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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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대부분 해소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새벽부터 이어졌던 귀성길 정체가 오후 5시를 기점으로 대부분의 정체가 해소됐습니다. 저녁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3시간,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자정까지 광주전남에는 차량 37만 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성묘객으로 인해 오전부터 도로 정체가 시작되겠으며 오후부터는 42만여 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2-15
  • [날씨]설날 맑고 포근..귀경길 강풍ㆍ파도 '주의'
    설 연휴 첫날, 광주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랐습니다. 설날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고 연휴 동안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3도에서 9도로 오늘보다 조금 춥겠습니다.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는 모레부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파도도 높게 일겠으니 선박운항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2018-02-15
  • 광주ㆍ전남 66곳, 설 연휴 24시간 응급실 운영
    설 연휴인 오는 18일까지 광주전남 천 3백 개 이상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비상진료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설 연휴 광주전남 응급의료센터 66곳, 병ㆍ의원 4백35곳 공공의료 기관 백 74곳, 약국은 6백5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곳은 광주의 경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25곳 전남은 강진의료원 등 41곳입니다.
    2018-02-15
  • 설 연휴 광주전남 66곳 24시간 응급실 운영
    설 연휴인 오는 18일까지 광주전남 천 3백 개 이상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비상진료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설 연휴 광주전남 응급의료센터 66곳, 병*의원 4백35곳 공공의료 기관 백 74곳, 약국은 6백53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곳은 광주의 경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25곳 전남은 강진의료원 등 41곳입니다.
    2018-02-15
  • 고속도로 정체 시작..정오쯤 귀성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광주나들목과 동광주 나들목 등 호남고속도로에서 새벽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아침 7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7시간 10분, 목포까지는 7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하루 광주ㆍ전남에는 차량 37만 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귀성 정체는 정오쯤 절정에 달했다가 밤 8시 이후 점차 풀리겠습니다. 귀성객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광주ㆍ전남으로 들어오는 열차편은 입석을 제외하고 대부분 매진됐고, 고속ㆍ직행버스와 여객선은 임시 증편돼 운행됩니다.
    2018-02-15
  • [LTE]설 귀성 시작..역ㆍ터미널 '북적'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가족과 함께 쇠기 위해 벌써 고향집을 찾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각 광주 송정역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귀성객들과 가족들을 마중나온 인파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2018-02-14
  • 설 연휴, 어디 가볼까?..문화ㆍ전시ㆍ공연 풍성
    【 앵커멘트 】 설 연휴 동안 민속놀이 체험 마당 등 풍성한 행사와 전시들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전현우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황금빛과 은빛의 봉황이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그 옆에는 익살스러운 모습의 '개'를 주제로 한 세화가 관람객들을 맞습니다. 새해를 축하하고 재앙을 막기 위해 주고받던 그림인 세화를 비롯해, 광주시립미술관의 다양한 전시가 귀성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익 / 광주시립미술관 학
    2018-02-14
  • 설 연휴 문화ㆍ전시ㆍ공연 풍성
    【 앵커멘트 】 설 연휴 동안 민속놀이 체험 마당 등 풍성한 행사와 전시들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전현우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황금빛과 은빛의 봉황이 멋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그 옆에는 익살스러운 모습의 '개'를 주제로 한 세화가 관람객들을 맞습니다. 새해를 축하하고 재앙을 막기 위해 주고받던 그림인 세화를 비롯해, 광주시립미술관의 다양한 전시가 귀성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익 / 광주시립미술관 학
    2018-02-14
  • 무등산, 산불 예방 위해 3.9km 출입 금지
    산불 예방을 위해 무등산 일부 구간의 출입이 금지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내일(15일)부터 4월 말까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소태제부터 마집봉 갈림길까지 1km구간과 풍암주차장부터 광일목장까지 2.1km 구간 등 3개 구간, 3.9km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통제 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가거나 산에서 흡연이나 취사 행위를 하고, 인화성 물질을 가지고 있을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8-02-14
  • 전남 관광지, 설 연휴 정상 운영
    전남 지역 주요 관광지가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우주발사전망대를 비롯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 가능한 분청문화박물관 등을 설 연휴 기간에 개관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담양 죽녹원과 소쇄원, 국내 최대 수목원인 완도 수목원 등도 연휴기간 내내 개방되고 나주 영산강 황포돛배는 탑승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02-14
  • 김진수 민예총 여수지회장, 여순사건 시집 펴내
    여순사건이 발생한지 올해로 70년을 맞이한 가운데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시집이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수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여수지회장은 여순사건의 아픔을 표현한 '헛장'을 비롯해 65편의 시를 담은 첫 시집, '좌광우도'를 펴냈습니다. 김 지회장은 이번 시집이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화해와 상생을 할 수 있는 불씨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2-14
  • 농산물 가공..겨울철 '효자'
    【 앵커멘트 】 요즘은 농한기지만 수확해놨던 농산물을 가공하려는 농민들에겐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시깁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가의 가공 장비를 빌려 쓸 수 있는 공동시설이 문을 열면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여름 수확해놨던 꾸지뽕 열매를 착즙 기계에 집어 넣자 과즙이 용기 한 가득 쏟아집니다. 또 다른 기계에선 쌀 과자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쌀과 보리를 기계에 넣자마자 과자가 만들어지고 포장까지 한 번에 이뤄집니다
    2018-02-14
  • 광양시,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지원
    광양시가 1억 6천여 만 원을 들여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대여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금액은 공기청정기 대여 비용의 70%인 매월 만 7500원으로 기존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한 어린이집에는 필터 교체 비용을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어린이집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기청정기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8-02-14
  • 순천시, 176개 강좌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순천시가 올해 1학기 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시민대학은 신규로 개설된 생화 가공 수업과 반려동물 행동 교정사 등 176개 강좌로 다음달부터 4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로 순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8-02-14
  • "먹을 물도 없어요"..겨울 가뭄 심각
    【 앵커멘트 】 겨울 가뭄이 이어지면서 상수도 공급이 안 되는 산골마을 주민들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생활용수로 쓰던 계곡물과 지하수까지 말라 버려 설 명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산골마을 주민들의 유일한 식수원인 지하수 관정입니다. 펌프를 작동시켜봐도 좀처럼 물이 차오르지 않습니다. 계속된 겨울 가뭄에 지하수와 계곡물마저 말라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있는 관정 물이라도 아껴 쓰기 위해 제한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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