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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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한전 본사 압수수색...뇌물수수 혐의 수사
    한전 간부의 뇌물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한전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 오전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전력공사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뇌물수수 정황이 있는 임원의 사무실 등에서 관련 서류를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낙찰받은 공사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해 주겠다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역본부 간부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뇌물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5-04
  • 보성 녹차밭 햇차 수확 한창
    보성 녹차밭에서 햇차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겨울 직접적인 동해 피해를 입지 않은 회천면 영천리 녹차밭에서 올해 첫 차인 햇차 수확이 지난해보다 열흘 늦게 시작됐으며 이 햇차는 오는 18일 열리는 다향대축제에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성에서 동해 피해를 입은 녹차밭은 300ha로 전체 재배면적의 80%에 이릅니다.
    2018-05-04
  • 광양경제청,중소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여수산단 중소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여수산단 중소기업 경영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율촌 1산단과 세풍산단 등 광양만권 산단에 대한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광양경자청은 여수산단 호황으로 중소기업들의 투자여력이 생김에 따라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2018-05-04
  • '사조직 꾸려 사전선거운동'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구속
    사조직을 꾸려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함평군수 입후보예정자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지난해 7월 함평군수 선거를 위한 사조직을 만들어 조직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금지된 방법으로 선거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61살 윤 모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현직 군수가 불출마한 함평군수 선거는 예비 후보자 간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05-04
  • '사조직 꾸려 사전선거운동'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구속
    사조직을 꾸려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함평군수 입후보예정자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지난해 7월 함평군수 선거를 위한 사조직을 만들어 조직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금지된 방법으로 선거주민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61살 윤 모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현직 군수가 불출마한 함평군수 선거는 예비 후보자 간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05-04
  • 봄철 어류 산란기 불법 어업 단속 강화
    전라남도가 5월 한 달간 대대적인 어업 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산란기를 맞은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8척의 지도선과 감독 공무원 43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봄철 전남 해역 불법어업 적발 건수는 2015년 45건, 2016년 49건, 2017년 47건 등 백41건이었습니다.
    2018-05-04
  • 세계 최초 LNG 연료 추진 시스템 대형 선박 장착
    현대삼호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대형 선박에 LNG 연료 엔진을 장착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러시아 소브콤플롯트사가 발주한 11만4천톤 급 유조선에 LNG 가스를 연료로 하는 엔진과 관련 기자재를 장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LNG 연료 추진 방식은 지금까지 일부 선진국에서 연안선박과 관공선 등 중소형 선박에만 활용돼왔습니다.
    2018-05-04
  • 완도 장보고 수산물축제 개막..7일까지
    완도 장보고 수산물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보고 먹고 체험하는 싱싱한 완도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장보고 대사 고유제와 2백18m 길이의 전복과 해초 김밥 만들기 등 6개 부문 28종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완도 해변공원과 장보고 유적지 일원에서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2018-05-04
  • 영산강환경청, 어린이 통학용 LPG차량 전달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을 위한 통학용 LPG차량을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김은경 환경부 장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 통학용 LPG차량을 지원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올해 광주ㆍ전남과 제주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에 230여대의 통학용 LPG차량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2018-05-04
  • 광주교대 총장 후보자 성추행 의혹 논란
    광주교대 총장후보자가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교대측은 총장후보자로 지명된 모 교수가 지난 2010년 외국인 교환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4
  • 광주교대 총장 후보자 성추행 의혹 논란
    광주교대 총장후보자가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교대측은 총장후보자로 지명된 모 교수가 지난 2010년 외국인 교환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여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수는 성추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5-04
  • 여수상의, "석유화학 근로시간 유연 적용"
    여수상공회의소가 근로기준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석유화학업종에 대해서는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고용노동부에 보낸 건의서에서 석유화학 업종에 근로시간 단축법을 적용하면 사업장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고 산업 경쟁력의 하락이 우려된다며 이에대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24시간 가동되는 여수산단 석유화학 공장 근로자들은 12시간씩 맞교대로 근무하고 있는데 새 법이 적용되면 하루 8시간씩 3교대로 근무해야 합니다.
    2018-05-04
  • [탐사]미세먼지 속 고농도 발암물질, 정보는 깜깜
    【 앵커멘트 】현재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미세먼지 예보제입니다. 농도에 따라 '좋음'부터 '매우 나쁨'까지 모두 4단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미세먼지 농도만 알려줄 뿐, 미세먼지 안에 어떤 물질이 포함돼 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탐사보도 뉴스인은 미세먼지 안에 있는 1급 발암물질이 세계보건기구, WHO의 기준보다 10배 넘게 검출되고 있지만, 예보나 경보는 커녕 측정도 하고 있지 않은 실태를 고발합니다. 【 기자 】지난 3월 25일, 광주 도심의 모습입니다.
    2018-05-04
  • 전남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9일 신안군 장산면의 한 텃밭에서 농사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77살 윤 모 씨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5명의 환자 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 전남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9일 신안군 장산면의 한 텃밭에서 농사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77살 윤 모 씨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걸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5명의 환자 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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