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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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민주화운동 38주년 추모제 열려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하루 앞두고 오월 영령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이번 추모제는 5.18 유가족과 5월 단체, 윤장현 광주시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제례로 치러진 뒤 추모사에 이어 추모시 낭송과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또 광주 금남로에서는 5ㆍ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기리는 '시민난장'과 거리음악회가 펼쳐졌고 이어 주먹밥 나눔 행사와 5.18 사진전이 열려 시민들은 5ㆍ18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2018-05-17
  • 광양시, 국공립어린이집 대폭 확충
    광양시가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을 대폭 확충합니다. 광양시는 기존 13곳에 해마다 7곳을 추가로 설립해 2022년까지 48곳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늘릴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올해 5곳의 어린이집을 매입했으며 민간 어린이집 2곳의 국공립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05-17
  • 故 헌틀리 목사 유해, 광주에 안장
    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해외에 알린 헌틀리 목사의 유해가 광주에 안장됐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 양림선교동산 묘원에서 열린 헌틀리 목사의 유해 안장식에는 부인 마사 헌틀리여사와 두 딸이 참석했으며, 유족들은 묘비를 어루만지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5.18 당시 광주 기독병원 원목으로 재직하고 있던 헌틀리 목사는 광주의 참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 해외 언론에 알렸으며, 지난해 타계하며 광주에 묻히고 싶다는 말을 가족에게 남겼습니다.
    2018-05-17
  • 검찰, 5.18 유죄판결 45명 직권 재심 청구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유죄 판결을 받고도 최근까지 재심을 청구하지 않은 45명에 대해 검찰이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은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내란중요임무 종사로 유죄판결을 받은 고 홍남순 변호사 등 45명에 대해 검사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했으며, 관할권이 없는 53명에 대해서는 관할 검찰청으로 서류를 보낼 계획입니다. 5.18 특별법 제4조는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된 행위로 처벌받은 사람에 대해 재심 청구를 인정하고 있으며, 법원은 이들에 대해 헌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행위였다며 무
    2018-05-17
  • 광주에서 시내버스ㆍ승합차 충돌..3명 부상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16일 밤 9시 반쯤 광주시 신용동의 한 교차로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64살 윤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7
  • 광주서 시내버스-승합차 충돌...3명 다쳐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승합차가 충돌해 버스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광주시 신용동의 한 교차로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와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해 버스에 타고 있던 64살 윤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7
  • 학교 경비원의 한숨..정규직 전환의 그늘
    【 앵커멘트 】 학교 경비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는 전남도교육청의 정책에 현직 경비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이 되면 정년이 65세로 정해지는데, 현재 일하는 경비원 대부분이 정년을 넘기게 돼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년째 학교 경비일을 하고 있는 77살 이 모 할아버지는 요즘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학교 경비원이 정규직 전환 대상이 되면서 오히려 학교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기 때문입니다. 65세를 정년으로 하는 정규직 전환
    2018-05-17
  • 정규직 전환의 그늘 '학교 경비들의 한숨'
    【 앵커멘트 】 학교 경비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려는 전남도교육청의 정책에 현직 경비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이 되면 정년이 65세로 정해지는데, 현재 일하는 경비원 대부분이 정년을 넘기게 돼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4년째 학교 경비일을 하고 있는 77살 이 모 할아버지는 요즘 밤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학교 경비원이 정규직 전환 대상이 되면서 오히려 학교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기 때문입니다. 65세를 정년으로 하는 정규직 전환
    2018-05-17
  • 완도 앞바다서 길이 4.5m, 무게 1t 밍크고래 잡혀
    완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2시 반쯤 완도군 보길면 남서쪽 해상에서 길이 4.5m, 무게 1t인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밍크고래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수협에서 위판될 예정입니다.
    2018-05-17
  • 완도 앞바다서 길이 4.5m, 무게 1t 밍크고래 잡혀
    완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5일 낮 12시 반쯤 완도군 보길면 남서쪽 해상에서 길이 4.5m, 무게 1t인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밍크고래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수협에서 위판될 예정입니다.
    2018-05-17
  • 제38주년 5ㆍ18 전야제..오늘 저녁 금남로
    【 앵커멘트 】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 전야제 행사가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됩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지금을 진실 규명의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열리는 5.18 전야행사는 시민 참여의 폭을 크게 늘렸습니다. 시민난장과 민주평화대행진 등의 시민참여 행사가 공식 전야제에 앞서 열립니다. 전야제는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재현
    2018-05-16
  •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오늘 개최
    【 앵커멘트 】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 전야제 행사가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 진행됩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지금을 진실 규명의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주제로 열리는 5.18 전야행사는 시민 참여의 폭을 크게 늘렸습니다. 시민난장과 민주평화대행진 등의 시민참여 행사가 공식 전야제에 앞서 열립니다. 전야제는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재현
    2018-05-16
  • 10대 아들 상습 폭행한 30대 친모 징역 8개월
    10대 아들을 빗자루 등으로 상습적으로 폭행한 친모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8개월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부는 10대 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윤 모 씨에 대해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윤 씨는 2016년 8월부터 12월까지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손이나 밀걸레, 빗자루 등으로 13살 아들을 6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5-16
  • 제13회 들불상 수상자 '서지현 검사'
    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미투 운동을 확산시킨 서지현 검사가 선정됐습니다. 서 검사는 우리 사회 전반의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돌아보게 했으며, 여성 인권 신장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들불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립니다.
    2018-05-16
  • 38주년 5.18 민주화 운동 추모 기념식...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요. 올해 5.18 기념식과 전야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제38주년 5.18 기념식은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는 주제로 거행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여야 지도부, 5월 단체 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해 민주와 인권, 평화의 5.18 정신을 되새깁니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인공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와 故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의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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