실 확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유물전시실을 확대 운영합니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3년 사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설화 등이 담긴 기증 유물이 200여점으로 늘어나면서 관람 편의를 위해 전시실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박물관은 청동기시대 간돌검에서 분청사기, 고문서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역사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2018-11-23
  • 광양시, 100원 시내버스 중고생으로 확대
    광양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100원 시내버스를 내년부터 중고생으로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월 평균 5백 명씩 이용객이 증가할 정도로 100원 시내버스 정책이 호평을 받아 중고생으로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광양지역 중고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100원에 지역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11-23
  • 광양시, 100원 시내버스 중고생으로 확대
    광양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100원 시내버스를 내년부터 중고생으로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월 평균 5백 명씩 이용객이 증가할 정도로 100원 시내버스 정책이 호평을 받아 중고생으로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부터 광양지역 중고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100원에 지역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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