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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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과속 교통사고 건수ㆍ사상자 수 급증세
    과속으로 인한 광주전남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0건이었던 과속으로 인한 광주전남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에는 87% 늘어난 75건을 기록했습니다. 2013년 87명이었던 사상자 수도 4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나 169명이 과속 교통사고로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2018-10-08
  • 광주전남 과속 교통사고 건수ㆍ사상자 수 급증세
    과속으로 인한 광주전남의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0건이었던 과속으로 인한 광주전남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지난해에는 87% 늘어난 75건을 기록했습니다. 2013년 87명이었던 사상자 수도 4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나 169명이 과속 교통사고로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2018-10-08
  • 추억의 충장축제 내일까지 열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내일(9일)까지 계속됩니다.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충장축제에서는 세대공감 콘서트 '젊음의 행진'과 '추억의 서커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일까지 펼쳐집니다. 광주 동구는 축제 기간 2018 광주 비엔날레가 열리는 만큼 먹거리 부스를 줄이고 관람객 편의시설을 늘렸습니다.
    2018-10-08
  • 광주 북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광주 북구가 민선7기 100일을 기념해 저소득 가구의 집을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문인 북구청장과 구청 간부,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은 오늘(8) 중흥동의 저소득 가구에서 도배와 페인트칠을 하고,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북구는 올해 말까지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2018-10-08
  • 신안 해안서 15t 어선 뻘밭 빠져..선원 6명 구조
    신안 앞바다 뻘밭에 빠진 어선에서 선원 6명이 구조됐습니다. 7일 새벽 1시 41분쯤 신안군 지도의 점안 해안에서 15톤 어선이 뻘밭에 빠졌다는 구조 신고를 받고 해경이 긴급 출동해 선원 6명을 구조했습니다. 사고 어선은 어두운 해안가에 접안하다 물이 빠진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뻘밭에 올라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10-08
  • [탐사]'재정난'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 '장삿속'
    【 앵커멘트 】 (기자+VR) 요즘 대학 캠퍼스에 가면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쩍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정부가 연간 천 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전체 재학생의 4%가 넘는 14만여 명에 달합니다. 당초 학생 수 감소 대응,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이 취지였지만, 수 십, 수 백억 원의 지원금이 걸린 문제이다보니, 각종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 외국인 유학생 양적 성장의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
    2018-10-07
  • [탐사]'재정난'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 '장삿속'
    【 앵커멘트 】 (기자+VR) 요즘 대학 캠퍼스에 가면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쩍 늘어난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정부가 연간 천 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전체 재학생의 4%가 넘는 14만여 명에 달합니다. 당초 학생 수 감소 대응,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이 취지였지만, 수 십, 수 백억 원의 지원금이 걸린 문제이다보니, 각종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 외국인 유학생 양적 성장의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
    2018-10-07
  • 경남 창녕서 조류AI 검출...전남도 긴장
    겨울을 앞두고 철새 도래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전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경남 창녕군 장척저수지 인근 농경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해 철새 도래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사육농가에 대해 시설 관리를 강화하도록 요청할 방침입니다.
    2018-10-07
  • 경남 창녕서 조류AI 검출...전남도 긴장
    겨울을 앞두고 철새 도래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전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일 경남 창녕군 장척저수지 인근 농경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검사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막기 위해 철새 도래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사육농가에 대해 시설 관리를 강화하도록 요청할 방침입니다.
    2018-10-07
  • 태풍이 지난 뒤..피해 복구 안간힘
    【 앵커멘트 】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곳곳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허물어진 옹벽을 보수하고,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를 치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에 무너져 내린 10미터 높이의 옹벽은 긴급 보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옹벽 하단부터 흙주머니를 쌓아 올렸고 도로에 흘러내린 돌더미는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 인터뷰 : 노성진 / 학교 행정실장 - ""학생들의 등하굣길 주 도로입니다. 신속히
    2018-10-07
  •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 앵커멘트 】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곳곳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허물어진 옹벽을 보수하고,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를 치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에 무너져 내린 10미터 높이의 옹벽은 긴급 보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옹벽 하단부터 흙주머니를 쌓아 올렸고 도로에 흘러내린 돌더미는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 인터뷰 : 노성진 / 학교 행정실장 - ""학생들의 등하굣길 주 도로입니다. 신속히
    2018-10-07
  • 태풍 피해..복구에 구슬땀
    【 앵커멘트 】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곳곳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허물어진 옹벽을 보수하고, 비바람에 떨어진 낙과를 치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태풍 '콩레이'에 무너져 내린 10미터 높이의 옹벽은 긴급 보수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옹벽 하단부터 흙주머니를 쌓아 올렸고 도로에 흘러내린 돌더미는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 인터뷰 : 노성진 / 학교 행정실장 - ""학생들의 등하굣길 주 도로입니다. 신속히
    2018-10-07
  • 광주·전남 56개 고교, 부모인 교사와 자녀 함께 다녀
    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 56곳에서 교사부모와 자녀가 함께 근무하고 재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고교 20곳에서 교사부모 29명과 자녀 29명이, 전남은 36곳에서 교사 64명과 자녀 68명이 한 학교에 다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의원은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 공정한 학사관리가 되도록 교원과 자녀가 한 학교에 근무·재학할 때의 제한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8-10-07
  • 전남 종돈장 돼지 전염병 일제 검사 "모두 안전"
    전남 동물위생시험소는 종돈장 주요 가축 전염병 일제 검사 결과, 18곳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달 종돈장 17곳과 돼지 인공수정 센터 1곳을 대상으로 천76마리, 4천770건을 검사했습니다. 구제역은 감염 항체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고, 백신 접종 항체는 양성률 87%로 기준치 60%를 넘어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07
  • 법원 "제자와 불륜 맺은 국립대 조교수 해임 정당"
    대학원생과 불륜 관계를 맺은 국립대 조교수에 대한 해임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원생과 불륜 관계를 지속해 온 A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판결 했습니다. 재판부는 국립대 조교수로서 사표가 될 품성과 자질 향상에 힘쓰고, 학생 교육에 전심 전력해야하는 점에서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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