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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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인증 기념, 12일 올해 첫 무등산 정상 개방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기념해 오는 12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서석대 주상절리대에서 군부대를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까지 0.9㎞ 구간을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합니다. 이번 개방 행사에는 유네스코 인증을 기념하는 제천행사 등 다양한 공연이 문빈정사 앞 잔디광장과 무등산 정상 등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8-05-07
  • 광주 북구,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광주시 북구가 2018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일자리사업 분야에 대한 재정 집행 실태를 평가한 결과, 광주시 북구가 목표액 대비 159.53%를 초과 달성해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난 8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뽑혔습니다.
    2018-05-07
  • 세월호 선체 세우기 작업, 오는 10일부터 시작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오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오는 10일 목포지역 날씨가 양호하고 바람도 약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세월호 선체를 크레인으로 들어올리는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직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달 10일까지 철제 빔 해체와 안전시설물 제거 작업 등이 이뤄집니다.
    2018-05-07
  • 미공개 5·18 영상물, 9일 최초 공개
    1980년 5월 당시 광주의 모습을 담은 5·18 영상물이 38년 만에 공개됩니다. 5·18 기록관은 80년 5월 20일부터 13일 동안 광주 일대와 근교에서 벌어진 다양한 상황을 기록한 72분짜리 영상물을 발굴해, 오는 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에는 금남로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상황, 시민 헌혈, 기자단 헬기 탑승 등 사료적 가치가 큰 장면들이 다수 수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5-07
  • "자격시험 대비 광주보건대 야간 강제학습은 인권침해"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보건대학교가 자격시험을 앞두고 실시하는 야간 자율학습을 인권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보건대가 취업 추천서를 전제로 임상병리과 3학년 학생들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강제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학생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무시한 인권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각종 불이익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2018-05-07
  • "자격시험 대비 광주보건대 야간 강제학습은 인권침해"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보건대학교가 자격시험을 앞두고 실시하는 야간 자율학습을 인권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보건대가 취업 추천서를 전제로 임상병리과 3학년 학생들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강제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학생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무시한 인권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각종 불이익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2018-05-07
  • "자격시험 대비 광주보건대 야간 강제학습은 인권침해"
    지역 시민단체가 광주보건대학교가 자격시험을 앞두고 실시하는 야간 자율학습을 인권침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보건대가 취업 추천서를 전제로 임상병리과 3학년 학생들에게 야간 자율학습을 강제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학생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무시한 인권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각종 불이익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2018-05-07
  • [탐사]미세먼지 속 고농도 발암물질, 정보는 깜깜
    【 앵커멘트 】현재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미세먼지 예보제입니다. 농도에 따라 '좋음'부터 '매우 나쁨'까지 모두 4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미세먼지 농도만 알려줄 뿐, 미세먼지 안에 어떤 물질이 포함돼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은 미세먼지 안에 있는 1급 발암물질이 세계보건기구, WHO의 기준보다 10배 넘게 검출되고 있지만, 예보나 경보는 커녕 측정도 하고 있지 않은 실태를 고발합니다. 【 기자 】지난 3월 25일, 광주 도심의 모습입니다. 희뿌
    2018-05-07
  • 이순신대교 '애물단지' 우려.."유지비만 수십 억"
    【 앵커멘트 】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가 국가산업단지를 오가는 진입도로 임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유지 관리비를 자치단체가 떠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순신 대교를 국도로 승격시켜서 국가가 유지비를 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들이 2.2km 길이의 이순신대교를 쉴새없이 지나 다닙니다. 지난 2013년, 1조 원이 투입돼 개통된 이순신대교 하루 통행량은 만 6천대. 5천대가 도로피로에 큰
    2018-05-07
  • 거북선축제 관공선, 어선 충돌..선원 1명 부상
    여수 거북선축제를 마치고 부두로 돌아가던 관공선이 어선과 충돌해 선원 1명이 다쳤습니다. 6일 밤 8시 반쯤 여수시 돌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거북선축제에 참여했던 115톤급 관공선과 4.9톤급 어선이 충돌해 어선에 타고 있던 베트남 국적의 40대 선원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5-07
  • 이철규 열사 29주기 추모제.. "의문사 규명해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 숨진 채 발견된 이철규 열사의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이철규 열사 추모사업회는 어제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이철규 열사의 29주기 추모제를 열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 열사의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모제와 함께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어버이날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2018-05-06
  • 광주 사는 20대 여성, SNS에 데이트 폭력 피해 호소
    데이트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20대 여성의 사진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에 사는 24살 이 모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월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가 휘두른 둔기에 맞은 사진 여러장을 올리고,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가 데이트 폭행 당한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경찰 수사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05-06
  • 세월호 선체 세우기, 기상여건이 최대 관건
    오는 10일을 목표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5일 1만 톤급 해상 크레인이 목포신항에 접안한데 이어 오는 8일까지 와이어 연결 등 준비 작업이 끝나면 9일에는 세월호를 약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작업을 거쳐 10일 오전 9시, 세월호 바로 세우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정일에 풍속이나 파고, 조류 등의 기상여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일정이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2018-05-06
  •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 있다" 허위 신고 50대 구속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실려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누군가 폭탄을 싣고 탄다는 말을 들었다며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59살 서 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실제로 수상한 남성들의 대화를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서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5-06
  •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 있다" 허위 신고 50대 구속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실려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누군가 폭탄을 싣고 탄다는 말을 들었다며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59살 서 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실제로 수상한 남성들의 대화를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서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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