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18 기념식,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
올해 5.18 기념식은 '오월광주, 정의를 세우다'를 주제로 거행됩니다. 오는 18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5.18 유공자 등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5.18 단체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합니다. 또 뮤지컬 배우 민우혁 씨가 '부치지 않은 편지'를 부르고, 행방불명된 소년과 아버지의 사연을 시네라마 형식으로 선보이는 기념공연이 진행됩니다.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