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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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총장 후보자 성추행 의혹 논란
    광주교대 총장후보자가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교대측은 총장후보자로 지명된 모 교수가 지난 2010년 외국인 교환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4
  • 검찰, 한전 본사 압수수색...뇌물수수 혐의 수사
    한전 간부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 오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뇌물수수 정황이 있는 임원의 사무실 등에서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낙찰받은 공사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역본부 간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뇌물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환경부 장관, 광주서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전달
    환경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유치원 통학용 LPG 차량을 전달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유차 유해 배출가스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 통학용 LPG 차량을 지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광주ㆍ전남과 제주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통학용 LPG 차량 230여 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2018-05-04
  • 환경부 장관, 광주서 어린이 통학용 LPG 차량 전달
    환경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유치원 통학용 LPG 차량을 전달했습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유차 유해 배출가스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광주 광산구의 한 유치원에 통학용 LPG 차량을 지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광주ㆍ전남과 제주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통학용 LPG 차량 230여 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2018-05-04
  • 해남 대흥사, 세계유산 등재 된다
    해남 대흥사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됩니다. 문화재청은 세계유산 후보지를 사전 심사하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해남 대흥사와 경남 통도사, 경북 부석사, 충북 법주사 등 국내 4개 사찰에 대해 세계유산위원회에 세계유산 등재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이변이 없는 한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데 오는 6월 말 바레인에서 개막하는 42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2018-05-04
  • 광주송정역 주차난...사설주차장 행인 안전 뒷전
    【 앵커멘트 】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7년 넘게 미뤄지면서 광주송정역 주차난은 고질적인 문제가 된 지 오랩니다. 부족한 주차 공간 때문에 생겨난 사설 주차장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차량 6백여 대를 댈 수 있는 광주 송정역 주차장에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매일 2만여 명이 역을 이용하지만, 주차공간은 이용객 수가 비슷한 울산역의 절반 수준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객 - "기다리다 못기다리고 다른데다 그냥
    2018-05-04
  • 광주송정역 주차난...사설주차장 행인 안전 뒷전
    【 앵커멘트 】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7년 넘게 미뤄지면서 광주송정역 주차난은 고질적인 문제가 된 지 오랩니다. 부족한 주차 공간 때문에 생겨난 사설 주차장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차량 6백여 대를 댈 수 있는 광주 송정역 주차장에 빈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매일 2만여 명이 역을 이용하지만, 주차공간은 이용객 수가 비슷한 울산역의 절반 수준입니다. ▶ 싱크 : 주차장 이용객 - "기다리다 못기다리고 다른데다 그냥
    2018-05-04
  • 유치원 통학버스, 앞차 들이받고 인도 돌진...9명 다쳐
    유치원 통학버스가 SUV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해 어린이 등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광주 봉선동의 한 도로에서 66살 김 모 씨가 몰던 유치원 통학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던 SUV를 들이받은 뒤 인도 방호벽을 부수고 돌진하면서 5살 강 모 군 등 9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 8명 합동영결식 엄수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들의 합동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나주 반남면 합동분향소에서 진행된 영결식에는 유가족 70여 명과 마을 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해 추도사와 함께 고인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1일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나란히 달리던 차량과 부딪힌 뒤 도로 옆으로 굴러 운전자 등 8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 합동영결식 엄수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들의 합동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나주 반남면 합동분향소에서 진행된 영결식에는 유가족 70여 명과 마을 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해 추도사와 함께 고인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1일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나란히 달리던 차량과 부딪힌 뒤 도로 옆으로 굴러 운전자 등 8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반달가슴곰 생존 여건 마련됐다..사람과 공존
    【 앵커멘트 】 멸종 위기였던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 수가 스스로 번식해 생존할 수 있는 50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다시 멸종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사람과 공존 시스템을 갖추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끼 곰 한 마리가 굴 속에서 얼굴을 드러냅니다. 밖으로 꺼내 보니 가슴에 'V'자가 선명한 반달가슴곰입니다. 올해 초 지리산에서는 8마리의 새끼 반달가슴곰이 태어났습니다. 현재 야생에서 생활하는 반달가슴곰은 56마
    2018-05-04
  • 반달가슴곰과 공존, 지자체 나서
    【 앵커멘트 】 멸종 위기였던 지리산 반달가슴곰 개체 수가 스스로 번식해 생존할 수 있는 50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다시 멸종 위기에 빠지지 않도록 사람과 공존 시스템을 갖추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끼 곰 한 마리가 굴 속에서 얼굴을 드러냅니다. 밖으로 꺼내 보니 가슴에 'V'자가 선명한 반달가슴곰입니다. 올해 초 지리산에서는 8마리의 새끼 반달가슴곰이 태어났습니다. 현재 야생에서 생활하는 반달가슴곰은 56마
    2018-05-04
  • 전남 관광객 5천만명 돌파..여수 전국 '최다'
    【 앵커멘트 】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5천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올해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는 해이기도 해이기도 합니다. 관광산업이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흥겨운 음악소리가 여수밤바다에 울려 퍼집니다. 버스커들과 관람객들은 어느새 한데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에 젖어듭니다. ▶ 인터뷰 : 이상미 / 가수 - "여수가 워낙 아름답고
    2018-05-04
  • 전남 관광객 5천만명 돌파…여수 전국 최다
    【 앵커멘트 】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5천만 명을 넘어 섰습니다. 올해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는 해이기도 해이기도 합니다. 관광산업이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흥겨운 음악소리가 여수밤바다에 울려 퍼집니다. (#이펙트) 버스커들과 관람객들은 어느새 한데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에 젖어듭니다. ▶ 인터뷰 : 이상미 / 가수 - "여수가
    2018-05-04
  • 검찰, 한전 본사 압수수색...뇌물수수 혐의 수사
    한전 간부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오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뇌물수수 정황이 있는 임원의 사무실 등에서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낙찰받은 공사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역본부 간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뇌물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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