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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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박람회장 공공시설 내년초 착공
    여수박람회장 청소년해양교육원과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공사가 내년초 시작됩니다. 180억 원이 투입되는 청소년해양교육원은 다음달 사업시행자를 지정해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내년 2월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국립해양기상과학관은 여수박람회장에 230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로 내년초 착공돼 2022년 문을 열 계획입니다.
    2018-11-15
  • 광주*전남 85개 시험장서 수능 일제히 시작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광주·전남 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험생은 광주 2만 350명으로 지난해 보다 119명이 증가했고, 전남은 만 7천 730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2명 늘었습니다. 국어영역 시험이 치러진 1교시 결시율은 광주가 5.04%, 전남은 7.40%를 기록했습니다.
    2018-11-15
  • 광주송정역 주차장 내년부터 단계적 폐쇄
    주차빌딩 건설로 인해 내년부터 광주송정역 주차장이 단계적으로 폐쇄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송정역 뒤편 도로 신설과 주차빌딩 건설을 위해 내년 4월부터 2주차장을, 12월부터는 1주차장을 단계적으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송정역 주차빌딩은 2021년 5월 완공되며, 주차공간은 지금의 4배인 천6백여 면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2018-11-15
  • <11/15(목)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수능일인 오늘 입시한파는 없겠지만, 미세먼지가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수능 날인 오늘 큰 추위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광주의 아침 기온 5도, 낮 기온은 1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에는 따뜻한 겉옷을 챙기시고, 실내에서는 입고 벗기 쉬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좋겠습니다. 아침까지는 안개도 짙게 끼는 곳이
    2018-11-15
  • [날씨] '수능 한파' 없어..맑고 일교차 커
    수능 날인 오늘 큰 추위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광주의 아침 기온 5도, 낮 기온은 17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에는 따뜻한 겉옷을 챙기시고, 실내에서는 입고 벗기 쉬운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게 좋겠습니다. 아침까지는 안개도 짙게 끼는 곳이 많습니다. 고사장으로는 여유 있는 출발 하셔야겠습니다. 한편, 수능 날까지도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오늘 광주를 비롯해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종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18-11-15
  • 광주 도심 상가 불..인명 피해 없어
    음식점 등이 모여있는 광주 구시청 사거리 일대 상가에서 불이 나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14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광산동의 한 상가 1층과 2층 사이 분전반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건물에는 카페와 편의점, 청년 지원 센터 등이 입주해 있어 하마터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2018-11-15
  • '영산강 르네상스 연다' 신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 계획
    【 앵커멘트 】 전남의 8개 지자체가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역사와 문화, 관광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과 나주, 화순 등 영산강 주변 8개 시군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신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협의회 모임입니다. 1999 년 발족된 영산강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올초부터 영산강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2018-11-15
  • '영산강 르네상스 연다' 신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 계획
    【 앵커멘트 】 전남의 8개 지자체가 영산강을 중심으로 한 역사문화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역사와 문화, 관광도시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영암과 나주, 화순 등 영산강 주변 8개 시군 대표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신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협의회 모임입니다. 1999 년 발족된 영산강유역권 행정협의회는 올초부터 영산강을 중심으로 하는 역사문화도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2018-11-15
  • 가을철 낙엽 처리 골머리...퇴비 활용률 20%도 안 돼
    【 앵커멘트 】 요즘 낙엽이 떨어진 길을 걸으면서 늦가을 정취 느끼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정작 지자체에서는 수거 비용이 만만치 않고 퇴비 등으로 활용하기도 어려워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들이 수북히 쌓인 낙엽을 쉴 새 없이 쓸어 담습니다. 환경 미화원 네 명이 수거를 시작한지 채 십분도 지나지 않아 100리터 짜리 종량제 봉투 4개가 가득 찼습니다. 작업이 하루 종일 계속되지만 돌아서면 쌓이는 낙엽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은 끊이
    2018-11-15
  • 가을철 낙엽 처리 골머리...퇴비 활용률 20%도 안 돼
    【 앵커멘트 】 요즘 낙엽이 떨어진 길을 걸으면서 늦가을 정취 느끼시는 분들 계실텐데요. 정작 지자체에서는 수거 비용이 만만치 않고 퇴비 등으로 활용하기도 어려워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환경 미화원들이 수북히 쌓인 낙엽을 쉴 새 없이 쓸어 담습니다. 환경 미화원 네 명이 수거를 시작한지 채 십분도 지나지 않아 100리터 짜리 종량제 봉투 4개가 가득 찼습니다. 작업이 하루 종일 계속되지만 돌아서면 쌓이는 낙엽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은 끊이
    2018-11-15
  • [11/15 민방넷1-대전] '놀이와 쉼'.. 학교 도서관이 달라진다.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대전입니다. 학교 도서관이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의 학교 도서관은 정형화된 시설에 책만 잔뜩 쌓아 놓던 곳에서 아예 공간의 개념 자체가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은 이곳에서 서로 대화도 하고,놀이도 하면서 책 읽는 흥미를 높이고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이선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내포신도시의 한 초등학교, 쉬는 시간이 되자,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주제로 한 작은 도서관으로 학생들이 몰려옵니다. 저학년이다 보니, 보고싶은 책
    2018-11-15
  • 11/15(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오늘 수능시험...광주전남 85곳 시험장) 2019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오늘 광주전남 85개 시험장에서도 수험생 3만 8천80여 명이 응시한 가운데 일제히 치러질 예정입니다. 2.(이낙연 "호남선 KTX 직선화 계속 논의") 이낙연 국무총리가 호남선 ktx 직선화 요구에 대해 명확한 대답을 내놓지 않았지만 계속 논의해 나가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3.(광주시-현대차 협상 중..."오늘까지 타결해야”)광주시와 현대차가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공장 유치를 놓고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오늘까지 모
    2018-11-14
  • 해경, GS칼텍스 예인선 불법 운영 적발
    GS칼텍스가 예인선 업체를 차명으로 운영하며 특혜를 제공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해양경찰청 형사과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64살 A 고문 등 전*현직 GS칼텍스 임직원 4명과 회사 법인을 입건했습니다. A 고문은 선박임대회사 2곳을 동원해 예인선 업체를 직접 보유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았고, GS칼텍스는 340억 원 상당의 연료를 불법 공급하는 등 업체에 410억 원대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1-14
  • 중학교 교장 채용비리 의혹, 전남도교육청 진상조사
    나주의 한 중학교 교장이 채용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 모 중학교 A교장이 남편의 친척 B씨를 행정실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했다는 의혹과 함께 부당한 지시를 했다고 주장하는 교사들의 진정서가 국민신문고로 접수돼 진상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교장은 B씨가 친척이라는 사실을 채용된 뒤에 알게 됐다며 채용 비리를 저지르거나 부당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1-14
  • 중학교 교장 채용비리 의혹, 전남도교육청 진상조사
    나주의 한 중학교 교장이 채용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 모 중학교 A교장이 남편의 친척 B씨를 행정실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했다는 의혹과 함께 부당한 지시를 했다고 주장하는 교사들의 진정서가 국민신문고로 접수돼 진상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교장은 B씨가 친척이라는 사실을 채용된 뒤에 알게 됐다며 채용 비리를 저지르거나 부당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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