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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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 한낮에도 영하권..한파주의보
    【 앵커멘트 】 전남 7개 시ㆍ군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사이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얼어붙고, 또 일부에선 살얼음이 껴 출근길 빙판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광주 금남로 네, 저는 지금 광주 금남로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밤사이 약한 눈발이 계속됐는데요,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살얼음이 끼면서 출근길 차량들은 서행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무
    2018-02-05
  • [탐사]시중 유통 토종벌꿀 "진짜 찾기 더 어려워"
    【 앵커멘트 】 농산물 직판장이나 지역 행사장, 길거리를 지나면서 토종벌꿀 판다는 광고글 많이 보셨을텐데요. 이렇게 팔리는 토종벌꿀 대부분은 설탕으로 만든 가짜라고 농민들은 말합니다. 탐사보도 뉴스인은 버젓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가짜 벌꿀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먼저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나주에서 열린 국제농업박람회장. 농산물 판매부스 한 쪽에 토종벌꿀이 팔리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천연꿀을 내려준다고 써있습니다. 판매자는 좋은 꿀이라며 끊임
    2018-02-04
  • 희망 2018 0205(월) 모닝 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화정동 밀알교회에서 십만원 광주 북구 운암1동 벽산블루밍아파트 주민들이 72만원 운암1동 롯데캐슬아파트 주민들이 80만원 운암1동 롯데캐슬아파트 부녀회에서 45만원 여수시 덕충동 10통 주민들이 25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여수시 덕충동 12통 주민들이 11만 8천원 덕충동 16통 주민들이 36만 4천원 덕충동 귀인그린파크 주민들이 70만 천원 덕충동 대광빌라 주민들이 15만원 덕충동 덕충주공아파트 주민들이 90만 3천원을 보내주셨
    2018-02-04
  • '입춘 폭설ㆍ한파'..밤부터 다시 눈
    봄을 알리는 입춘인 오늘 광주와 전남 7개 시ㆍ군에 대설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동장군이 맹위를 떨쳤습니다. 낮 동안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다시 눈이 내리고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돼, 월요일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눈은 오는 화요일까지 전남 서해안에 최대 15cm, 광주와 전남내륙에는 10cm가 더 내리겠습니다.
    2018-02-04
  • 글로벌 의료기업, 청년일자리 350개 만든다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광주 빛그린산단에 공장을 짓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빛그린산단에 의료용품 생산 공장을 설립해 올해 말부터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함에 따라, 35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드라인은 연간 매출액 92억 달러, 직원 1만 5천 명에 달하는 미국 의료기업으로, '녹색 수술복'을 처음으로 선보인 곳으로도 알려졌습니다.
    2018-02-04
  • 글로벌 의료기업, 청년일자리 350개 만든다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광주 빛그린산단에 공장을 짓습니다. 광주시는 미국 글로벌 의료기업 메드라인이 빛그린산단에 의료용품 생산 공장을 설립해 올해 말부터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함에 따라, 35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드라인은 연간 매출액 92억 달러, 직원 1만 5천 명에 달하는 미국 의료기업으로, '녹색 수술복'을 처음으로 선보인 곳으로도 알려졌습니다.
    2018-02-04
  • 광주 북구, 고충민원 처리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북구가 2017년 고충민원 처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 실태를 평가한 결과, 광주시 북구가 90.8점으로 광주시 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됐습니다.
    2018-02-04
  • AI 차단 위해 전남에 특별교부세 25억원 긴급 지원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AI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전남에 특별교부세 25억원이 긴급 지원 됩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AI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추가로 설치해 차단방역을 강화하는데 사용됩니다.
    2018-02-04
  • 광주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원 공개 모집
    광주문화예술회관이 시립 예술단원 17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채용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는데 1차로 오는 22일부터 이틀 동안 발레단 6명, 교향악단 4명에 대한 지원 접수를 받습니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기과 면접 등 3단계를 거쳐 3월 16일 최종 발표하고, 2차 채용은 3월 즈음 공고할 예정입니다.
    2018-02-04
  • 고교시절 술ㆍ담배 사려고 신분증 위조 20대 '집유'
    고교시절 술과 담배를 사기 위해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4단독은 고등학생 신분이던 지난 2016년 당시 술과 담배를 사기 위해 주민등록증의 출생년도를 변조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전후의 정황을 종합해 봤을 때, 피고인의 범행 뒤 태도가 매우 불량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2-04
  • '5·18특조위' 10일 활동 종료..진상 규명 이뤄질까?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헬기사격 의혹 등을 조사 중인 국방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오는 10일로 모두 마무리됩니다. 지난해 9월 11일 출범한 특조위는 다섯 달간의 활동을 정리해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5·18 진상 규명이 이뤄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조위는 당초 11월 30일까지였던 조사 기간을 연장하고, 기무사 미공개 자료 등 5·18 관련 군기록과 함께, 80년 당시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부대와 총상 환자 진료 기록, 의료진 증언 등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2018-02-04
  • 닭 농장 화재, 12만 마리 죽어…인근 야산까지 번져
    【 앵커멘트 】 건조한 날씨 속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나주의 한 양계 농장에서 불이 나 축사 14개 동이 모두 타고 닭 12만 마리가 죽었는데요. 강풍에 불씨가 날아가 인근 야산과 들까지 불이 번졌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앙상한 뼈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사이로 불길이 솟아오릅니다.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줄기를 뿌려보지만 좀처럼 불길은 잡히지 않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양계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18-02-03
  • 40대 강도범, 'DNA 대조'로 10년 만에 검거
    10년 전 원룸에 침입해 모녀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벌였던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2월 광주시 산수동의 한 원룸에서 모녀를 묶은 뒤 흉기로 위협해 현금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7살 최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성추행 혐의로 붙잡힌 최 씨의 DNA가 10년 전 범행 당시 확보된 DNA와 일치한 점을 근거로 최 씨를 구속했습니다.
    2018-02-03
  • '입춘 한파'…내일까지 눈 최대 8cm
    【 앵커멘트 】 내일은 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춘인데요. 따뜻한 봄기운 대신 강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8㎝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는 추위가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봄의 기운을 시샘하듯, 흰 눈이 펑펑 쏟아집니다. 파고드는 찬바람에 눈만 겨우 내놓은 채 걸음을 재촉해보지만, 추위를 견디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용효 / 목포시 하당동 - "입춘이라 하더라도 너무 추운
    2018-02-03
  • 전남 해상 선박 사고 잇따라…1명 사망
    전남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작금항 인근 해상에서 강풍으로 피항 중이던 70살 구 모 씨의 0.56톤급 낚시어선이 높은 파도에 뒤집히면서, 구 씨와 선원 70살 정 씨 등 2명이 물에 빠져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원 정 씨가 숨졌습니다. 앞서 아침 6시 50분쯤엔 광양시 광양항 제품부두에서 출항하던 2천 347톤급 화물선과 정박 중인 천 993톤급 화물선이 충돌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은 없었습니다.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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