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한국인 부인 고향 광주 방문

작성 : 2018-10-26 16:57:46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한국인 부인의 고향인 광주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부인 김소연씨와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 비엔날레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을 관람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의 부인 김소연씨는 전남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어 통역사로 활동하다가 슈뢰더 전 총리를 만나 올해 결혼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