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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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는 졌지만..' 시민들 열띤 응원전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어젯밤 열린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0대 1로 아쉽게 졌습니다. 선수들의 몸짓 하나 하나에 응원을 보낸 시민들은 대표팀이 오는 24일 멕시코전에서 첫승을 거두길 간절히 바랐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광주 월드컵경기장을 붉게 물들인 축구팬들,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 하나에 환호와 탄식이 교차합니다. 0대 0으로 전반전이 마무리 되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응원의 목소리를 더 높입니다. ▶ 인터뷰 :
    2018-06-19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오는 30일 총궐기 대회 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법 폐기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에 나섭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어제(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했지만 정규직 전환은 커녕 최저임금 산입 범위가 확대돼 월급까지 깎였다며 오는 30일 총궐기 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총궐기 대회를 마친 뒤 최저임금 개악 폐지와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2018-06-18
  •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오는 30일 총궐기 대회 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법 폐기 등을 요구하는 총궐기에 나섭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어제(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했지만 정규직 전환은 커녕 최저임금 산입 범위가 확대돼 월급까지 깎였다며 오는 30일 총궐기 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총궐기 대회를 마친 뒤 최저임금 개악 폐지와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2018-06-18
  • 월드컵 첫 경기 뜨거운 응원 '열기'
    【 앵커멘트 】 잠시 후면 우리나라의 러시아월드컵 첫 상대인 스웨덴과의 경기가 시작됩니다.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긴데요. 지난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장소인 광주월드컵 경기장에도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승을 바라는 응원 준비가 한창입니다. 전현우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전현우 / 광주 월드컵경기장 네, 저는 지금 광주 월드컵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1시간 반 뒤인 9시부터, 스웨덴과의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되는데요,
    2018-06-18
  • 만취해 직장 상사 흉기로 찔러
    만취한 채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8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마륵동의 한 아파트 관제실에서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경비업체 직원 34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평소 상사에게 감정이 좋지 않던 서 씨는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18
  • '교장 성추행 의혹' 고교, 추가 성추행 의혹 제기
    성추행 의혹으로 교장이 직위해제 된 고등학교에서 다른 교사들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설문과 면담조사 과정에서 이 학교 교사 5명이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며, 이 가운데 3~4명을 이르면 이번주 소환조사 하기로 했습니다. 이 학교는 생활지도를 한다며 교장이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했다는 민원이 제기됐으며, 학교 법인 이사회는 이달 초 해당 교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2018-06-18
  • 강진서 10대 여학생 실종 사흘 째..경찰 수사
    전남 강진에서 10대 여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2시쯤 강진에 거주하는 17살 A양이 아버지 친구 B씨를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됐습니다. 실종 당일 A양을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아버지 친구 B씨는 어제(17일) 강진의 한 철도공사 현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6-18
  • 장마 대비 광양항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다음달 6일까지 광양항 1단계부두 등 62개 시설물에 대해 구조물 균열과 배수 시설, 소방 설비 등을 점검합니다. 또 태풍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선박 고정장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합니다.
    2018-06-18
  • "비싼 공구 빌려 쓰세요" 공유경제 대장간
    【 앵커멘트 】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일 년에 몇 번은 꼭 쓰게 되는 게 전동드릴과 같은 공구인데요. 고가의 생활 공구를 무료로 빌려 쓰고, 사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공유경제 대장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무를 길이에 맞춰 자르고 못질을 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서툰 솜씨지만 전동 드릴로 나사도 박아봅니다. 경첩으로 다리를 연결하니 어느새 근사한 접이식 작업대가 완성됩니다. 재능기부에 나선 목수의 도움을 받아 마을 주민들이
    2018-06-18
  • 광양시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96% 만족
    광양시가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의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를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6%가 시설에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 마동구장 이용자를 상대로 진행됐습니다.
    2018-06-18
  • 6.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대리투표 잇따라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 6ㆍ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ㆍ대리투표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 6.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대리투표 잇따라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 '역대 최대 규모' 가짜 영광굴비 유통 17명 기소
    10년 가까이 수백억대 가짜 영광굴비를 유통시켜 온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중국산 참조기 5천 톤을 영광굴비로 속여 대형마트와 백화점, 홈쇼핑 등에 판매한 혐의로 60살 박 모 씨 등 15개 업체 관계자 17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이 영광굴비로 둔갑시켜 시장에 판매한 금액은 지금껏 적발된 규모 중 최대인 650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들 업체는 현재 모두 납품이 중단됐습니다. 검찰은 해마다 3만 톤 가량 수입되는 중국산 참조기 가운데 상당수가 가짜
    2018-06-18
  • '역대 최대 규모' 가짜 영광굴비 유통 17명 기소
    10년 가까이 수백억대 가짜 영광굴비를 유통시켜 온 일당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부지검은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중국산 참조기 5천 톤을 영광굴비로 속여 대형마트와 백화점, 홈쇼핑 등에 판매한 혐의로 60살 박 모 씨 등 15개 업체 관계자 17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이 영광굴비로 둔갑시켜 시장에 판매한 금액은 지금껏 적발된 규모 중 최대인 650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들 업체는 현재 모두 납품이 중단됐습니다. 검찰은 해마다 3만 톤 가량 수입되는 중국산 참조기 가운데 상당수가 가짜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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