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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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 앞바다서 길이 4.5m, 무게 1t 밍크고래 잡혀
    완도 앞바다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밍크고래가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 낮 12시 반쯤 완도군 보길면 남서쪽 해상에서 길이 4.5m, 무게 1t인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밍크고래는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수협에서 위판될 예정입니다.
    2018-05-16
  • 모닝)전남도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 오는 23일 열려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의 공약과 비전을 검증하는 토론회가 오는 23일 열립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오는 23일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고석규, 오인성,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패널들의 질의에 후보들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18-05-16
  • 모닝)전남도교육감 후보 초청 토론회 오는 23일 열려
    전남도교육감 후보들의 공약과 비전을 검증하는 토론회가 오는 23일 열립니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오는 23일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고석규, 오인성,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패널들의 질의에 후보들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18-05-16
  • "SNS '광주' 왜곡·폄훼 확대, 대처해야"
    온라인상에서 광주와 518에 대한 왜곡·폄훼 확대를 막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5.18 38주년 기념 언론 세미나'에서 고승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는 지만원의 북한군 배후설, 전두환의 5.18 왜곡 등 '광주'에 대한 폄훼와 날조 작업이 SNS 시대에 편승해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고 대표는 이를 위해 종북몰이 진상규명법, 과거사 바로잡기법 등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16
  • "SNS '광주' 왜곡·폄훼 확대, 대처해야"
    온라인상에서 광주와 518에 대한 왜곡·폄훼 확대를 막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5.18 38주년 기념 언론 세미나'에서 고승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는 지만원의 북한군 배후설, 전두환의 5.18 왜곡 등 '광주'에 대한 폄훼와 날조 작업이 SNS 시대에 편승해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고 대표는 이를 위해 종북몰이 진상규명법, 과거사 바로잡기법 등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16
  • "SNS '광주' 왜곡·폄훼 확대, 대처해야"
    온라인상에서 광주와 518에 대한 왜곡·폄훼 확대를 막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5.18 38주년 기념 언론 세미나'에서 고승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는 지만원의 북한군 배후설, 전두환의 5.18 왜곡 등 '광주'에 대한 폄훼와 날조 작업이 SNS 시대에 편승해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고 대표는 이를 위해 종북몰이 진상규명법, 과거사 바로잡기법 등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16
  • 서해어업관리단 신청사 개청식 열려
    서해어업관리단이 목포 북항에 마련한 신청사 개청식을 열었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2016년 착공해 올해 4월 완공된 목포 북항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청식과 함께 노후됐던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 4호와 15호도 새 선박으로 교체하는 취항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2018-05-16
  • 여수 버스터미널서 불, 버스 기사 수십 명 대피 소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에서 불이 나 버스 기사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오림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터미널 2층에서 쉬고 있던 버스 기사 2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6
  • 여수 버스터미널서 불, 버스 기사 수십 명 대피 소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에서 불이 나 버스 기사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오림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터미널 2층에서 쉬고 있던 버스 기사 2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6
  • "5.18정신 이어가겠다" 2018 광주 아시아포럼 개막
    아시아 인권활동가들이 5.18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시아 인권헌장 광주선언 20주년을 맞아 열린 '2018 광주아시아포럼'에서 아시아 인권활동가들은 정의와 평화, 문화 권리를 담은 보조헌장을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실천할 때'를 주제로 모레(18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활동가들은 국가폭력 트라우마 국제회의 등 보조헌장 선언문을 실현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2018-05-16
  • "성매매 알리겠다" 협박해 금품 뺏은 10대들 붙잡혀
    성매매를 가장해 접근한 뒤 금품을 빼앗은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아침 6시쯤 광주시 쌍암동 23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하려 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9살 한 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채팅앱을 통해 성매수 남성에게 접근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16
  • 광주 영유아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급증…손 씻기 등 예방 당부
    광주에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이는 영유아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월 6.7%에 불과했던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5월 첫째 주 9.5%, 셋째 주 31.6%로 증가했고, 환자는 모두 5세 이하의 영유아로 확인됐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는 고열이나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수막염과 손발·구강에 수포성 병변이 생기면서 열이 나는 수족구병 등 다양한 증상을 보입니다.
    2018-05-15
  • 광주 영유아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급증…손 씻기 등 예방 당부
    광주에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이는 영유아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월 6.7%에 불과했던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5월 첫째 주 9.5%, 셋째 주 31.6%로 증가했고, 환자는 모두 5세 이하의 영유아로 확인됐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는 고열이나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수막염과 손발·구강에 수포성 병변이 생기면서 열이 나는 수족구병 등 다양한 증상을 보입니다.
    2018-05-15
  • 광주시, 5.18 기념일 특별 교통대책 추진
    광주시가 5.18 기념식 참석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518 묘지를 오가는 시내버스를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를 22차례 추가 운행합니다. 또 장등동까지 운행하는 매월06번 버스는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운행횟수도 7차례 늘리기로 했습니다.
    2018-05-15
  • 광주시, 5.18 기념일 특별 교통대책 추진
    광주시가 5.18 기념식 참석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518 묘지를 오가는 시내버스를 증편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오가는 518번 시내버스를 22차례 추가 운행합니다. 또 장등동까지 운행하는 매월06번 버스는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운행횟수도 7차례 늘리기로 했습니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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