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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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 발찌 훼손 등 30대... 징역 1년
    성범죄로 부착된 전자 발찌를 훼손하고 승용차로 다른 운전자를 다치게 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해 10월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부착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떼어낸데 이어 지난해 12월 광주 한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일부러 차량으로 사람을 다치게 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5
  • 전자 발찌 훼손 등 30대... 징역 1년
    성범죄로 부착된 전자 발찌를 훼손하고 승용차로 다른 운전자를 다치게 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해 10월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부착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떼어낸데 이어 지난해 12월 광주 한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일부러 차량으로 사람을 다치게 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5
  • 초등학생 성희롱한 60대 초교 강사 집행유예
    초등학생을 성희롱 한 60대 계약직 강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전남의 한 초등학교 계약직 강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가르치던 초등학생에게 성 경험을 물어보는 등 성희롱 혐의를 받고 있는 68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을 성희롱 해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않았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동종범죄 전력이 없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5
  • 초등학생 성희롱한 60대 초교 강사 집행유예
    초등학생을 성희롱 한 60대 계약직 강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해 전남의 한 초등학교 계약직 강사로 일하면서 자신이 가르치던 초등학생에게 성 경험을 물어보는 등 성희롱 혐의를 받고 있는 68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을 성희롱 해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않았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동종범죄 전력이 없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5
  • 광주ㆍ전남 대부분 비 그쳐..내일 다소 쌀쌀
    오늘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완도 47.2, 진도 37, 광주 22.1밀리미터 등20에서 많은 곳은 60밀리미터까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밤사이 모두 그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아침까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2018-04-14
  • '침몰 어선 합동 감식' 본격 원인 규명 나서
    신안 어선 침몰 사고에 대한 원인 조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침몰 어선을 인양해 목포 해경전용부두로 옮긴 뒤 선체 외부 파손 등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합동감식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어제 해경은 탄자니아 화물선 선장 64살 김 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지난 12일 새벽 0시 반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인근 해상에서 탄자니아 화물선과 15톤급 어선 연흥호가 충돌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2018-04-14
  • 고속도로 달리다 중앙분리대 받고 화재..2명 숨져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2시 반쯤 장흥군 장동면 남해고속도로 장동3터널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불이나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14
  • 광주 경찰, 6.13지방선거 관련 불법행위 9건 조사
    경찰이 6.13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법행위 9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까지 사전선거 3건과 금품제공 3건, 허위사실공표 2건, 공무원 개입 1건 등 모두 불법선거행위 9건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13일)부터 광주와 전남 27개 경찰서별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04-14
  • 역대 최악의 동해피해.."유자농사 포기"
    【 앵커멘트 】 고흥 유자는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인데요. 올해 농가들이 유자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파래야 할 유자잎이 온통 누렇게 말라 있습니다. 줄기는 생기를 잃었고 새순도 돋아날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지난 겨울,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열흘 이상 계속되면서 유자나무가 극심한 동해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동해피해
    2018-04-14
  • 4.16 앞둔 주말, 추모 분위기 고조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둔 주말, 비가 내리리는 날씨에도 목포신항과 팽목항에는 세월호를 기억하고 잊지 않으려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습니다. 곳곳에서 세월호 관련 행사들도 잇따르면서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강한 바람에 나부낍니다. 4년 전의 아픔을 하늘도 슬퍼하는 듯 온종일 비가 내렸지만 추모객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았습니다. 녹슨 세월호를 본 추모객들은 그 날의 참상을 떠올리
    2018-04-14
  • 세월호 선내 기관실 첫 공개, 직립 뒤 정밀조사
    세월호 참사 원인을 밝히는 중요 단서가 될 세월호 기관실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지하층에 위치하고 있는 기관실은 각종 설비와 배관 등에 부식 상태가 심각하고 각종 구조물이 엉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기관실은 선박의 변침을 조정하는 타기실과 함께 침몰 원인을 규명할 중요 단서가 될 것인 만큼 훼손을 막기 위해 구조물 정리와 보강 작업을 마친 뒤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진행됩니다 .
    2018-04-14
  • 세월호 4주기 앞두고 추모행사 이어져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광주ㆍ전남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오늘(14일)부터 광주 5.18 민주광장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분향소가 설치돼 운영되며, 오후에는 청소년 촛불문화제가, 4주기인 16일에는 '기억하라 행동하라'를 주제로 추모 문화제가 열립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는 일요일인 15일 기억문화제가 열려 유가족을 위로하고, 16일에는 진도실내체육관과 진도항에서 미수습자의 온전한 귀환을 바라는 행사가 이어집니다.
    2018-04-13
  • 어린이집 아동 학대..추가 학대정황 조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사가 5살 아동을 때리고 밀치는 모습이 CCTV에 잡혔는데, 경찰은 피해 아동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첫 소식,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내리찍는가 하면, 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바닥으로 내팽개칩니다. 이번엔 다른 아이를 거
    2018-04-13
  • 어린이집 아동 학대..추가 학대정황 조사
    【 앵커멘트 】 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사가 5살 아동을 때리고 밀치는 모습이 CCTV에 잡혔는데, 경찰은 피해 아동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첫 소식,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교사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낮잠을 자려고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채를 잡더니 바닥에 내리찍는가 하면, 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 머
    2018-04-13
  • 광양시 관광 마케팅 성과..400만 목표
    광양시 관광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월 말 기준 올해 광양시의 관광객 수는 지난해에 비해 백만 명 가량 증가한 22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매화축제와 홈쇼핑 관광 마케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320만 명에서 400만 명으로 올렸습니다.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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