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버스터미널서 불, 버스 기사 수십 명 대피 소동

작성 : 2018-05-16 16:07:51

여수종합버스터미널에서 불이 나 버스 기사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여수시 오림동 여수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터미널 2층에서 쉬고 있던 버스 기사 2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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