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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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뇌물수수 혐의' 한전 간부 3명 구속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전 간부 3명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은 낙찰받은 사업의 예산을 늘려주는 대가로 전기공사 업자로부터 각각 수천만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한전 본사 간부 2명과 지역본부 간부 1명에 대해 구속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검찰은 이들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2018-05-10
  • '뇌물수수 혐의' 한전 간부 3명 구속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한전 간부 3명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은 낙찰받은 사업의 예산을 늘려주는 대가로 전기공사 업자로부터 각각 수천만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한전 본사 간부 2명과 지역본부 간부 1명에 대해 구속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검찰은 이들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2018-05-10
  • 참사 4년 만에 세월호 선체 바로 세워져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참사 4년 만에, 뭍으로 올라온 지 1년 만에 바로 세워졌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오전 9시부터 직립 작업을 시작해 당초 예상보다 1시간 가량 당겨진 오후 12시 10분에 선체를 목표했던 94.5 도까지 세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세월호는 앞으로 수평빔 제거와 안전보강 작업을 거쳐 미수습자 수색과 침몰 원인 조사가 본격 시작될 예정입니다.
    2018-05-10
  • 영광 터미널 잇딴 교통사고 불구..안전시설 없이 방치
    【 앵커멘트 】 지난 8일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에서 80대 노인이 시외버스에 치여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예산 탓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길을 건너던 노인이 터미널 입구로 들어오는 버스에 그대로 부딪혀 쓰러집니다.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2018-05-10
  • 영광 터미널 잇딴 교통사고 불구..안전시설 없이 방치
    【 앵커멘트 】 지난 8일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에서 80대 노인이 시외버스에 치여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예산 탓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길을 건너던 노인이 터미널 입구로 들어오는 버스에 그대로 부딪혀 쓰러집니다.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2018-05-10
  • 5.18 미공개 영상기록물 첫 공개
    1980년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기록물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1980년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모습 등을 담은 72분 분량의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기록관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동영상 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영상의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영상을 본 일부 시민들은 정제된 모습만 담고 있어 80년 오월 광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2018-05-09
  • 5.18 미공개 영상기록물 첫 공개
    1980년 오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기록물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5ㆍ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1980년 5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모습 등을 담은 72분 분량의 영상을 상영했습니다. 기록관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동영상 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영상의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영상을 본 일부 시민들은 정제된 모습만 담고 있어 80년 오월 광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2018-05-09
  • 5ㆍ18 미공개 영상, 38년 만에 상영
    【 앵커멘트 】 80년 오월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는 미공개 영상이 38년만에 공개됐습니다. 익명의 수집가가 가지고 있던 영상인데요. 기록물에 대한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무장한 계엄군과 전투 경찰이 시민군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지만, 시민들은 물러나지 않고 소리를 높여 투쟁가를 부릅니다. 소리를 들을 순 없지만, 가두방송을 하는 전옥주 씨의 모습에서 굳은 의지가 느껴집니다. 집단 발포가 이뤄진 뒤 영안실에는 태극기에 덮힌
    2018-05-09
  • 영광 터미널 잇딴 교통사고 불구..안전시설 없이 방치
    【 앵커멘트 】 어제(8일)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에서 80대 노인이 시외버스에 치여 다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지자체는 예산 탓만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길을 건너던 노인이 터미널 입구로 들어오는 버스에 그대로 부딪혀 쓰러집니다. 영광 버스터미널 입구 도로에서 83살 오모 할머니가 시외버스에 치이는 장면입니다. 지난 3월엔 같은 장소에서 길을 건너던 92살 노 모 할머니가 버스에 치여
    2018-05-09
  • '세월호 내일 바로 세운다' 예행연습 성공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내일, 선체가 바로 세워집니다. 오늘 선체를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연습이 차질없이 진행됐는데요. 직립이 끝나면 미수습자 5명에 대한 수색과 침몰 원인 조사도 본격화 됩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와 만톤 급 크레인을 연결한 와이어가 팽팽해지기 시작합니다. 둔탁한 굉음과 함께 바닥에 누워 있던 세월호 선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합니다. 선체 각도가 5도에서 10도, 30도 차츰 벌어지면서 그 동안 볼
    2018-05-09
  • 세월호 오늘 직립..낮 1시쯤 완료 예정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워 집니다. 잠시 뒤인 9시부터 작업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목포 신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목포 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은 세월호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직립 작업은 잠시 뒤인 9시부터 시작됩니다. 제 뒤로 보이는 세월호 선체는 부두에 접안된 만톤
    2018-05-09
  • [LTE] 목포신항서 세월호 오늘 직립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워 집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직립작업이 현재 한창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목포 신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목포 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세월호 직립작업은 오전 9시에 시작됐습니다. 현재 약 ( )도 가량 세워진 상탠데요. 변수로 지목되던 바람과 파도 등도 잔잔해 현재까
    2018-05-09
  • 보성군, 렌터카 유치로 지방세 800억 달성
    보성군이 렌터카 차고지 유치사업으로 지방세수 80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2014년 이후 지금까지 렌터카 8만 천여대가 등록해 한대 당 100여만원, 전체 800억 원이 넘는 지방세수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오는 2020년까지 10만대 이상의 렌터카를 유치하면 천억원의 지방세 수입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8-05-09
  • 유영민 과기부장관, 나로우주센터 방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한국형발사체 개발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오는 10월 예정된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가 우주강국 진입을 위한 주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연구진들에게 시험발사의 성공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주분야 창업가들과도 정책 간담회를 갖고 우주분야 창업을 활성화하고 민간 기업의 우주개발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9
  • 유영민 과기부장관, 나로우주센터 방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한국형발사체 개발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오는 10월 예정된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가 우주강국 진입을 위한 주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연구진들에게 시험발사의 성공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우주분야 창업가들과도 정책 간담회를 갖고 우주분야 창업을 활성화하고 민간 기업의 우주개발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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