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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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공무원노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해야"
    여수시공무원노조가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여수시공무원노조는 지역 차원에서 합동 추념식과 추모사업으로 여순사건 재조명에 나서고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는 어떠한 진실 규명이나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정부와 국회는 특별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말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지난해 4월 국회에서 발의됐지만 국방위원회에서 심사가 보류됐습니다.
    2018-11-08
  • 대형마트 직원, "본사 감사과장에 감금 당했다" 고소
    광주의 한 대형마트 직원이 자신을 불법 감금했다며 본사 감사과장을 고소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한 대형마트 회의실에서 허위 매출 250만 원에 대한 조사 명목으로 본사 감사과장에게 4시간 동안 감금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마트 직원으로부터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과 추가 증거 등을 조사해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8-11-08
  • 대형마트 직원, 본사 감사과장 감금 혐의로 고소
    광주의 한 대형마트 직원이 자신을 불법 감금했다며 본사 감사과장을 고소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한 대형마트 회의실에서 허위 매출 250만 원에 대한 조사 명목으로 본사 감사과장에게 4시간 동안 감금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마트 직원으로부터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고소장 내용과 추가 증거 등을 조사해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8-11-08
  • 농촌서 빈 집 턴 일당 붙잡혀
    농촌에서 빈 집을 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지난 9월 21일 오후 2시쯤 보성군 득량면의 한 빈 집에 침입해 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정 모 씨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현역 군인 23살 이 모 씨를 헌병대로 인계할 예정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친구 사이인 이들은 농촌 주민들이 낮 시간대에 집을 비운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08
  • 전남도,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조성 협약 체결
    영암과 해남 지역의 관광레저도시인 솔라시도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시티형으로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해남군과 한국전력공사, 광주과학기술원 등 관계기관 8곳과 함께 관광레저와 에너지, 헬스케어, 자율주행 등 ICT 융복합 분야 기술을 솔라시도 스마트시티에서 구현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솔라시도는 태양과 바다의 영어발음에서 차용한 전남 관광레저도시로 당초 6개 지구로 나눠 추진되다 송천,초송,부동지구 개발이 중단되면서 현재는 구성과 삼호, 삼포지구 3곳만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8-11-08
  • 학생 사이버폭력 급증.."전담 상담센터 개설해야"
    학교 안팎에서 발생하는 온라인 집단 괴롭힘 등 사이버폭력이 급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이경호 의원이 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학생 사이버폭력 가해 건수는 지난 2015년 69건에서 지난해 122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 의원은 "사이버상에서 일어난다는 점에서 폭력행위라는 인식이 상대적으로 낮아 가해자가 죄책감을 덜 갖게 된다"며,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예방 프로그램을 만들고, 전담 상담센터도 개설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18-11-08
  • 강진군 들녘경영체 2곳 정부지원사업 선정
    강진군의 영농조합법인 2곳이 들녘경영체 육성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강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한 2019년 들녘경영체 육성 공모사업에 착한영농조합법인과 칠량영농조합법인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5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8
  • <11/8(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후 스튜디오에선 문권순 호남지방통계청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1월 8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동아일보부터 보겠습니다. 경기 악화와 최저임금 상승으로 문을 닫는 가게가 늘면서, 전체 자영업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전체 비임금근로자는 686만 2천명으로, 1년 전보다 3만 6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도매업과 소매업 종사자는 1년 전보다 3
    2018-11-08
  • 광주 매곡동 아파트 단지 정전..천여 세대 불편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천 세대가 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7일) 11시 20분쯤 광주시 매곡동의 아파트 단지 2곳에서 정전이 발생해 승강기에 갇혔던 주민이 구조되는 등 천20여 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다 한전에 의해 3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은 아파트 전기공급 설비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1-08
  • 수능 '임박'...유의사항*반입금지 물품 숙지해야
    【 앵커멘트 】 수능시험이 오는 15일 치러지는데요 시험장에선 부주의로 인해 부정행위로 처리되는 일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수능시험 유의사항을 정경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CG1) 오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수능시험 응시자는 광주 2만 350명, 전남 만 7천 730명입니다. 수험생들은 1교시 국어영역을 선택하지 않았더라도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 특히, 4교시 탐구영역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CG2) 두
    2018-11-08
  • "광주 택시, 요금 인상보다 서비스 개선 먼저"
    【 앵커멘트 】 광주시가 5년 만에 택시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택시 불편 신고가 3년새 60% 급증해, 요금 인상 이전에 서비스 개선부터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순찰차가 택시 한 대를 쫓아가 세웁니다. 빨간불에 좌회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린 겁니다. 불과 1시간 동안 이 일대에서 교통 법규 위반으로 단속된 택시만 10여 대에 이릅니다. ▶ 싱크 : 교통 법규 위반 택시 기사
    2018-11-08
  • 국방부 장관, 5ㆍ18 계엄군 성폭력 공식 사과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이후 38년 만에 공식 확인된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에 대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5.18 단체는 모든 피해 여성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인터뷰 : 정경두 / 국방부 장관 - "계엄군 지휘부의 무자비한 진압작전으로 무고한 여성시민에게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힌 것을 통렬히 반성합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5.18 당시 무고한 여성들에게 계엄군이 상처
    2018-11-08
  • 담양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방제 총력'
    담양에서 소나무 5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돼 산림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산림청과 함께 담양군 창평면 외동리 일대 야산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5그루에 대해 모두 방제작업을 벌이고 발생지역 반경 2km 이내에 있는 소나무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담양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3년 동안 전남에서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7개 시군에서 재선충병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11-08
  • 초ㆍ중ㆍ고 감사 결과, 15일 실명 공개
    유치원에 이어 초·중·고 감사 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하면서, 기존 감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실시된 감사 내용을 실명으로 공개할 예정인데, 감사 보고서 전체를 올릴 지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광주 모 중학교의 경우,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구매한 7천 4백여 만 원 상당의 비품을 감사 직전에야 대장에 등록하고, 또 다른 고교에서는 학교 급식용 식재료 납품 자격이 없는 곳으로부터 9천 2백여 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구매했다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2018-11-08
  • 택시요금 올린다는데..서비스는 '뒷전'ㆍ불만 ↑
    【 앵커멘트 】 광주시가 5년 만에 택시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택시 불편 신고가 3년새 60% 급증해, 요금 인상 이전에 서비스 개선부터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EFFECT 순찰차가 택시 한 대를 쫓아가 세웁니다. 빨간불에 좌회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린 겁니다. 불과 1시간 동안 이 일대에서 교통 법규 위반으로 단속된 택시만 10여 대에 이릅니다. ▶ 싱크 : 교통 법규 위반 택시 기사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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