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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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녹차도 동해피해..농사포기 속출
    【 앵커멘트 】 고흥 유자가 심각한 동해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성녹차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첫 수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연두빛을 띄고 있어야 할 녹차밭이 자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잎은 바싹 말라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녹차밭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동해피해가 극심하면서 살아있는 것들도 언제 싹을 틔울지
    2018-04-18
  • 카트서 떨어져 신체 마비..."골프장 2억 원 배상해야"
    카트에서 떨어져 신체가 마비된 50대에게 골프장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59살 이 모 씨와 가족이 골프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안전벨트나 양쪽 출입문이 없는 카트 구조가 사고의 원인 가운데 하나라며, 골프장이 2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골프장에서 카트 뒷좌석에 탑승해 이동하다 떨어지면서 신체가 마비됐습니다.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기름 담긴 콘테이너 도로로 떨어져..퇴근길 불편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기름이 담긴 콘테이너가 떨어지면서 퇴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광양시 중동의 한 편도 2차로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타이어 제조용 기름이 담긴 콘테이너가 떨어지면서 방제작업과 사고 수습을 위해 지금까지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곡선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18
  •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교육 불구 수영장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요. 광주에선 이를 확대해 5, 6학년까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양 손에 패트병을 쥔 학생들이 물장구를 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은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홍세민 / 광주 건국초 6학년 - "구명조끼 입고 뛰어들어서 그런 것도
    2018-04-18
  •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교육 불구 수영장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요. 광주에선 이를 확대해 5, 6학년까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양 손에 패트병을 쥔 학생들이 물장구를 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은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홍세민 / 광주 건국초 6학년 - "구명조끼 입고 뛰어들어서 그런 것도
    2018-04-18
  •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교육 불구 수영장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요. 광주에선 이를 확대해 5, 6학년까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양 손에 패트병을 쥔 학생들이 물장구를 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은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홍세민 / 광주 건국초 6학년 - "구명조끼 입고 뛰어들어서 그런 것도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낙석' 지리산 노고단 도로 19일 만에 통행 재개
    낙석사고로 차량이 통제됐던 구례 성삼재 방면 도로가 19일 만에 재개됐습니다. 구례군은 광의면의 성삼재 방면 도로인 일명 '노고단 도로'의 차량 통행을 18일 오후 5시부터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흙과 돌 30톤이 무너져 내린 노고단 도로는 철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작업으로 인해 통제돼 왔습니다.
    2018-04-18
  • '낙석 사고' 지리산 노고단 도로 통행 재개
    낙석사고로 차량이 통제됐던 구례 성삼재 방면 도로가 19일만에 재개됐습니다. 구례군은 광의면의 성삼재 방면 도로인 일명 '노고단 도로'의 차량 통행을 어제(18일) 오후 5시부터 재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흙과 돌 30톤이 무너져 내린 노고단 도로는 철망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작업으로 인해 통제돼 왔습니다.
    2018-04-18
  • 보성녹차도 동해피해..농사포기 속출
    【 앵커멘트 】 고흥 유자가 심각한 동해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성녹차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첫 수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연두빛을 띄고 있어야 할 녹차밭이 자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잎은 바싹 말라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녹차밭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동해피해가 극심하면서 살아있는 것들도 언제 싹을 틔울지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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