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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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선체 세우기, 기상여건이 최대 관건
    오는 10일을 목표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5일 1만 톤급 해상 크레인이 목포신항에 접안한데 이어 오는 8일까지 와이어 연결 등 준비 작업이 끝나면 9일에는 세월호를 약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작업을 거쳐 10일 오전 9시, 세월호 바로 세우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정일에 풍속이나 파고, 조류 등의 기상여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일정이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2018-05-06
  •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 있다" 허위 신고 50대 구속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실려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누군가 폭탄을 싣고 탄다는 말을 들었다며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59살 서 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실제로 수상한 남성들의 대화를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서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5-06
  •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 있다" 허위 신고 50대 구속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실려있다고 거짓으로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일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누군가 폭탄을 싣고 탄다는 말을 들었다며 거짓으로 신고한 혐의로 59살 서 모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실제로 수상한 남성들의 대화를 들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경찰은 서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낮다고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5-06
  • 순천시, 일자리사업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순천시가 정부 일자리사업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1분기 일자리 사업비 246억 원 중 47%에 해당하는 115억 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를 18% 포인트 초과 달성했습니다. 순천시는 전영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8-05-06
  • 여수시, 올해 1,500대 공영주차장 확충
    연간 관광객 1,500만명이 찾는 여수시에 공영주차장이 대폭 확충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250억 원을 들여 여문공원과 수산시장, 백야항 둥 주요 관광지와 도심 상가지역 8곳에 1,500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관광지가 밀집한 여수돌산공원 일대에 대형버스 60대와 승용차 13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 조성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5-06
  • 이순신대교 '애물단지' 우려.."유지비만 수십 억"
    【 앵커멘트 】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가 국가산업단지를 오가는 진입도로 임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유지 관리비를 자치단체가 떠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순신 대교를 국도로 승격시켜서 국가가 유지비를 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물차들이 2.2km 길이의 이순신대교를 쉴새없이 지나 다닙니다. 지난 2013년, 1조 원이 투입돼 개통된 이순신대교 하루 통행량은 만 6천대. 5천대가 도로피로에 큰
    2018-05-06
  • 광주 사는 20대 여성, SNS에 데이트 폭력 피해 호소
    데이트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20대 여성의 사진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에 사는 24살 이 모 씨는 어제(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월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가 휘두른 둔기에 맞은 사진 여러장을 올리고,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가 데이트 폭행 당한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경찰 수사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8-05-06
  • 세월호 선체 세우기, 기상여건이 최대 관건
    오는 10일을 목표로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어제(5일) 1만 톤급 해상 크레인이 목포신항에 접안한데 이어 오는 8일까지 와이어 연결 등 준비 작업이 끝나면 9일에는 세월호를 약 40도 가량 들어올리는 예행작업을 거쳐 10일 오전 9시, 세월호 바로 세우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정일에 풍속이나 파고, 조류 등의 기상여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일정이 미뤄질 수도 있습니다.
    2018-05-06
  • 만취한 20대 운전자, 60대 노인 치어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20대 남성이 자전거를 끌고 가던 60대 노인을 치었습니다. 오늘(6일) 새벽 4시 반쯤 광주시 남동의 한 도로에서 27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자전거를 끌고 가던 69살 김 모 할머니를 치어 김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사고 당시 이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47 퍼센트로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06
  • 이철규 열사 29주기 추모제.. "의문사 규명해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배 중 숨진 채 발견된 이철규 열사의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이철규 열사 추모사업회는 오늘(6일)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이철규 열사의 29주기 추모제를 열고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 열사의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추모제와 함께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어버이날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2018-05-06
  •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2명 추가 구속
    광주 집단폭행 사건 피의자 2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 옆 풀숲에서 30대 남성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7명 중 앞서 구속한 3명에 이어 25살 한 모 씨와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한편, 김순호 광주 광산경찰서장은 이번 폭행에 대해 이례적으로 SNS에 입장문을 내고 "동영상만 보면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보일 수 있지만 신속한 출동에서 부상자 후송, 체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며 경찰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는 여론
    2018-05-05
  • '문재인 눈물쇼' 5.18 왜곡 서적 유통
    문재인 대통령의 '눈물 쇼'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평가가 바뀌었다는 주장을 담은 책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수 차례 5.18 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필명 김대령 씨가 저술한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라는 도서가 현재 세계 최대 인터넷상거래업체인 아마존에 등록돼 판매되고 있습니다. 책 속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80년 5월 18일 비상계엄 전국 확대의 주요 원인 제공자였다는 역사 왜곡 등을 담고 있으며, 5.18 기념재단은 책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고자 국제법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5-05
  • 광주공항 폭발물 신고.. 승객 190여 명 대피 소동
    【 앵커멘트 】 지난 4일 밤, 광주공항에 폭발물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승객 19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알고보니 비행기표를 구하지 못해 화가 난 50대 남성의 장난전화였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객들이 줄지어 공항 수속장을 빠져나옵니다. 잠시 뒤 경찰 특공대와 공군 폭발물 처리반이 감지견과 함께 공항을 수색합니다. 4일 저녁 8시 20분쯤, 광주공항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제주행 비행기에 폭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상한 남성
    2018-05-05
  • 광주ㆍ전남 7일까지 비..예상 강수량 20~70mm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구례 27.5도를 최고로 나주 27도, 광주 25.7도 등 22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높았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휴일인 오는 7일 오전까지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20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등 많이 오는 곳은 100밀리미터가 넘겠습니다. 비소식과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져 내일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0도 분포에 머물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05-05
  • 도교육감 후보들, 어린이 맞춤형 공약 발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어린이 맞춤형 공역을 발표했습니다. 고석규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책가방 없는 날을 지정해 아이들이 신나는 학교, 꿈을 펼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석웅 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어린이 2,200명의 의견을 수렴한 뒤 선정한 7개 아동공약 과제를 정책에 반영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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