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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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공자 숨진 지 한 달여 만에 발견
    【 앵커멘트 】 군 복무 시절 충격적인 총기 난사사건을 겪은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괴로워하던 50대 남성이 숨진 지 한 달여만에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국가유공자인데 경찰은 국가유공자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걸 몰랐던 유가족을 대신해 장례를 치러줬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7살 이 모 씨가 광주시 쌍촌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7일 오후 5시쯤. 월세가 2달이나 밀린 걸 이상하게 여긴 원룸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군 복무 시
    2018-06-09
  • 국립남도국악원 '1박 2일' 주말문화체험 운영
    국립남도국악원이 1박 2일로 우리 국악을 즐기는 주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진도군에 자리한 국립남도국악원은 금요일과 토요일 1박 2일간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진도아리랑을 보유자에게 직접 배워보고 국악공연 관람도 하는 주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는 선착순 40명이며, 참가 신청은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받습니다.
    2018-06-09
  • 국립남도국악원 '1박 2일' 주말문화체험 운영
    국립남도국악원이 1박 2일로 우리 국악을 즐기는 주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진도군에 자리한 국립남도국악원은 금요일과 토요일 1박 2일간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진도아리랑을 보유자에게 직접 배워보고 국악공연 관람도 하는 주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는 선착순 40명이며, 참가 신청은 국립남도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받습니다.
    2018-06-09
  • 광양시,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박차'
    광양시가 광양읍에 추진 중인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실시계획을 인가함에 따라 내년 6월 토목공사를 시작하고, 오는 2021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66만 제곱미터 부지에 만 7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8-06-09
  • 고흥에 국내 최장 해상 짚라인 10월 준공
    고흥우주발사전망대에 국내 최대 길이의 해상 공중 하강 체험 시설이 들어섭니다. 고흥군은 85m 높이의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출발해 용바위까지 총 연장 1.5km 바다를 2분만에 돌파 할 수 있는 고흥 짚 트랙을 오는 10월말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흥 짚 트랙은 4개 라인에 한 차례 4명이 이용 가능하며 속도는 시속 80km에 달합니다.
    2018-06-09
  •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국내학술대회 열려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국내학술대회가 오늘(9) 서울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오늘(9) 서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가의 집에서 국내 한국화 작가와 큐레이터 등 백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학술대회를 열어 수묵화 담론의 현재를 진단하고 창작과 비평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6-09
  • 정부, 5.18 계엄군 성폭력 공동조사단 출범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범죄를 규명하기 위한 범정부 기구가 출범했습니다. 여성가족부와 국방부, 국가인권위원회는 어제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을 출범하고 오는 10월까지 피해 조사와 군 자료 조사 등을 통해 당시 성범죄 사실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사단은 피해자들에 대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 조력인단을 운영하고 5.18 관련 단체들과도 협력할 계획입니다.
    2018-06-08
  • "일정액만 내면 끝".. 유명무실 택시 전액 관리제
    【 앵커멘트 】 택시 기사가 번 돈을 회사가 취합해 나누는 '전액관리제'가 시행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법인택시를 빌려 운행하는 56살 김 모 씨. 매일 사납금 7만 8천 원을 내고 있습니다. 가스비 3만 원과 세차비 등 운행비를 빼면 하루에 손에 쥐는 돈은 2만 원 남짓. 새벽 5시부터 16시간을 일해도 한 달 최저임금 157만 원을 벌지 못합니다
    2018-06-08
  • "거문도 뱃길 편해졌다"..관광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다도해 최남단 거문도 가는 길은 잦은 결항으로 들쭉날쭉했는데요. 여수와 고흥에서 여객선이 잇따라 증편되면서 거문도 가는 길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00톤급 대형 여객선이 부두에 정박해있습니다 고흥 녹동과 여수 거문도 간 항로에 새로 투입되는 카페리여객선입니다 승객 500명과 승용차 50대를 싣고 고흥 녹동과 여수 거문도를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 걸리는 시간은 편도 2시간 40분입니다 . ▶ 인
    2018-06-08
  • 선거인 명부 조회기 고장...20대 남성 사전 투표 지연
    선거인 명부 조회기가 고장 나 사전 투표가 일시 지연됐습니다. 어제 아침 6시 40분쯤 장성군 동화면사무소 사전 투표소에서 관외 선거인 명부 조회기가 고장 나 20 대 남성 유권자가 20 여분 간 기다렸다가 투표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장성군 선거관리위윈회는 일시적으로 기계 전원 부분에 문제가 생겨 기계를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8
  • 사전투표 오늘까지..유권자 발걸음 이어져
    【 앵커멘트 】 6ㆍ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을 맞아, 사전투표소에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가 힘든 유권자들은 바쁜 시간을 쪼개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ㆍ1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 이른 아침부터 광주ㆍ전남 392 개 사전투표소에는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첫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20살 대학 새내기는 설레는 마음에서 사전 투표를 결심했습니다. ▶ 인터뷰 : 고유란 / 광
    2018-06-08
  • "거문도 뱃길 편해졌다"..관광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다도해 최남단 거문도 가는 길은 잦은 결항으로 들쭉날쭉했는데요. 여수와 고흥에서 여객선이 잇따라 증편되면서 거문도 가는 길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00톤급 대형 여객선이 부두에 정박해있습니다 고흥 녹동과 여수 거문도 간 항로에 새로 투입되는 카페리여객선입니다 승객 500명과 승용차 50대를 싣고 고흥 녹동과 여수 거문도를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합니다 . 걸리는 시간은 편도 2시간 40분입니다 . ▶ 인
    2018-06-08
  • 허브의 여왕 라벤더 "보랏빛 물결"
    【 앵커멘트 】 허브의 여왕으로 불리는 라벤더가 보랏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습니다. 진한 향기와 강렬한 색감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꽃 이불'을 덮은 듯 들판이 온통 보랏빛입니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 재배단지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하나, 둘 심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4만 제곱미터로 늘어났습니다. 나들이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라벤더의 색과 향에 흠뻑 빠져듭니다. ▶ 인터뷰 : 신혜숙 / 순천시 연
    2018-06-08
  • 허브의 여왕 라벤더 "보랏빛 물결"
    【 앵커멘트 】 허브의 여왕으로 불리는 라벤더가 보랏빛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습니다. 진한 향기와 강렬한 색감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꽃 이불'을 덮은 듯 들판이 온통 보랏빛입니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 재배단지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하나, 둘 심기 시작한 것이 어느새 4만 제곱미터로 늘어났습니다. 나들이객들은 꽃길을 걸으며 라벤더의 색과 향에 흠뻑 빠져듭니다. ▶ 인터뷰 : 신혜숙 / 순천시 연
    2018-06-08
  • "일정액만 내면 끝".. 유명무실 택시 전액 관리제
    【 앵커멘트 】 택시 기사가 번 돈을 회사가 취합해 나누는 '전액관리제'가 시행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법인택시를 빌려 운행하는 56살 김 모 씨. 매일 사납금 7만 8천 원을 내고 있습니다. 가스비 3만 원과 세차비 등 운행비를 빼면 하루에 손에 쥐는 돈은 2만 원 남짓. 새벽 5시부터 16시간을 일해도 한 달 최저임금 157만 원을 벌지 못합니다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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