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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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지값 폭락에 한숨.."하루종일 주워봐야 5천 원"
    【 앵커멘트 】 최근 폐지 값이 폭락하면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노인들의 생계도 막막해졌습니다 하루종일 폐지를 모아봐야 손에 쥐는 돈은 5천 원도 채 안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가게 한 쪽에 쌓여 있는 상자를 수레에 옮겨담는 81살 윤 모 할머니. 새벽 바람을 맞으며 5시간 동안 폐지 35kg을 모았지만, 고작 2천 원을 손에 쥐었을 뿐입니다. ▶ 싱크 : 윤 모 씨/ 광주시 중흥동 - "많이 벌면 3천원. 그렇지 않으면 2천원. 100kg을 주워
    2018-05-01
  • 전남 농가 소득 3천966만 원.. 전국 3위
    쌀값 상승 등으로 전남의 농가소득 순위가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농*어가 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의 평균 소득은 3천966만 원으로 전년보다 13.3% 증가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제주, 경기에 이어 3번째로 소득이 높았습니다. 농가 평균 부채는 가구당 2천247만 원으로 전년 대비 0.9% 줄었습니다 .
    2018-05-01
  • 전남 농가 소득 3천966만 원.. 전국 3위
    쌀값 상승 등으로 전남의 농가소득 순위가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농*어가 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의 평균 소득은 3천966만 원으로 전년보다 13.3% 증가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제주, 경기에 이어 3번째로 소득이 높았습니다. 농가 평균 부채는 가구당 2천247만 원으로 전년 대비 0.9% 줄었습니다 .
    2018-05-01
  • 전남 농가 소득 3천966만 원.. 전국 3위
    쌀값 상승 등으로 전남의 농가소득 순위가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2017년 농*어가 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의 평균 소득은 3천966만 원으로 전년보다 13.3% 증가했으며 전국적으로는 제주, 경기에 이어 3번째로 소득이 높았습니다. 농가 평균 부채는 가구당 2천247만 원으로 전년 대비 0.9% 줄었습니다 .
    2018-05-01
  • 윤병철 순천시장 예비후보, "북한의료건강 지원센터 설립"
    윤병철 무소속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순천에 '북한의료건강 총괄지원센터'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대북 경제협력사업은 유엔 제재가 풀려야 가능하지만 인도주의 차원의 의료 지원은 바로 시행할 수 있다면서 시장이 되면 통일부, 유진벨재단과 함께 센터를 설립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5-01
  • 5.18 희생자 추모 '오월 걸상' 목포·서울에 설치
    5.18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조형물 '오월 걸상'이 목포와 서울에 설치됩니다. 5.18기념재단과 '오월 걸상' 추진위원회는 5.18을 비롯한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18일 목포역 광장과 오는 30일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앞에 '오월 걸상' 조형물을 설치합니다. 건축가 양수인 씨가 설계한 '오월 걸상'은 시민들이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의자 형태로 5.18 희생자 164명을 형상화했습니다.
    2018-05-01
  • 5.18 희생자 추모 '오월 걸상' 목포·서울에 설치
    5.18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조형물 '오월 걸상'이 목포와 서울에 설치됩니다. 5.18기념재단과 '오월 걸상' 추진위원회는 5.18을 비롯한 민주화 운동에 헌신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오는 18일 목포역 광장과 오는 30일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앞에 '오월 걸상' 조형물을 설치합니다. 건축가 양수인 씨가 설계한 '오월 걸상'은 시민들이 잠시 앉아 쉴 수 있는 의자 형태로 5.18 희생자 164명을 형상화했습니다.
    2018-05-01
  • "4년 간 1조 원"..외국자본 투자 '활발'
    【 앵커멘트 】 석유화학산업이 밀집한 여수산단에 외국자본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투자된 외국자본만도 1조 원에 육박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 외국기업입니다. 전 세계 80개국에 진출한 산업용 가스제조기업으로 지난 1999년 여수산단에 입주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수요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산단에 1,6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2018-05-01
  • "4년 간 1조 원"..외국자본 투자 '활발'
    【 앵커멘트 】 석유화학산업이 밀집한 여수산단에 외국자본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투자된 외국자본만도 1조 원에 육박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 외국기업입니다. 전 세계 80개국에 진출한 산업용 가스제조기업으로 지난 1999년 여수산단에 입주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수요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산단에 1,60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2018-05-01
  • 여장하고 여성 옷가게 턴 40대 남성.. 왜?
    【 앵커멘트 】 여장을 하고 옷가게에 들어가 여성의류를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성적 만족과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까지 신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불이 꺼진 여성 의류 매장에 모자를 둘러쓴 사람이 들어옵니다. 쇼핑하듯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옷을 고르다 하이힐이 불편한지 넘어지기도 합니다. 긴 머리카락에 원피스까지, 영락없는 여성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가발을 쓴 남성입니다. 45살 조 모 씨는 경보기가 설치된
    2018-04-30
  • 여장하고 여성 옷가게 턴 40대 남성.. 왜?
    【 앵커멘트 】 여장을 하고 옷가게에 들어가 여성의류를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성적 만족과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까지 신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불이 꺼진 여성 의류 매장에 모자를 둘러쓴 사람이 들어옵니다. 쇼핑하듯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옷을 고르다 하이힐이 불편한지 넘어지기도 합니다. 긴 머리카락에 원피스까지, 영락없는 여성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가발을 쓴 남성입니다. 45살 조 모 씨는 경보기가 설치된
    2018-04-30
  •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갈 축제들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5월은 휴일이 많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데요. 가정의 달, 나들이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축제와 행사를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빽빽한 담양 죽녹원. 때마침 불어오는 봄바람은 대숲을 거닐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대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나무축제가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엿새 동안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립니다. ▶ 인터뷰 : 김종례 / 경기도 파주시
    2018-04-30
  •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갈 축제들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5월은 휴일이 많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데요. 가정의 달, 나들이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축제와 행사를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빽빽한 담양 죽녹원. 때마침 불어오는 봄바람은 대숲을 거닐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대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나무축제가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엿새 동안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립니다. ▶ 인터뷰 : 김종례 / 경기도 파주시
    2018-04-30
  • 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갈 축제들
    【 앵커멘트 】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5월은 휴일이 많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많은데요. 가정의 달, 나들이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축제와 행사를 고우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하늘 높이 뻗은 대나무가 빽빽한 담양 죽녹원. 때마침 불어오는 봄바람은 대숲을 거닐던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대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나무축제가 내일부터 7일까지 엿새 동안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립니다. ▶ 인터뷰 : 김종례 / 경기도 파주시 - "
    2018-04-30
  • 여장하고 여성 옷가게 턴 40대 남성.. 왜?
    【 앵커멘트 】 여장을 하고 옷가게에 들어가 여성의류를 훔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성적 만족과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까지 신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불이 꺼진 여성 의류 매장에 모자를 둘러쓴 사람이 들어옵니다. 쇼핑하듯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옷을 고르다 하이힐이 불편한지 넘어지기도 합니다. 긴 머리카락에 원피스까지, 영락없는 여성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가발을 쓴 남성입니다. 45살 조 모 씨는 경보기가 설치된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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