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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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상 추천위,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접견
    마리안느,마가렛노벨상 추천위원회가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노벨상 추천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고흥 소록도에서 40여 년 동안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한 오스트리아 출신 두 간호사의 삶을 소개했습니다. 이에대해 피셔 전 대통령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04-30
  • 5월1일부터 광주 농성 지하차도 일부 폐쇄
    1일 부터 광주 농성 지하차도의 경사 완화 공사를 위해 도로 일부가 폐쇄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와 침수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농성 지하차도의 경사 완화 작업을 위해 내일 출근 시간 이후부터 화정역 방향 농성 지하차도 일부를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기간 농성교차로는 좌회전이 금지되며, 가설 교량이 만들어지는 다음달까지 농성 지하차도 화정역에서 상록회관 방향은 정상 운영됩니다.
    2018-04-30
  • 여수시, 세무행정 평가 도내 1위 기록
    여수시의 세무행정이 전남도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전남 22개 시군의 지난해 세무행정을 평가한 결과, 여수시는 지방세입 4,300억 원 기록과 마을세무사 출장상담, 납세 야간.공휴일 운영 등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얻어 도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04-30
  • 광양매화축제 경제효과 523억 원
    지난 3월 개최된 광양매화축제가 5백억 원이 넘긴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3월 17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린 매화축제에 2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 523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매화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이순신대교와 불고기타운 등 다른 관광지를 방문하면서 지역경제 효과가 커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8-04-30
  • 장석웅 예비후보, "학교비정규직 처우 개선*정규직화 노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고 정규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장 후보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와 정책협약식을 맺고 무기계약직 전환과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를 80% 수준으로 좁히는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5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4-30
  • 장석웅 예비후보, "학교비정규직 처우 개선*정규직화 노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비정규직 처우를 개선하고 정규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장 후보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남지부와 정책협약식을 맺고 무기계약직 전환과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를 80% 수준으로 좁히는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5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4-30
  • 5*18 가두방송 차명숙 "고문*인권유린 상처 여전"
    80년 5*18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씨가 "보안대와 상무대, 광주교도소에 수감돼 끔찍한 고문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차명숙 씨는 간첩으로 몰려 체포된 뒤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고, 10월 한달간은 혁시갑을 한 채 징벌방에서 고통을 받았다며 고문수사와 잔혹행위에 대해 진상을 조사해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차씨는 1980년 5월19일 계엄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방송 차량에 올라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2018-04-30
  • 5ㆍ18 가두방송 차명숙씨 "고문ㆍ인권유린 상처 여전"
    80년 5*18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씨가 "보안대와 상무대, 광주교도소에 수감돼 끔찍한 고문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차명숙 씨는 간첩으로 몰려 체포된 뒤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고, 10월 한달간은 혁시갑을 한 채 징벌방에서 고통을 받았다며 고문수사와 잔혹행위에 대해 진상을 조사해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차씨는 1980년 5월19일 계엄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방송 차량에 올라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2018-04-30
  • "9년 전 상해치사, 집단폭행 덮으려 가짜 범인 내세워"
    2009년 보성에서 발생한 상해치사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집단폭행을 덮기 위해 가짜 범인을 내세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법 NGO 원린수 씨는 "당시 23살 이던 대학생 김 모 씨가 집단 폭행을 당해 숨졌는데, 사건 현장에 없었던 사람이 형을 받았다"며, 유족들을 대신해 당시 현장에 있던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2009년 10월 3일 새벽 보성군 득량면의 한 술집에서 김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강 모 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2018-04-30
  • '원피스에 하이힐 신고' 여장 절도범 구속
    여장을 하고 옷가게에 침입해 여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2일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195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5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자신이 입기 위해 여성 의류를 훔쳤으며,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여장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30
  • 광주ㆍ함평 주택서 화재..수천만 원 피해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라 수천만 원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9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건물 3층 주택에서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충전하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29일 저녁 6시 10분쯤에는 함평군 엄다면의 한 가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8-04-30
  • 주택서 화재 잇따라...수천만 원 피해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라 수천만 원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건물 3층 주택에서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충전하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함평군 엄다면의 한 가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8-04-30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위, 교황청 방문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가 로마 교황청을 방문했습니다. 소록도 천사 간호사인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는 바티칸 교황청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을 갖고 한센인을 위해 40년 동안 참봉사를 실천한 두 간호사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두 간호사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노벨평화상 추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04-29
  • 전라남도, '도시재생뉴딜' 국비 400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국비 4백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운데 도에서 자체 선정하는 우리동네 살리기, 주거지지원, 일반근린 등 3개 유형 사업에 국비 4백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자율배정된 4백억 원으로 4~5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8-04-29
  • 광주 서구, 다음달 3일 취업박람회 열어
    광주 서구는 다음달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업박람회 '내일을 잡아라'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광주 청연요양병원 등 10여 개 지역 구인업체가 참가합니다.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 담당자와 면접하며 취업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나오지 못한 강소기업 구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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