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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단골손님이야" 소액 빌린 뒤 달아난 모자 검거
    【 앵커멘트 】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소액을 빌린 뒤 갚지않은 어머니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단골손님을 사칭해 돈을 요구하면 거절하기 어렵고, 신고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마트에 들어가 업주에게 말을 건넵니다. 남성의 연락처를 메모한 업주 계산대에서 현금 20만 원을 꺼내 건넵니다. ▶ 싱크 : 피해 상인 - "단골손님이라며 그러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뭐를 해달라고 하는 둥 그런 사람 있는데, 이쪽에 있는
    2018-11-21
  • "나 단골손님이야" 소액 빌린 뒤 달아난 모자 검거
    【 앵커멘트 】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소액을 빌린 뒤 갚지않은 어머니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단골손님을 사칭해 돈을 요구하면 거절하기 어렵고, 신고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마트에 들어가 업주에게 말을 건넵니다. 남성의 연락처를 메모한 업주 계산대에서 현금 20만 원을 꺼내 건넵니다. ▶ 싱크 : 피해 상인 - "단골손님이라며 그러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뭐를 해달라고 하는 둥 그런 사람 있는데, 이쪽에 있는
    2018-11-21
  • 함께 나누는 세상..사랑의 온도탑 제막
    【 앵커멘트 】 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온도탑이 세워졌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땝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72살 김선순 할머니는 기초연금과 노인일자리 사업 월급 등 47만 원이 한 달 생활비의 전붑니다. 홀로 냉방에서 생활하는 김 할머니는 봉사단체의 돌봄 서비스가 큰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 인터뷰 : 김선순 / 광주시 계림동 - "좋아, 아무도 난 이야기할 때가 없잖아. 앞으로 (성금이)더 많
    2018-11-21
  • "단골인데 돈 좀 빌려주세요"..50여 곳서 천여 만원 가로채
    【 앵커멘트 】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소액을 빌린 뒤 갚지않은 어머니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단골손님을 사칭해 돈을 요구하면 거절하기 어렵고, 신고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을 노렸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마트에 들어가 업주에게 말을 건넵니다. 남성의 연락처를 메모한 업주 계산대에서 현금 20만 원을 꺼내 건넵니다. ▶ 싱크 : 피해 상인 - "단골손님이라며 그러는 분들이 종종 계시거든요. 뭐를 해달라고 하는 둥 그런 사람 있는데, 이쪽에 있는
    2018-11-21
  • 행복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좋은 이웃 밝은 동네' 시상
    【 앵커멘트 】 해마다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 선 시민과 단체들에게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이 수여되는데요, 올해는 여수 돌산읍 송시마을과 광주 서구 금호1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폐교를 리모델링한 교육장에서 아이들이 전통 떡을 만들고, 책과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충류를 직접 만져 봅니다. 주민들은 마을기업을 만들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며 농가 소득을 올렸습니다. ▶ 인
    2018-11-21
  • 2018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 열려
    【 앵커멘트 】 해마다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 선 시민과 단체들에게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이 수여되는데요, 올해는 여수 돌산읍 송시마을과 광주 서구 금호1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폐교를 리모델링한 교육장에서 아이들이 전통 떡을 만들고, 책과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충류를 직접 만져 봅니다. 주민들은 마을기업을 만들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며 농가 소득을 올렸습니다. ▶ 인
    2018-11-21
  • 2018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 열려
    【 앵커멘트 】 해마다 행복하고 희망찬 지역 만들기에 앞장 선 시민과 단체들에게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대상이 수여되는데요, 올해는 여수 돌산읍 송시마을과 광주 서구 금호1동 주민자치회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폐교를 리모델링한 교육장에서 아이들이 전통 떡을 만들고, 책과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충류를 직접 만져 봅니다. 주민들은 마을기업을 만들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며 농가 소득을 올렸습니다. ▶ 인
    2018-11-21
  • 연 46억 순천만 국가정원 운영업체 선정 '특혜 논란'
    【 앵커멘트 】 순천만국가정원 운영업체 선정을 놓고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입찰 참가 자격에 이례적인 요건이 들어가면서 특정 업체를 배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순천만국가정원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순천시가 발표한 입찰 공고문입니다. 참가자격 요건인 경비업 면허가 논란입니다. 시설경비업 면허만 가지면 참가할 수 있었던 이전과 달리 기계경비업 면허가 새로운 자격 요건으로 추가됐기 때문입니다. 업체들은
    2018-11-21
  • 11/21(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순천만 국가정원 운영 대행 공모... 특혜 논란)순천시가 국가정원 운영업체 입찰에 일부 업체들만 가진 기계경비 면허를 이례적으로 자격요건으로 추가해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현대차 협상 '교착상태'...무산 가능성 높아)광주시와 현대차의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상이 별다른 진척이 없고 협상 시한마저 불투명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3.('나 단골손님인데' 소액 빌린 뒤 도주 붙잡혀)단골손님을 사칭하며 마트와 편의점을 돌며 소액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사랑의 행
    2018-11-21
  • "비정규직 철폐ㆍ광주형 일자리 논의 중단해야"
    민주노총이 비정규직 철폐와 광주형 일자리 논의 중지를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오후 광주 중흥동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탄력근로 기간이 연장되는 등 노동조건이 후퇴하고 개악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광주형 일자리는 저임금 노동착취 경쟁만 부추길 뿐이라며, 논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11-21
  • 광주시교육청 조직개편 조례안 시의회서 제동
    광주시교육청의 조직개편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정책국을 신설하는 내용의 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해 관련 논의와 설명이 부족했다며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시의회는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교육청의 추가 설명을 들은 뒤, 재심의 과정을 거쳐 다음달 14일 본회의에서 의결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8-11-21
  • 광주 광산구,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 유출 '사과'
    광주 광산구가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광산구는 입장문을 내고, 구금고 심의위원 명단이 유출돼 금고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된 것에 대해 사과하고, 금고 계약금지 가처분 결과에 따라 재심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단을 유출한 담당 팀장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와 자체 감사 결과를 종합해 인사조치를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11-21
  • 전남대 여수캠, 고3 수험생 힐링 콘서트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수능을 치른 고3 수험생을 위해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실내체육관에서 수능을 마친 지역내 8개 고등학교 3학년 500명이 모인 가운데 전남대 음악과 댄스동아리 10개 팀이 출연한 힐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2018-11-21
  • 여수 낭만포차 '이전 vs 존치' 시민 조사
    여수시가 교통체증과 쓰레기로 논란을 빚고 있는 낭만포차 해결을 위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 나흘동안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낭만포차 현 위치 존치와 이전, 폐지에 대한 의견을 묻고 이전에 찬성할 경우 선호지역 등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낭만포차는 원도심 활성화란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교통체증과 소음, 무질서 등의 문제로 민원이 끊이질 않는 부작용도 안고 있습니다.
    2018-11-21
  • 입대 앞둔 20대, 만취 상태로 극장 기물 파손
    입대를 앞둔 20대가 술에 취해 극장 기물을 부수고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극장에 들어가 출입문과 매점 집기 등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파손한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군 입대를 이틀 앞두고 있던 김 씨가 친구와 술을 마신 뒤 만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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