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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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평균 185만 원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용이 농가당 평균 185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폭염과 호우*태풍 등 기상재해로 5만 5천여 헥타르에 달하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해 피해복구비 6백8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농가당 평균 66만 원 수준에 그쳐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농업재해복구비는 올해 부터 기준 단가가 올라 농가당 평균 185만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2018-11-19
  • 11/19(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공동발전기금 조례안 철회"...市道 상생'기로') 전남도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 조례안에 대해 광주시의회가 우회적으로 철회를 요청함에 따라 시도의 상생이 석 달만에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2.(혁신도시 시즌2 내년 본격... 발전사업도 추진)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시즌2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시작되고, 484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 발전사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3.(무안군의회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무안군의회가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민간공항과 함께 옮기는 시도의'동
    2018-11-19
  • 순천만국가정원 4년 연속 500만 명 방문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누적 입장객이 4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치맥 페스티벌과 워터라이팅쇼 등 4계절 축제에 힘입어 지난 14일 누적 입장객 5백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입장객은 2015년 533만 명을 기록한 뒤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6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2018-11-19
  • 순천만국가정원 4년 연속 500만 명 방문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누적 입장객이 4년 연속 5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치맥 페스티벌과 워터라이팅쇼 등 4계절 축제에 힘입어 지난 14일 누적 입장객 5백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연간 입장객은 2015년 533만 명을 기록한 뒤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6백만 명을 넘겼습니다.
    2018-11-19
  • "보건소장에게 갑질 당했다" 신고 잇따라
    보건소장에게 갑질 피해를 당했다는 공무원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에 따르면, 최근 광주 동구 보건소장으로부터 수 년 동안 갑질을 당해왔다는 투서가 접수됐고, 전수조사를 실시한 광산구 보건소에서는 소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특정 제약회사의 약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부당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 보건소 직원들의 피해 사례가 잇따르자 광주 남구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11-19
  • 경찰,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광주 구청장 소환 예정
    경찰이 취업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고소당한 광주의 한 구청장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정치자금법과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 당한 광주의 한 구청장 등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취업을 대가로 후원금 천 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소당한 해당 구청장은 후원계좌를 통해 정상적인 후원을 받았고, 취업을 약속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1-19
  • 고흥군, 23억 원 해외 수출 계약 맺어
    고흥군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어 20억 원이 넘는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사흘 동안 7개국, 10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미역과 유자 등 지역 농수축산품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상담을 벌여 미국과 독일 유통업체에 모두 23억 원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해외판촉과 해외박람회 참가 등 수출 활성화 시책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2018-11-19
  • 조선대 실험실서 질산가스 유출..대피 소동
    대학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유출돼 학생 등 백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 조선대학교 제2공학관의 한 실험실에서 질산가스가 소량 유출돼 건물에 있던 학생 등 백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을 하고 남은 질산용액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새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19
  • 전남도의회 "쌀 목표 가격 24만원으로 올려야"
    현재 19만 6천원인 쌀 목표가격을 24만 원으로 올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정부가 지난 8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2018년산부터 5년간 적용될 쌀 목표가격을 19만 6천 원으로 정한 것에 대해 24만 원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도소매 가격 기준단위와 소비자 쌀 소비 추세 등을 감안해 목표가격 단위를 기존 80kg에서 20kg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19
  • 중국산 혼합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 납품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에 납품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값싼 중국산 냉동고추를 섞은 고춧가루 280여 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광주전남 15개 중ㆍ고등학교에 남품한 혐의로 경북의 고춧가루 가공업체 2곳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육안으로는 고춧가루 원산지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40억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9
  • 광주교육청 "국어 1등급 86점"..20일 정시 전략 설명회
    수능 가채점 결과, 국어영역 1등급 커트라인이 입시기관 예측 보다 낮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 대입 진학지원단이 광주 수험생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입시기관이 예측한 87~88점 보다 낮은 86점으로 예상됐습니다. 수학 가형의 1등급 커트라인은 92점, 수학 나형 88점,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은 원점수 기준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 정도로 예측됐습니다. 시교육청은 내일 광주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2018-11-19
  • 방제훈련 중 숨진 해경, 위험직무순직 첫 인정
    해상 방제훈련 중 숨진 여수해경 고 박영근 주무관에게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9월 여수 앞바다에서 방제훈련 중 다리를 다쳐 숨진 박 주무관에 대해 순직이 아닌 위험직무순직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직보다 더 많은 보상금이 지급되는 위험직무순직은 공무원이 고도의 위험을 무릎쓰고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경우로 방제훈련 중 숨진 사망자로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11-19
  • "'여성 비하 발언' 한 도의원 제명하라"
    시민단체가 여성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도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 등 12개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은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전라남도의원 김 모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원구성이 있던 지난 7월, 여성 위원장이 있는 상임위에 배정되자 '평생 여자를 모셔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8-11-19
  • "'여성 비하 발언' 한 도의원 제명하라"
    시민단체가 여성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도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 등 12개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은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전라남도의원 김 모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원구성이 있던 지난 7월, 여성 위원장이 있는 상임위에 배정되자 '평생 여자를 모셔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8-11-19
  • 시민단체, 아동학대ㆍ회계부정 광주YWCA 규탄
    시민단체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을 해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등 시민단체는 광주YWCA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법인 산하 보육시설 원장에 대해 1개월 직무 정지와 인사이동 조치만 내렸다며, 해당 원장을 해임하고 법인 이사회를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시설에서 회계비리와 직원 부당해고 등의 문제가 적발됐다며, 광주시가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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