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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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반려동물 문화사업단 발족
    순천시가 반려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사업단을 발족시켰습니다. 펫티켓 지키기, 행동교정 등 5개 분야 40명으로 구성된 문화사업단은 올바른 반려동물 에티켓 교육과 홍보, 반려동물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2018-02-12
  • 화순에 작은 영화관 개관...전남서 6번째
    전남에서 6번째로 화순에 작은 영화관이 개관했습니다. 화순 군민회관에 마련된 작은영화관은 상영관 2개와 관람석 124석, 3D 입체 영화 상영 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성인 6천 원, 청소년 5천 원으로 시중 영화관보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개봉작을 상영할 계획입니다.
    2018-02-12
  • [LTE] 대설주의보..곳곳 교통 통제
    【 앵커멘트 】 광주 전남 1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얼어붙고, 또 일부에선 살얼음이 껴 출근길 빙판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전현우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전현우 네, 저는 지금 광주 충장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밤사이 계속 내린 눈발이 더 강해지고 있는데요, 곳곳이 빙판으로 변하면서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와 곡성 등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대설주
    2018-02-12
  • 여수 필 오케스트라, 첫 연주회 가져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여수 필 오케스트라가 여수의 한 교회에서 위풍당당 교향곡과 가곡 그리운 금강산, 팝송 문 리버 등 다양한 장르의 20여곡을 연주했습니다. 지난해 창단한 여수 필 오케스트라는 첼로와 플룻 등 90여명의 여수시민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02-11
  • '1987 광주 6월 항쟁' 전시…5·18 국립묘지·기록관 공동개최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공동으로 '1987 광주'를 주제로 기획 전시회를 엽니다. 오늘(1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 전시는 1987년 6월 민주항쟁기간 중 광주지역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자료를 모아 진행합니다.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내일 보유 자료의 공유와 장소 제공 등 5*18 민주정신 선양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습니다.
    2018-02-11
  • 축사 탈출 황소가 도로 활보...1시간 동안 시민 불편
    축사를 빠져나온 황소가 차로를 활보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나주시 금천면 빛가람대교에서 62살 임 모씨의 황소가 도로를 뛰어 다니다 1시간 후 소방관과 경찰들에게 포획됐습니다. 이번 소동으로 시민들이 놀라거나 차량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는데, 황소는 축사를 청소하는 동안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11
  • 한빛원전서도 포항 지진 감지…"정상 가동"
    어제 새벽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이 영광 한빛원전에서도 감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발전소는 어제(11일) 새벽 5시 3분쯤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이 진앙지에서 274킬로미터 떨어진 영광 한빛원전 지진 감지기에서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감지기 관측값이 설계기준에 못미치고, 기기 안정성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원전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2-11
  • 대설주의보 속 폭설...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려 일부 도로와 뱃길이 막히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대설 예비 특보는 오늘 밤 14개 시군으로 확대될 예정이고, 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합니다.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등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릅니다. 오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곡성에는 7.3cm의 눈이 쌓였고, 담양과 광주에
    2018-02-11
  • 도로 차지한 황소..축사 탈출해 '활보'
    축사를 빠져나온 황소가 차로를 활보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11일 오전 10시쯤 나주시 금천면 빛가람대교에서 62살 임 모씨의 황소가 도로를 뛰어 다니다 1시간 후 소방관과 경찰들에게 포획됐습니다. 이번 소동으로 시민들이 놀라거나 차량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는데, 황소는 축사를 청소하는 동안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11
  • 한빛원전서도 포항 지진 감지..정상 가동
    11일 새벽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이 영광 한빛원전에서도 감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발전소는 어제(11일) 새벽 5시 3분쯤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이 진앙지에서 274킬로미터 떨어진 영광 한빛원전 지진 감지기에서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감지기 관측값이 설계 기준에 못미치고, 기기 안정성을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원전은 정상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2-11
  • '사무장병원' 개설 30대에 징역형
    사무장병원을 개설해 의료급여를 부당 수령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실질 운영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12형사부 이상훈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 한의사와 병원 관계자 2명에게 각각 징역 2년과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5년 8월 한방병원을 인수한 뒤 한의사 등을 고용해 사무장병원을 개설해 의료 급여를 부당하게 타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11
  • '데이트 폭력' 출소 뒤, 보복 폭행
    데이트 폭력으로 복역한 뒤 출소한 30대가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보복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9일 광주시내 한 도로에서 36살 김 모 여인을 폭행하고 얼굴에 기름을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8살 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4월 데이트 폭력으로 징역 8개월을 복역하고 지난해 말 출소한 후 김 씨에게 보복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2-11
  • "헬기사격 있었다" 전두환, 검찰 조사 불가피
    5*18민주화운동 당시 군 헬기사격 사실을 부정해 사자명예훼손혐의로 피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게될 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4월 고 조비오 신부 유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검찰은 각종 수사 기록 검토와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결론지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조사가 불가피해 진 만큼 소환과 방문, 서면 등 조사 방식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11
  • "헬기사격 있었다" 전두환, 검찰 조사 불가피
    5*18민주화운동 당시 군 헬기사격 사실을 부정해 사자명예훼손혐의로 피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를 받게될 지 주목됩니다. 지난해 4월 고 조비오 신부 유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검찰은 각종 수사 기록 검토와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내용은 허위사실이라고 결론지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전 전 대통령의 조사가 불가피해 진 만큼 소환과 방문, 서면 등 조사 방식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2-11
  • 불법 게임장 투자하고 단속 정보 흘린 경찰 실형
    불법 게임장에 투자하고 단속 정보를 알려준 현직 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 강영훈 부장판사는 수뢰 후 부정처사 등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에게 징역 1년 6월, 벌금 2천 500만원, 추징금 3천 234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공무 수행 공정성을 심각히 해칠 뿐만 아니라 공무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해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처벌 필요성이 크다"고 판시했습니다. 김 경사는 2016년 10월부터 지인이 운영하는 게임장에 5천 400만원을 투자해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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