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을 뒤로한 채..다시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어느덧 나흘 간의 연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귀경객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고향을 떠났고 도심과 유원지 등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고향을 떠나는 아쉬움을 달래려 가족들이 다과상 주위에 모였습니다.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어머니의 마음은 차 트렁크를 가득 채웠습니다. ▶ 인터뷰 : 진현미 / 경상남도 통영시 - "연휴가 너무 짧아 서운하긴 한데, 그래도 건강한
201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