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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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명 사망' 버스 사고 합동분향소 나주에 설치
    8명이 숨진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나주 반남면사무소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하루종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국과수는 어제 숨진 운전자에 대해 음주와 지병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2018-05-04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2018-05-03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 앵커멘트 】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도심 한복판 집단 폭행.. 엄벌 국민 청원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무차별 집단폭행의 추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는 이들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여럿이 한 남성을 쫓아가더니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넘어뜨립니다. 쓰러진 남성의 온몸을 마구잡이로 밟고, 돌까지 집어들어 위협합니다. 추가로 공개된 지난달 30일 광주 수완동 집단 폭행사건의 CCTV 영상입니다. 아침 6시 반쯤 시작된 폭행은 7분 넘게 이어졌고, 경찰이 도착
    2018-05-03
  • 검찰, '명예훼손'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5.18 당시 헬기 기총 사격 사실을 부인해왔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헬기사격 사실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비난한 혐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故 조비오 신부/ 5.18 당시 수습위원 - "사람이 그 위에서 내려다 보는게 보여. 그 헬리콥터 안에 있는 사람이 그 정도 높이에서 스윽 가면서 드르르륵 쏘는 거라..." 고 조비오 신부는 국회 청문회 등에서 1980년 5월 21일 헬기 기총소사가 이뤄
    2018-05-03
  • 애플망고 본격 수확..아열대 작물로 고소득
    【 앵커멘트 】 아열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아열대 과일이 국내 농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과일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익으면 사과처럼 빨갛게 변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애플망고입니다. 애지중지 정성을 들인 농부는 5년 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애플망고 3kg 한 상자 가격은 10만 원선, 올해 2톤을 생산한 이 농가는 7
    2018-05-03
  • 애플망고 본격 수확..아열대 작물로 고소득
    【 앵커멘트 】 아열대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애플망고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아열대 과일이 국내 농가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어른 주먹보다 큰 과일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익으면 사과처럼 빨갛게 변한다고 해 이름 붙여진 애플망고입니다. 애지중지 정성을 들인 농부는 5년 만에 수확의 기쁨을 누립니다. 애플망고 3kg 한 상자 가격은 10만 원선, 올해 2톤을 생산한 이 농가는 7
    2018-05-03
  • 버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막바지 수사
    【 앵커멘트 】 버스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8명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나주에 세워졌습니다. 사고 원인을 찾고 있는 경찰은, 운전자 부검을 실시하는 등 막바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합동분향소에는 운전자를 제외한 희생자 7명의 영정 사진이 놓였습니다. 각각 별도의 장례를 치르고 있는 유가족을 대신해 이웃들이 분향소를 지키며 슬픔을 함께 나눴습니다. ▶ 인터뷰 : 김영숙 / 나주시 반남면 - "우리 마을에서 이런 큰 사고가 있을
    2018-05-03
  • 광양시, 광역버스 무료환승*100원 시내버스 운영
    광양시가 다음달부터 여수와 순천을 오가는 광역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과 초등학생 100원 시내버스를 운영합니다. 광역 시내버스 승객은 60분 내에 광양*여수*순천 시내버스로 환승할 경우 추가 요금 없이 탑승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교통카드를 이용해 100원에 시내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2018-05-03
  • 2018 모터뮤직페스타 5일 영암F1경기장 개막
    2018 모터뮤직페스타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암F1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과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스타 싸이와 빅뱅의 승리, 래퍼 도끼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11팀이 출연합니다. 또, 레일 없이 달리는 어린이 깡통기차와 페달 없는 자전거로 유명한 스트라이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2018-05-03
  • 2018 모터뮤직페스타 내일 영암F1경기장서 개막
    2018 모터뮤직페스타가 내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암F1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과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스타 싸이와 빅뱅의 승리, 래퍼 도끼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11팀이 출연합니다. 또, 레일 없이 달리는 어린이 깡통기차와 페달 없는 자전거로 유명한 스트라이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2018-05-03
  • 제조 실험 중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 숨져..경찰 수사
    실험 도중 일어난 사고로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합금 제조실험 중 기계가 폭발하면서 기계 부품에 맞아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한 중소기업 간부 53살 임 모씨가 지난 1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해당기계에 대해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3
  • 제조 실험 중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 숨져..경찰 수사
    실험 도중 일어난 사고로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합금 제조실험 중 기계가 폭발하면서 기계 부품에 맞아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한 중소기업 간부 53살 임 모씨가 지난 1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해당기계에 대해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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