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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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남도국악원, 러시아 한국전통예술단 초청
    국립남도국악원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의 한국전통예술단 '해동'을 초청해 국악연수를 실시합니다. 남도국악원은 오늘(19)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해동단원 15명을 대상으로 한국무용과 사물놀이, 모듬북에 대해 집중 지도할 예정입니다. 고려인과 현지인으로 구성된 해동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사물놀이 연주단으로 2013년에는 러시아 아마추어 악단 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18-02-18
  • 광양시, 재해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광양시가 재해예방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재해위험 지역 3곳과 붕괴위험지역 8곳에 467억 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과 올해 국비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습니다.
    2018-02-18
  • 막바지 귀경..10시 이후 다시 정체
    본격적인 귀경 행렬과 함께 어제(17일) 하루 서울과 수도권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의 교통체증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4시쯤 절정을 이뤘던 귀경길 교통체증은 현재 정체 구간은 다소 줄어들면서 밤 10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4시간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4시간3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 정체가 자정 이후 모두 해소됐다가 오늘(18일) 오전 10시 이후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8-02-17
  •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17일 오후 4시 쯤 호남고속도로 장성IC 인근 야산에서 논두렁을 태우던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산불이 나 주변 임야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6일) 오후 3시 반 구례 지리산 자락 야산에서 난 불은 18시간이 지난 오늘(17일) 오전 9시에야 완전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17
  • 아침 영하권 '쌀쌀'..건조주의보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8알)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어제와 비슷한 기온의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영하 5도를 최저로 광주 영하 3도, 순천과 광양 영하 2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영상 4도에서 7도 분포로 어제(17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수와 순천, 광양, 구례 등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전남 동부권에서는 산불 등 화재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2018-02-17
  • 고향의 정 한가득 안고..아쉬운 귀경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연휴 셋째날인 오늘은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하루종일 고속도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터미널과 역에는 귀경객을 떠나보내는 가족 친척들의 아쉬운 인사가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향집에서 챙겨준 선물을 양 손 가득 들고 배에서 내리는 귀경객들. 오랜만의 고향 방문이었지만 짧은 연휴에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아쉽기만 합니다. ▶ 인터뷰 : 편선아 / 경남 거제시 -
    2018-02-17
  • 결별 통보하자 내연녀 집 불 질러
    헤어지자고 했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6일 밤 11시쯤 내연녀가 살고 있는 광주시 월산동의 한 주택에 찾아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57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유 씨는 30년 넘게 알고 지내오던 내연녀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17
  • 건조주의보 속 '불ㆍ불ㆍ불'
    구례와 여수 등 전남 4개 시ㆍ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16일 3시 반쯤 구례군 광의면의 한 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차와 산림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30분쯤에는 강진군 군동면의 한 야산에서 73살 김 모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번진 불에 임야 330제곱미터가 탔습니다. 비슷한 시각인 오전 11시쯤 여수시 화양면 89살 정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정씨와 정씨의 부인이 손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2018-02-16
  • 광주시, 모바일앱에 시험ㆍ문화 정보 제공
    광주시가 모바일 앱에 시험정보와 문화정보 등 시민편의 제공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모바일 광주 앱을 통해 지방공무원 시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축제와 문화행사 등도 추가해 지속적으로 정보제공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공식 오픈한 모바일 광주 앱은 버스 도착과 맛집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02-16
  • 넉넉한 고향..설날 풍경
    【 앵커멘트 】무술년 설날을 맞아 가족이나 친척들과 함께 모인 사람들은 덕담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을 바랐습니다. 포근한 날씨에 나들이가 편해져 저마다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향을 찾은 사람들과 어르신들이 마을경로당에 함께 모였습니다. 마을주민들이 다함께 큰절을 하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눕니다. ▶ 인터뷰 : 조종남 / 강진군 영흥마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정유년에 혹시 못 다 이룬 일 있으면 무술년에는 꼭 이루기 바
    2018-02-16
  • 귀경ㆍ귀성 고속도로 양방향 '정체'
    설날인 16일 귀경과 귀성 차량이 모두 몰리면서 오후부터 고속도로 곳곳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저녁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귀경길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30분, 목포까지는 5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 차량도 15일보다 더 많은 차량이 몰리면서 저녁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 5시간, 목포까지도 5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16일 평소 명절연휴 때보다 많은 45만 4천 대의 차량이 광주ㆍ전남을 빠져나가고, 43만 9천 대의 차량이 들어오면서 고속도로 정체
    2018-02-16
  • [날씨]2~3도 ↓ㆍ높은 파도..귀경길 '주의'
    설날인 오늘 광주 전남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는 내일(17일)은 아침 최저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1도에서 8도로 오늘보다 2~3도 떨어진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17일은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전남 서해안으로는 최고 2.5m의 높은 파도가 일어 여객선 운항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파도는 잠잠해지겠고 기온은 17일과 비슷하겠습니다.
    2018-02-16
  • 오후부터 귀성ㆍ귀경 몰려..상ㆍ하행 모두 혼잡
    설날인 오늘 귀성과 귀경이 모두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극심한 혼잡을 빚겠습니다. 아침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30분, 목포까지는 3시간 5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귀성정체는 오전 9시쯤부터 시작돼 오후 4시~5시 쯤에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귀경 행렬도 본격화되며, 오후에는 상하행선 모두 극심한 혼잡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차량 43만 9천 대가 차량이 광주ㆍ전남을 빠져 나가겠다며, 내일 새벽 2시가 넘어야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8-02-16
  • 전통시장서 위조지폐 발견
    설을 앞두고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2일 광주시 북구의 한 전통시장 수산물 가게에서 5만 원 권 위조지폐 한 장을 사용한 혐의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사용한 지폐가 컬러 프린터나 복사기로 인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통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16
  • 귀성객 태운 배, 그물 걸려 표류하다 구조
    귀성객을 태운 배가 어망에 걸려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15일 4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군내항 인근에서 30톤 급 배가 어망에 걸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해경이 경비정을 보내 섬 귀성객 등 승객 13명을 구조했습니다. 사고가 난 배는 군내항에서 출발한 지 10분 만에 추진기에 어망이 걸려 표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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