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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5.18 38주기...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5.18민주화운동 38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하루 종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5월 영령을 기리기 위해 학생들이 제단 앞에서 분향하고 묵념에 나섭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 인터뷰 : 조현유 / 목포시 옥암동 - "막상 와보니까 책이나 영화에서 5*18을 접한 것보다 훨씬 마음에 와 닿고..." 묘비를 어루만지는
    2018-05-13
  • 다가오는 5.18 38주기...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5.18민주화운동 38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하루 종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5월 영령을 기리기 위해 학생들이 제단 앞에서 분향하고 묵념에 나섭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 인터뷰 : 조현유 / 목포시 옥암동 - "막상 와보니까 책이나 영화에서 5*18을 접한 것보다 훨씬 마음에 와 닿고..." 묘비를 어루만지는
    2018-05-13
  • 순천만국가정원 모노레일 추돌...승객 20여명 다쳐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모노레일 관람차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승객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행하던 모노레일 관람차 두 대가 부딪히고, 이어 낮 1시 20분 쯤에도 관람차 두 대가 추돌해 탑승객 59살 이 모씨 등 2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무인운행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3
  • 순천만국가정원 모노레일 추돌...승객 20여명 다쳐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모노레일 관람차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승객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낮 12시 반쯤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행하던 모노레일 관람차 두 대가 부딪히고, 이어 낮 1시 20분 쯤에도 관람차 두 대가 추돌해 탑승객 59살 이 모씨 등 2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무인운행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3
  • 다가오는 5.18 38주기..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5.18민주화운동 38주기를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립 5.18 민주묘지에는 하루 종일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5월 영령을 기리기 위해 학생들이 제단 앞에서 분향하고 묵념에 나섭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 인터뷰 : 조현유 / 목포시 옥암동 - "막상 와보니까 책이나 영화에서 5*18을 접한 것보다 훨씬 마음에 와 닿고..." 묘비를 어루만지는
    2018-05-13
  • 순천만국가정원 모노레일 추돌..승객 20여명 다쳐
    순천만 국가정원의 모노레일 관람차가 부딪혀 탑승객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순천시 오천동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운행하던 모노레일 관람차 두 대가 부딪히고, 이어 낮 1시 20분 쯤에도 관람차 두 대가 추돌해 탑승객 59살 이 모씨 등 2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무인운행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3
  • 다음주까지 초여름 날씨..목요일 비소식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3.3도, 여수 25.4도 등 20도에서 26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3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광주 28도, 목포 24도 등 오늘보다 4~5도 가량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일교차 큰 초여름 날씨는 이번주 중반까지 계속되다 목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5-13
  • 회사 동료 폭행·살해 징역 25년 60대 항소 기각
    회사 동료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60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62살 임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인용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소한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살해한 행위는 죄질이 매우 무겁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8-05-13
  • 5.18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열려
    38주년 5.18기념식을 앞두고 이번 주 광주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늘(14) 남동성당에서 5.18 기념미사를 지내고 5.18민주광장까지 촛불행진을 합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기록물 원본 등 희귀자료를 전시하고, 내일은 옛 도청에서 '가자 도청으로'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7일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시민 난장과 주먹밥 나눔 행사에 이어 저녁 7시부터 제 38주년 5.18전야제가 펼쳐집니다.
    2018-05-13
  • (모닝용)5.18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열려
    38주년 5.18기념식을 앞두고 이번 주 광주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늘(14) 남동성당에서 5.18 기념미사를 지내고 5.18민주광장까지 촛불행진을 합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기록물 원본 등 희귀자료를 전시하고, 내일은 옛 도청에서 '가자 도청으로'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7일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시민 난장과 주먹밥 나눔 행사에 이어 저녁 7시부터 제 38주년 5.18전야제가 펼쳐집니다.
    2018-05-13
  •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범죄 공소시효 폐지해야"
    5*18민주화운동 등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018 공익인권 세미나' 발제문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나치와 그 협력자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1995년 제정된 헌정범죄시효법과 5·18민주화운동법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상태라며 5·18진상규명법에 따라 새로운 증거가 발견될 경우 5·18 내란 사건 핵심 관련자를 형사처벌 할 수 있다"고 밝
    2018-05-13
  •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범죄 공소시효 폐지해야"
    5*18민주화운동 등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018 공익인권 세미나' 발제문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나치와 그 협력자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1995년 제정된 헌정범죄시효법과 5·18민주화운동법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상태라며 5·18진상규명법에 따라 새로운 증거가 발견될 경우 5·18 내란 사건 핵심 관련자를 형사처벌 할 수 있다"고 밝
    2018-05-13
  •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범죄 공소시효 폐지해야"
    5*18민주화운동 등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018 공익인권 세미나' 발제문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나치와 그 협력자를 처단하기 위해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 "1995년 제정된 헌정범죄시효법과 5·18민주화운동법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상태라며 5·18진상규명법에 따라 새로운 증거가 발견될 경우 5·18 내란 사건 핵심 관련자를 형사처벌 할 수 있다"고 밝
    2018-05-13
  • "여경 성희롱하고 불륜 맺은 파출소장 징계는 정당"
    여경을 성희롱하고 다른 여경과 불륜을 맺은 파출소장에 대해 해임 처분 징계는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전남의 한 파출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여경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다른 여경과 불륜을 맺은 이 모 경감이 전남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해임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 신뢰를 크게 실추했고 불건전한 이성 교제를 위해 직무를 태만히 하는 등 비위가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5-13
  • 세계지질공원 지정 기념, 무등산 올해 첫 개방
    【 앵커멘트 】 올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됐습니다.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이후 열린 첫 정상 개방 행사에는 5천 명이 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짙게 낀 안개도 무등산 정상의 절경을 감추진 못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말로만 들었던 무등산의 지왕봉과 인왕봉을 직접 마주한 탐방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 인터뷰 : 이순덕 / 전북 전주시 - "너무나 감격스럽고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한 발 한 발 걸어서 여기까지 왔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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