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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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역 시민단체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확충해야"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국공립어린이집·유치원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여성회 등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국공립 유치원 취원률은 18.3%로 전국 평균 24.8%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광주시는 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외에 국공립 시설 확충에 대한 뚜렷한 계획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제는 사립유치원·어린이집의 비리 척결뿐 아니라 유아교육,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8-10-26
  •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한국인 부인 고향 광주 방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한국인 부인의 고향인 광주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부인 김소연씨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비엔날레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관람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의 부인 김소연씨는 전남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어 통역사로 활동하다가 슈뢰더 전 총리를 만나 올해 결혼했습니다.
    2018-10-26
  •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한국인 부인 고향 광주 방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한국인 부인의 고향인 광주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부인 김소연씨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비엔날레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관람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의 부인 김소연씨는 전남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어 통역사로 활동하다가 슈뢰더 전 총리를 만나 올해 결혼했습니다.
    2018-10-26
  • 5년간 AI*구제역으로 광주*전남 831만마리 살처분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으로 살처분 된 가축이 8백만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까지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으로 모두 831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제역의 경우, 전남에서 64마리가, 조류인플루엔자는 전남 820만마리, 광주 11만 7천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8-10-26
  • AIㆍ구제역, 5년 간 광주ㆍ전남 831만 마리 살처분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으로 살처분 된 가축이 8백만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까지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으로 모두 831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제역의 경우, 전남에서 64마리가, 조류인플루엔자는 전남 820만마리, 광주 11만 7천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8-10-26
  • 시험지 유출 학부모ㆍ행정실장 징역 2년 선고
    고등학교 3학년 시험문제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지난 4월과 7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려 자신의 아들에게 전달한 학부모 53살 신 모 씨와 이 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사회에 큰 분노와 불신을 초래해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0-26
  • 광양시-광양상의, 인구문제 공동 대응
    광양시와 광양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인구 증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출산과 육아 부담을 줄이는 기업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광양시는 정주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상의는 광양시 주소 갖기 운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10-26
  • 여수산단 안전사고 발생 전국 2위 '불명예'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단 중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 9월부터 4년 동안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23건으로 41건인 울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위 의원은 대부분 안전사고가 20년이 지난 노후 산단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 산단의 작업 환경 개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0-26
  • 여수산단 안전사고 발생 전국 2위 '불명예'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단 중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 9월부터 4년 동안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23건으로 41건인 울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위 의원은 대부분 안전사고가 20년이 지난 노후 산단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 산단의 작업 환경 개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0-26
  •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발족
    득량만과 강진만을 중심으로 한 전남 지자체 4곳이 행정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은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를 발족시키고 갯벌연안 보존과 해양관광 수요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양한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해 대규모 국가사업을 유치하는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8-10-26
  • 광주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설명회' 열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8 찾아가는 교육정책 설명회'가 전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설명회는 현재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2022학년도 대입개편 방안과 고교교육 혁신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학부모들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8-10-26
  • 여수시의회 의원 18명 나눔리더 가입
    여수시의회 의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의원 18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1년에 백만 원 이상 또는 3년 이내 천만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2018-10-26
  • 제 15회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열려
    전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 교류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오는 28일까지 담양군 수북면 성암국제수련원에서 전남 지역 중학생 2백명과 미국, 일본 중국 등 원어민 교사 40명이 참여하는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를 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벌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 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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