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오늘 직립..낮 1시쯤 완료 예정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본격적인 조사를 위해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워 집니다. 잠시 뒤인 9시부터 작업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목포 신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목포 신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은 세월호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직립 작업은 잠시 뒤인 9시부터 시작됩니다. 제 뒤로 보이는 세월호 선체는 부두에 접안된 만톤
201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