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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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출간 전두환 회고록도 허위사실 적시"...출판ㆍ배포 금지
    재출간한 전두환 회고록 역시 허위사실을 삭제하지 않고는 출판과 배포를 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3부는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회고록에 기재된 36가지 허위사실을 삭제하지 않고는 출판과 배포를 할 수 없고, 어길 때마다 5백만 원을 내도록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전두환 회고록 초판에 대해 5.18 단체가 제기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자 전 전 대통령 측은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지난해 10월 회고
    2018-05-15
  • "재출간 전두환 회고록도 허위사실 적시"...출판ㆍ배포 금지
    재출간한 전두환 회고록 역시 허위사실을 삭제하지 않고는 출판과 배포를 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23부는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회고록에 기재된 36가지 허위사실을 삭제하지 않고는 출판과 배포를 할 수 없고, 어길 때마다 5백만 원을 내도록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전두환 회고록 초판에 대해 5.18 단체가 제기한 출판 및 배포 금지 가처분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자 전 전 대통령 측은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지난해 10월 회고
    2018-05-15
  • 정현복 광양시장 재선 도전 선언
    정현복 광양시장이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무소속인 정현복 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관광객이 넘치는 광양을 만들겠다며 어린이테마파크 건립, 섬진강 뱃길 복원, 전기차와 드론산업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2018-05-15
  • 옛 전남도청, 5.18 38주기 앞두고 '개방'
    5.18 38주기를 앞두고 옛 전남도청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 행사위원회는 5.18 역사가 생생히 기록된 옛 전남도청 민원실과 전남경찰청 등 보존건물 6곳을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여 동안 개방합니다.
    2018-05-15
  • 옛 전남도청 내부, 5.18 38주기 맞아 '개방'
    5.18 38주기를 앞두고 옛 전남도청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 행사위원회는 5.18 역사가 생생히 기록된 옛 전남도청 민원실과 전남경찰청 등 보존 건물 6곳을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여 동안 개방합니다.
    2018-05-15
  • 옛 전남도청, 5.18 38주기 앞두고 '개방'
    5.18 38주기를 앞두고 옛 전남도청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 행사위원회는 5.18 역사가 생생히 기록된 옛 전남도청 민원실과 전남경찰청 등 보존건물 6곳을 다음달 17일까지 한 달여 동안 개방합니다.
    2018-05-15
  • 음료수병 실은 화물차 넘어져...시민들 불편
    화물차가 넘어지며 음료수병이 도로로 쏟아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23살 송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음료수병이 도로로 쏟아져 3개 차로가 두 시간 동안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송 씨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5
  • 아파트 건설현장서 6.25 당시 항공폭탄 발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6.25전쟁 당시 사용된 항공폭탄이 발견돼 군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광주시 소태동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굴착기 기사가 지름 21cm에 길이 102cm, 무게 45kg 상당의 불발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은 이 불발탄이 6.25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항공폭탄인 것으로 확인하고 회수했습니다.
    2018-05-15
  • 여수박람회장 앞 주민들, 호텔 공사 피해 주장
    여수박람회장 앞 주민들이 박람회장 내 호텔 공사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여수박람회장 앞에서 집회를 갖고 당초 광장부지였던 곳이 24층 호텔부지로 변경된 것은 특혜이고 부속건물인 지상 전기실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몸에 해로운 전자파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텔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의 인허가를 받고 호텔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압선은 땅속으로 설치해 전자파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5-15
  • 여수박람회장 앞 주민들, 호텔 공사 피해 주장
    여수박람회장 앞 주민들이 박람회장 내 호텔 공사로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여수박람회장 앞에서 집회를 갖고 당초 광장부지였던 곳이 24층 호텔부지로 변경된 것은 특혜이고 부속건물인 지상 전기실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몸에 해로운 전자파도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텔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의 인허가를 받고 호텔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압선은 땅속으로 설치해 전자파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05-15
  • 고흥 사양도-봉래면 연결, 사양대교 개통
    고흥의 섬인 사양도와 육지인 봉래면을 잇는 사양대교가 개통됐습니다. 사업비 390억 원이 투입돼 완공된 사양대교는 길이 420미터, 폭 10미터의 왕복 2차 연도교이며 이번 개통으로 사양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흥군은 2020년까지 현재 열악한 사양도 내 교통여건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2018-05-15
  • 국내 유일 '고흥산 커피' 재배 눈길
    【 앵커멘트 】 원두커피하면 보통 아프리카나 브라질산을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고흥에서도 커피를 생산하는 농가가 10곳이 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초록잎이 무성한 커피나무가 비닐하우스안에 가득합니다. 가지마다 탐스럽게 여문 빨간 커피열매가 포도알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흥에서 생산되는 '국산 커피'입니다. 2년 전 상업 재배에 성공한 뒤 전국으로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2018-05-15
  • 5ㆍ18 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철우 목사
    제38주년 5ㆍ18 기념일을 사흘 앞두고 이철우 목사가 5ㆍ18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5ㆍ18 기념재단 이사회는 어제(14일) 이사회를 열고, 제13대 이사장에 이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이철우 신임 이사장은 1980년대 후반부터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활동을 꾸준히 벌여 왔으며, 최근에는 도청복원 대책위 상임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18-05-15
  • 5.18 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철우 목사 선출
    제38주년 5.18 기념일을 사흘 앞두고 이철우 목사가 5.18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 이사회는 어제(14일) 이사회를 열고, 제13대 이사장에 이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이철우 신임 이사장은 1980년대 후반부터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활동을 꾸준히 벌여 왔으며, 최근에는 도청복원 대책위 상임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18-05-15
  • 음주 차량이 운동하던 사람들 치고 달아나..2명 사상
    음주운전 차량이 운동하던 사람들을 치고 달아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13일 밤 8시 50분 쯤 순천시 별량면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조깅을 하고 있던 48살 김 모 씨와 이 모 씨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지고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물차 운전자 46살 김 모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27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으며, 사고 뒤 집으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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