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2018 모터뮤직페스타 5일 영암F1경기장 개막
    2018 모터뮤직페스타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암F1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과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스타 싸이와 빅뱅의 승리, 래퍼 도끼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11팀이 출연합니다. 또, 레일 없이 달리는 어린이 깡통기차와 페달 없는 자전거로 유명한 스트라이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2018-05-03
  • 2018 모터뮤직페스타 내일 영암F1경기장서 개막
    2018 모터뮤직페스타가 내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암F1경기장에서 열립니다. kbc 광주방송과 전남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월드스타 싸이와 빅뱅의 승리, 래퍼 도끼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11팀이 출연합니다. 또, 레일 없이 달리는 어린이 깡통기차와 페달 없는 자전거로 유명한 스트라이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2018-05-03
  • 제조 실험 중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 숨져..경찰 수사
    실험 도중 일어난 사고로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합금 제조실험 중 기계가 폭발하면서 기계 부품에 맞아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한 중소기업 간부 53살 임 모씨가 지난 1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해당기계에 대해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3
  • 제조 실험 중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 숨져..경찰 수사
    실험 도중 일어난 사고로 다쳤던 중소기업 간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합금 제조실험 중 기계가 폭발하면서 기계 부품에 맞아 다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한 중소기업 간부 53살 임 모씨가 지난 1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해당기계에 대해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03
  • '8명 사망' 버스 사고 합동분향소 나주에 설치
    8명이 숨진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나주 반남면사무소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하루종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국과수는 오늘 숨진 운전자에 대해 음주와 지병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2018-05-03
  • '8명 사망' 버스 사고 합동분향소 나주에 설치
    8명이 숨진 영암 버스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나주 반남면사무소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하루종일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과 국과수는 오늘 숨진 운전자에 대해 음주와 지병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2018-05-03
  • 검찰, 전두환 前 대통령 불구속 기소
    회고록을 통해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불구속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5.18 당시 헬기 기총소사가 이뤄졌다는 증언을 한 조 신부를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파렴치한 거짓말쟁이'이라고 비난해 명예를 훼손시킨 혐의로 전 전 대통령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2월 검찰의 소환 요구에 두 차례에 불응한 전 전 대통령은 5.18 관련 부분은 민정기 전 비서관이 기술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8-05-03
  • 광주여성민우회, "개헌안에 성평등권 담아야"
    광주 지역 여성단체가 개헌안에 성평등권을 반영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오늘(3일) 국회가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를 10차 개헌안에 포함해 여성의 대표성을 높여야 한다며 5ㆍ18민주광장과 충장로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또한 20대 국회에서 여성의원은 17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성평등 개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개헌안에 국회를 남녀동수 의원으로 구성할 것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5-03
  • 광주 주택 화재..70대 노인 다쳐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노인이 다쳤습니다. 2일 밤 8시쯤 광주시 중흥동 77살 조 모 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조 씨가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내부 2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8-05-03
  • 광주 주택서 불..70대 노인 다쳐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노인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광주시 중흥동 77살 조 모 씨의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조 씨가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내부 25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018-05-03
  • '들불 야학' 설립자, 청년 역할 강조
    5.18 민주화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들불 야학' 설립자가 5.18 세계화를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들불야학 설립자 최기혁 대표는 전남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야학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5.18 당시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청년들의 모습을 전하며 대학생들에게 청년으로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들불야학'은 1978년 광주에 처음 설립된 노동야학으로 5.18 당시 윤상원 열사 등 지도부가 항쟁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8-05-03
  • '들불 야학' 설립자, 청년 역할 강조
    5.18 민주화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들불 야학' 설립자가 5.18 세계화를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들불야학 설립자 최기혁 대표는 전남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야학을 만들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5.18 당시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청년들의 모습을 전하며 대학생들에게 청년으로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들불야학'은 1978년 광주에 처음 설립된 노동야학으로 5.18 당시 윤상원 열사 등 지도부가 항쟁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8-05-03
  • '8명 사망자' 영암 미니버스 사고 블랙박스 공개
    【 앵커멘트 】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은 국과수,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가 나기 전까지 2차선 도로를 평범하게 달리던 버스가 커브길에 접어들면서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차로에 나란히 달리던 SUV 차량에 가깝게 다가가더니 급격하게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틉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버스는 제어력을 잃은 채 좌우로 크게 흔들리
    2018-05-02
  • '8명 사망자' 영암 미니버스 사고 블랙박스 공개
    【 앵커멘트 】 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영암 버스 교통사고 발생 당시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은 국과수,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사고가 나기 전까지 2차선 도로를 평범하게 달리던 버스가 커브길에 접어들면서 좌우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1차로에 나란히 달리던 SUV 차량에 가깝게 다가가더니 급격하게 반대 방향으로 방향을 틉니다. 속도를 이기지 못한 버스는 제어력을 잃은 채 좌우로 크게 흔들리
    2018-05-02
  • 도심 한 가운데서 집단폭행 일당 경찰 붙잡혀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3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수완동의 한 도로 옆 풀숲에서 30대 남성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로 31살 박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피해 남성 일행과 택시를 잡는 문제로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