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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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상공회의소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목포상공회의소가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어제(20) 서남권수산물유통센터에서 목포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소외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0
  • 전남 사랑의 온도탑 제막..97억 6,400만 원 목표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20) 전남도청 앞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행사와 희망2019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 31일까지 이웃나눔 성금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캠페인 모금액 목표액은 지난해 아쉽게 달성하지 못했던 모금 목표액과 같은 97억 6천4백만 원입니다.
    2018-11-20
  • 수령 130년 추정 천종산삼 4뿌리 화순서 발견
    국내 최고인 수령 13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네 뿌리가 발견됐습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화순 모후산 암반지역에서 양봉업을 하는 63살 김 모 씨가 수령 130년으로 추정되는 천종산삼 네 뿌리를 발견했습니다. 협회는 자체감정을 실시한 결과 김 씨가 발견한 산삼 네 뿌리의 무게는 75g에 이르고, 감정가도 3억 5천만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2018-11-20
  •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학대 예방 관심 촉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계기관들이 학대 문제에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열어 아동학대의 실태와 현황을 돌아보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11-20
  • 광주기독병원 개원 113주년...제중원 옛터에 기념비
    개원 113주년을 맞은 광주 기독병원이 현대 의료가 시작된 '제중원 옛터'에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광주 기독병원은 개원 113주년을 맞아 광주의 첫 교회이자 병원이었던 옛터에 기념비를 세우고, 선교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독병원은 선교사들의 편지와 기록들을 분석해 최근 제중원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2018-11-20
  • 경찰,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공무원 입건
    구금고 선정을 앞두고 심의위원 명단을 유출한 공무원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을 유치 경쟁에 나선 KB국민은행과 농협 양측에 유출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 담당 팀장을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이 유출을 대가로 금품을 챙겼는지와 윗선이 개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1-20
  • 광주 광산구금고 심의위원 명단 유출 공무원 입건
    구금고 선정을 앞두고 심의위원 명단을 유출한 공무원이 피의자 신분이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구금고 선정 심의위원 명단을 유치 경쟁에 나선 KB국민은행과 농협 양측에 유출한 혐의로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 담당 팀장을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팀장이 유출을 대가로 금품을 챙겼는지와 윗선이 개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11-20
  • 감기로 입원한 중학생 병원서 숨져..경찰 수사
    감기 증세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학생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7일 감기와 장염 증세로 여수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14살 김 모 군이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의료진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족은 병원의 과실로 김 군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병원 측은 국과수 부검 결과를 보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11-20
  • 감기로 입원한 중학생 병원서 숨져..경찰 수사
    감기 증세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학생이 갑자기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17일 감기와 장염 증세로 여수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한 14살 김 모 군이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의료진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족은 병원의 과실로 김 군이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병원 측은 국과수 부검 결과를 보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11-20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어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거문도 남쪽 57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14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8-11-20
  • 여수 거문도 해역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어
    여수 거문도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거문도 남쪽 57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났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들어 14차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2018-11-20
  • 전남도교육청,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경찰 고발
    함평골프고등학교가 실습비를 부당하게 집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라남도교육청이 관련자를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함평골프고가 실습에 참여한 학생 수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금액을 과다하게 결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10차례에 걸쳐 5백30만 원을 남겨 다른 용도로 사용한 정황이 확인돼 관련자를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함평골프고는 교대 연습 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광주 전남 인근 골프장에서 실습을 하고 있으며 올해 전라남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집행한 실습비용은 3억 3천만 원
    2018-11-20
  • 내륙 일부에서 최저기온 영하로 떨어져...광주 첫 얼음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광주에서 올 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오늘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이 3.8도, 화순이 영하 3.5도, 보성 영하 0.4도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까지 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광주에서는 올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는데, 평년보다 11일, 지난해보다 8일 늦은 기록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밤 광주ㆍ전남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더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8-11-20
  • 교통 안전 지도하던 70대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정 모 씨가 55살 김 모 씨의 수학여행 관광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정 씨를 운전자 김 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0
  • 교통 안전 지도하던 70대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70대 할머니가 관광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6살 정 모 씨가 55살 김 모 씨의 수학여행 관광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통 안전 지도를 하던 정 씨를 운전자 김 씨가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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