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질공원 지정 기념, 무등산 올해 첫 개방
【 앵커멘트 】 올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됐습니다.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이후 열린 첫 정상 개방 행사에는 5천 명이 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짙게 낀 안개도 무등산 정상의 절경을 감추진 못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말로만 들었던 무등산의 지왕봉과 인왕봉을 직접 마주한 탐방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 인터뷰 : 이순덕 / 전북 전주시 - "너무나 감격스럽고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한 발 한 발 걸어서 여기까지 왔
201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