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56개 고교, 부모인 교사와 자녀 함께 다녀

작성 : 2018-10-07 11:04:10

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 56곳에서 교사부모와 자녀가 함께 근무하고 재학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고교 20곳에서 교사부모 29명과 자녀 29명이, 전남은 36곳에서 교사 64명과 자녀 68명이 한 학교에 다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 의원은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 공정한 학사관리가 되도록 교원과 자녀가 한 학교에 근무·재학할 때의 제한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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