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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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더 덥다..일교차 커 '주의'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기온은 26~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다소 끼어 흐린 가운데, 광주와 나주, 담양 등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일교차가 크겠고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18-06-17
  • 흑산도-일본 교토, 검은딱새 이동경로 첫 확인
    여름철새인 검은딱새의 이동경로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4월 전남 신안 흑산도에서 가락지를 부착해 방사한 검은딱새가 1년 만에 약 870km 떨어진 일본 교토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견으로 동남아시아나 중국 남부에서 월동하는 검은딱새가 번식을 위해 일본으로 북상할 때 우리나라 남부 지역을 경유해 이동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 초여름 더위 본격 시작..다음주 더 더워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랐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다음 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원한 파도 풀장에 들어가 헤엄치며 노는 아이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은 초여름 더위를 식혔습니다. ▶ 인터뷰 : 안연주 / 여수시 여천동 - "더운 날씨가 빨리 찾아와서 주말이라 아는 사람들이랑 즐겁게 물놀이도 할 겸 찾아왔습니다." ▶ 인터뷰
    2018-06-16
  •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10대 너울성 파도에 실종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형과 함께 물놀이하던 16살 최 모 군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최 군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6-16
  •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 남해안 '쑥대밭'
    【 앵커멘트 】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가 전남 바다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별다른 해결책이 없어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섬, 여수 소횡간도. 바닷속을 들어가자 어른 손바닥 크기만한 불가사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위는 듬성듬성 맨살을 드러냈고 바다생물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잠수사들이 바닥에 붙은 불가사리를 열심히 잡아내지만 끝이 없습니다.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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