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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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오전까지 비…광주 낮 기온 24도 '포근'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 지역에 최대 30㎜의 비가 내리면서, 낮기온 20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비는 5~10㎜의 더 내린 뒤 내일 오전엔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14~17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겠고, 낮에는 광주가 24도, 여수 22도 등을 기록하겠습니다.
    2018-05-12
  • 오월어머니상 '옛 전남도청 복원 대책위' 수상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제12회 오월어머니상 단체상을 받았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은 600여 일간 철야농성을 이어가며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최후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을 추진한 시*도민 대책위를 오월어머니상 단체상으로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개인상은 아시아 27개국에 5.18정신과 가치를 알린 서유진 아시아인권위원회 특별대사와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활동을 해온 장헌권 목사가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2018-05-12
  • 병원서 모발이식 받던 40대 남성 숨져
    40대 남성이 모발이식 수술을 받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1일 저녁 7시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병원에서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있던 48살 문 모 씨가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문 씨가 공황장애를 앓아왔다는 진술을 토대로, 부검을 통해 의료 과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8-05-12
  • 갯벌 낙지잡이 40대, 파도 휩쓸려…구조
    어젯밤 11시 반쯤 완도군 고금도 음마항 앞 갯벌에서 낙지를 잡다 파도에 휩쓸린 44살 문 모 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양식장 부이를 잡고 있던 문 씨는 신고 20분 만에 해경에 구조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5-12
  • 광양서 바지선 탱크 폭발, 인명피해 없어
    항해중이던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양시 송도 앞 300m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676톤급 바지선 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 없이 10분 만에 자체 진화됐습니다. 해경은 탱크 내 잔류 가스 제거를 위해 설치한 환기용 팬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2
  • 광주 5.18 진실규명 연구서 발간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을 앞두고 왜곡된 5.18의 진실을 바로잡고, 알리기 위한 연구서가 발간됐습니다. 역사학자 김형석 전 총신대교수가 집필한 은 5.18 북한군 개입설 등 허구적으로 왜곡돼온 광주5.18을 사례별로 관련 자료와 문서,증언을 통해 실증적으로 규명했습니다.
    2018-05-12
  • 노인 복지시설 승합차-SUV 충돌..4명 다쳐
    노인 복지시설 승합차와 SUV가 부딪혀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김 모씨가 몰던 노인복지시설 승합차와 57살 한 모씨의 SUV차량이 충돌해 김 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마주오던 차량끼리 부딪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2
  • 경찰, 민주당 여수 권리당원 명부 유출 의혹 수사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 권리당원 명단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권리당원 명부를 입수했다는 내용의 민주당 여수지역위원회 당직자와 전남도당 간부의 통화 녹취록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경선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당원 명부가 유출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 한빛원전 콘크리트 구조물 구멍ㆍ이물질 추가 발견
    특별점검이 진행중인 한빛원전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구멍과 이물질 등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따르면,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내부철판에서 작은 구멍 2개가 추가로 발견되고, 2호기의 원자로 격납건물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목재가 들어있는 등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구멍과 이물질이 들어있는 사실이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원안위는 건설 당시 콘크리트를 다지는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물질이 들어가게 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2018-05-11
  • 정부, 군공항 소음피해 주민들에게 배상금 지급
    정부가 전투기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군공항소음피해대책위는 어제(11일) 정부가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피해보상금 306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에 참여한 주민 8천 810명은 한달 여 뒤부터 거주기간에 따라 배상금을 차등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2018-05-11
  • 5.18 추모 분위기 본격
    【 앵커멘트 】 38주년 5.18 기념식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민주열사를 기리기 위한 참배객들이 줄을 이었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국립 518묘지를 찾은 중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단에 헌화를 한 뒤, 묵념에 나섰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해들은 518의 참상은 국립묘지를 찾고 나서야 피부로 느끼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현우 / 광주시 조선대학교 부속 중학교 - "부모
    2018-05-11
  • 5ㆍ18 추모 분위기 고조..참배 행렬 이어져
    【 앵커멘트 】 38주년 5.18 기념식을 앞두고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5.18 국립묘지에는 민주열사를 기리기 위한 참배객들이 줄을 이었고,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국립 518묘지를 찾은 중학생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단에 헌화를 한 뒤, 묵념에 나섰습니다. 부모님에게 전해들은 518의 참상은 국립묘지를 찾고 나서야 피부로 느끼게 됐습니다. ▶ 인터뷰 : 조현우 / 광주시 조선대학교 부속 중학교 - "부모
    2018-05-11
  • 정부, 군공항 소음피해 주민들에게 배상금 지급
    정부가 전투기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군공항소음피해대책위는 오늘(11일) 정부가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피해보상금 306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송에 참여한 주민 8천 810명은 한달 여 뒤부터 거주기간에 따라 배상금을 차등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2018-05-11
  • 거문도 해풍쏙, 농식품부 2년 연속 우수
    여수 거문도 특산품인 해풍쑥이 정부로부터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농식품부가 전국 60개 향토사업을 대상으로 매출액과 주민참여 실적 등을 조사한 결과, 여수 거문도 해풍쑥사업은 최고 수준의 점수를 얻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해풍쑥 힐링체험장을 시작으로 거문도에 쑥 체험관광 기반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8-05-11
  • 고흥 녹동~제주, 새 여객선 취항
    고흥 녹동에서 제주를 잇는 항로에 대형 카페리 여객선인 '아리온제주호'가 취항합니다. 아리온제주호는 6,300톤급으로 승객 800여명과 차량 180여대를 싣고 고흥 녹동과 제주 항로를 기존 여객선보다 20분 단축된 3시간 20분 동안 운항할 예정입니다. 아리온제주호는 주중 매일 오전 9시 녹동에서 출항하며 제주에서는 오후 4시 30분 출항합니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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