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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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60억 돌파
    순천 로컬푸드 직매장이 순천만국가정원에 문을 연지 1년 9개월 만에 매출액 60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360명으로 증가했고, 출하 농가도 초기 340곳에서 540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4월 조례호수공원에 제2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광양시, 아동*여성친화도시 선포식 개최
    광양시가 아동*여성 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고, 올해 1월에는 전남에서 처음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비전 선포식을 통해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 목표와 세부 과제를 시민들에게 밝혔습니다.
    2018-02-22
  • 전통시장서 위조지폐 사용한 50대 남성 구속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을 사용하는 등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지폐 20장을 위조해 14장을 사용한 혐의로 5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거스름돈을 챙겨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결심하고, 사람들로 붐비는 설 대목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전통시장서 위조지폐 사용한 50대 남성 구속
    위조 지폐를 만들어 사용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 한 장을 사용하는 등 컬러복사기로 5만 원권 지폐 20장을 위조해 14장을 사용한 혐의로 50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거스름돈을 챙겨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사람들로 붐비는 설 대목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22
  • 왕복 10차선 대로 건너던 70대 노인 승용차에 치여
    왕복 10차선 대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를 건너던 70살 오 모 씨가 28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대로를 무단횡단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전처 흉기로 찌른 뒤 음독 중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찌르고 스스로도 음독을 시도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1일 저녁 8시 반쯤 순천시 연향동의 한 식당에서 65살 김 모 씨가 60살 정 모 여인의 옆구리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른 뒤 약을 먹고 음독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김 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 년 전 이혼한 뒤 왕래가 없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22
  • 장만채 교육감, 전남도지사 다음달 출마선언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합니다. 장 교육감은 어제(21)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교복나눔 행사에서 도지사 출마쪽으로 마음을 굳혔으며 출마 선언 시기는 다음달 초나 중순쯤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이 조만간 민주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민주당 내 전남지사 경선은 이개호 국회의원과 노관규 전 순천시장 등 3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2018-02-21
  • 장만채 교육감, 전남도지사 다음달 출마선언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전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합니다. 장 교육감은 어제(21)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교복나눔 행사에서 도지사 출마쪽으로 마음을 굳혔으며 출마 선언 시기는 다음달 초나 중순쯤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이 조만간 민주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민주당 내 전남지사 경선은 이개호 국회의원과 노관규 전 순천시장 등 3파전으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2018-02-21
  • 여수산단, 최첨단 화학단지로 탈바꿈
    【 앵커멘트 】 조성된지 50년이 지난 여수국가산단이 최첨단 화학단지로 탈바꿈됩니다. 현재 시스템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섰습니다 .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967년 조성된 여수국가산단입니다.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석유화학산업을 이끌어 온 핵심 산단으로 280개 기업, 2만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 시설에다가 후발국의 거센 추격으로 경쟁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여수
    2018-02-21
  • 한파 영향 고로쇠 생산량 '뚝'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한파에 고로쇠 생산량 '뚝'... 농가 울상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한파에 고로쇠 생산량 '뚝'... 농가 울상
    【 앵커멘트 】 지역 농가에 겨울철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던 고로쇠 수액 채취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올 겨울 몰아닥친 한파 탓에 고로쇠 수액이 20일 가까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에 구멍을 뚫자 맑은 수액이 방울방울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관절과 뼈에 좋다고 알려져 '골리수'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전국 고로쇠 생산량의 17%를 차지하는 광양을 포함해 장성, 구례 지역 농가들은 고로쇠로 부
    2018-02-21
  • 강용주 전 트라우마센터장, 보안관찰법 위반 '무죄'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용주 전 광주트라우마센터장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은 강 전 센터장이 국가보안법을 다시 위반할 위험성이 낮은데도 보안관찰 기간을 갱신한 처분이 위법했기 때문에 강 전 센터장을 처벌할 수 없다고 선고했습니다. 1985년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14년 동안 옥살이를 한 강 전 센터장은 3개월마다 주요 활동 내역 등을 관할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는 보안관찰 대상자가 됐지만, 기본권 침해를 이유로 신고의무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2018-02-21
  • 혼자 사는 60대 고독사 잇따라
    혼자 사는 60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6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혼자 사는 김 씨는 숨진 지 열흘 쯤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광주시 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2-21
  • 혼자 살던 60대 잇단 고독사
    혼자 사는 60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일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6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혼자 사는 김 씨는 숨진 지 열흘 쯤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도 광주시 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66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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