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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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산 혼합 고춧가루,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 납품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학교급식에 납품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값싼 중국산 냉동고추를 섞은 고춧가루 280여 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광주전남 15개 중ㆍ고등학교에 남품한 혐의로 경북의 고춧가루 가공업체 2곳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육안으로는 고춧가루 원산지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40억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9
  • 광주교육청 "국어 1등급 86점"..20일 정시 전략 설명회
    수능 가채점 결과, 국어영역 1등급 커트라인이 입시기관 예측 보다 낮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 대입 진학지원단이 광주 수험생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입시기관이 예측한 87~88점 보다 낮은 86점으로 예상됐습니다. 수학 가형의 1등급 커트라인은 92점, 수학 나형 88점,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은 원점수 기준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 정도로 예측됐습니다. 시교육청은 내일 광주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2018-11-19
  • 방제훈련 중 숨진 해경, 위험직무순직 첫 인정
    해상 방제훈련 중 숨진 여수해경 고 박영근 주무관에게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9월 여수 앞바다에서 방제훈련 중 다리를 다쳐 숨진 박 주무관에 대해 순직이 아닌 위험직무순직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직보다 더 많은 보상금이 지급되는 위험직무순직은 공무원이 고도의 위험을 무릎쓰고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경우로 방제훈련 중 숨진 사망자로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11-19
  • "'여성 비하 발언' 한 도의원 제명하라"
    시민단체가 여성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도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 등 12개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은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전라남도의원 김 모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원구성이 있던 지난 7월, 여성 위원장이 있는 상임위에 배정되자 '평생 여자를 모셔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8-11-19
  • "'여성 비하 발언' 한 도의원 제명하라"
    시민단체가 여성비하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도의원을 제명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과 전남여성복지시설연합회 등 12개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은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전라남도의원 김 모 의원을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원구성이 있던 지난 7월, 여성 위원장이 있는 상임위에 배정되자 '평생 여자를 모셔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2018-11-19
  • 시민단체, 아동학대ㆍ회계부정 광주YWCA 규탄
    시민단체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을 해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등 시민단체는 광주YWCA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법인 산하 보육시설 원장에 대해 1개월 직무 정지와 인사이동 조치만 내렸다며, 해당 원장을 해임하고 법인 이사회를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시설에서 회계비리와 직원 부당해고 등의 문제가 적발됐다며, 광주시가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11-19
  • 시민단체, 아동학대ㆍ회계부정 광주YWCA 규탄
    시민단체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보육시설 원장을 해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 등 시민단체는 광주YWCA가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법인 산하 보육시설 원장에 대해 1개월 직무 정지와 인사이동 조치만 내렸다며, 해당 원장을 해임하고 법인 이사회를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당 시설에서 회계비리와 직원 부당해고 등의 문제가 적발됐다며, 광주시가 철저히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11-19
  • <11/19(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1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법무부가 일부 국적자에 한해, 일반 연수 비자 심사에서 한국어 능력을 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규제를 검토하는 이유는 일반 연수 비자를 불법 체류 목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대학들은 우리말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한국어 능력을 요구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반발했습니다. 한편 법무부는 오늘 대학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 뒤 연말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
    2018-11-19
  • 손윗동서와 조카 흉기로 다치게 한 40대 붙잡혀
    손윗동서와 조카를 흉기로 다치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 새벽 4시쯤 광주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손윗동서인 47살 현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조카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해온 식당의 주인인 손윗동서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9
  • <11/19(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월요일인 오늘은 아침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어느덧 가을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월요일인 오늘 출근길이 꽤 쌀쌀하겠습니다. 나주와 곡성이 아침 기온 1도로 시작하고 있고, 대부분 지역도 한 자릿수대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4도, 목포 6도, 여수는 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여수가 15도,
    2018-11-19
  • [날씨] 아침 기온 '뚝'..하루 종일 '쌀쌀'
    어느덧 가을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월요일인 오늘 출근길이 꽤 쌀쌀하겠습니다. 나주와 곡성이 아침 기온 1도로 시작하고 있고, 대부분 지역도 한 자릿수대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4도, 목포 6도, 여수는 8도에서 출발했고요. 한낮기온은 여수가 15도, 그 밖의 지역은 그 아래에 머물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이렇게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선으로 떨어지면서요.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2018-11-19
  • '인권도시' 광주도 '앉을 권리' 유명무실
    【 앵커멘트 】 근무 중 내내 서서 일하는 근로자가 일을 하다 앉을 수 있도록 하는 걸 '앉을 권리'라고 하는데요, 10년 전부터 법으로 보장된 근로자의 권리지만, 인권도시를 자처하는 광주에서도 제대로 지켜지고 않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한 근로자가 기댈 곳 하나 없이 서서 식료품을 판매합니다. 분식을 판매하는 또다른 근로자는 꼬박 4시간을 서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대형매장 식료품 판매 직원 - "(계속 서 있으세요?) 네. (못 앉으시
    2018-11-18
  • '인권도시' 광주도 '앉을 권리' 유명무실
    【 앵커멘트 】 근무 중 내내 서서 일하는 근로자가 일을 하다 앉을 수 있도록 하는 걸 '앉을 권리'라고 하는데요, 10년 전부터 법으로 보장된 근로자의 권리지만, 인권도시를 자처하는 광주에서도 제대로 지켜지고 않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한 근로자가 기댈 곳 하나 없이 서서 식료품을 판매합니다. 분식을 판매하는 또다른 근로자는 꼬박 4시간을 서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대형매장 식료품 판매 직원 - "(계속 서 있으세요?) 네. (못 앉으시
    2018-11-18
  • 11/19(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현대차 협상 오늘 재개...기약 없는 협상'우려')광주시와 현대차의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오늘 재개될 예정이지만 입장차가 여전히 커 타결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2.('인권도시' 광주도 '앉을 권리'보장 못 받아)서서 일하는 판매근로자의 '앉을 권리'가 인권도시 광주에서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고 상당수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는 아예 의자를 없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2호선 건설 확정... 역세권 관심 높아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확정되면서 역세권 주변 상가와 아파트, 주택 가
    2018-11-18
  • 손윗동서와 조카 흉기로 다치게 한 40대 붙잡혀
    손윗동서와 조카를 흉기로 다치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18) 새벽 4시쯤 광주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손윗동서인 47살 현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조카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해온 식당의 주인인 손윗동서 현 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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