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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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영ㆍ송기석 의원직 상실여부 오는 8일 결정
    국민의당 박준영ㆍ송기석 의원의 직 상실 여부가 오는 8일 판가름 납니다. 대법원은 지난 총선에서 공천헌금 3억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직위상실형인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3억 원을 선고받은 박준영 의원에 대한 상고심 선고공판을 오는 8일 오전 10시 10분에 열 예정입니다. 1,2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송기석 의원의 선거캠프 회계책임자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 선고도 함께 열립니다.
    2018-02-02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지방분권 개헌 촉구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정례회를 갖고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이달말까지 진행하고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AI 가금류 사육업 허가 조건을 강화하고 가축 방역 현장 전문가 육성 등 AI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2018-02-02
  • 8살 어린이 공원에서 개에 물려
    공원에서 8살 어린이가 개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목줄이 풀린 개에 정강이를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원 근처 마을주민이 기르던 개의 목줄이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02
  • 8살 어린이 공원에서 개에 물려
    공원에서 8살 어린이가 개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8살 김 모 양이 목줄이 풀린 개에 정강이를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공원 근처 마을주민이 기르던 개의 목줄이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2-02
  • 순천시, 올해 전기차 105대 구매 지원
    순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지원 금액은 배터리 용량 등 전기자동차 성능에 따라 대당 최대 2천 80만 원으로 105대를 구매 지원합니다.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순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8-02-02
  • 광양시, 저소득층 교복 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저소득 세대의 중*고등학생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로 학생 1인당 동복은 20만 원, 하복은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동복 구입비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아 다음달 지급하고, 하복은 6월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2018-02-02
  • 광양시, 저소득층 교복 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저소득 세대의 중*고등학생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로 학생 1인당 동복은 20만 원, 하복은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동복 구입비는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아 다음달 지급하고, 하복은 6월에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2018-02-02
  • 밤 사이 교통 사고로 2명 숨져
    밤 사이 잇단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51살 배 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받은 뒤 반대편 차선을 달리던 41살 박 모 씨의 차량과 충돌해, 배 씨가 숨지고 박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춘양면에서 51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59살 박 모 씨를 치어 박 씨가 숨졌습니다.
    2018-02-02
  • 밤 사이 교통 사고 잇따라..2명 숨져
    밤 사이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51살 배 모씨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받은 뒤 반대편 차선에서 달리던 41살 박 모 씨의 차량과 충돌해 배 씨가 숨지고 박 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춘양면에서 51살 문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59살 박 모 씨를 치면서 박 씨가 숨졌습니다.
    2018-02-02
  • '소록도 천사'에 노벨평화상을..
    【 앵커멘트 】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 첫 추천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소록도 한센인들의 짓무른 상처에 맨손으로 약을 발랐던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1960년대 소록도에 들어와 40년 넘게 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봤습니다. '소록도 천사'로 불린 두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첫
    2018-02-01
  • 소록도 천사..노벨평화상 추천 '탄력'
    【 앵커멘트 】 소록도 한센인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고흥에서 첫 추천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소록도 한센인들의 짓무른 상처에 맨손으로 약을 발랐던 오스트리아인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1960년대 소록도에 들어와 40년 넘게 환자들을 가족처럼 돌봤습니다. '소록도 천사'로 불린 두 간호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첫
    2018-02-01
  • 어느새 '立春'..시나브로 봄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절기상 입춘을 앞두고 있는데요, 봄꽃이 활짝 피고 육묘도 싹을 틔우면서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봄소식을 미리 전합니다. 【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자 형형색색의 꽃이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천6백 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를 가득 채운 이 꽃은 따뜻한 지중해에서 건너온 '시클라멘'입니다. '수줍음'이란 꽃말처럼 봄기운을 느끼고 살포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 인터뷰 : 이성희 / 시클라멘 재배농민 -
    2018-02-01
  • 어느새 '입춘'..성큼 다가온 봄맞이 한창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절기상 입춘을 앞두고 있는데요, 봄꽃이 활짝 피고 육묘도 싹을 틔우면서 봄기운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봄소식을 미리 전합니다. 【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자 형형색색의 꽃이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천6백 제곱미터의 비닐하우스를 가득 채운 이 꽃은 따뜻한 지중해에서 건너온 '시클라멘'입니다. '수줍음'이란 꽃말처럼 봄기운을 느끼고 살포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 인터뷰 : 이성희 / 시클라멘 재배농민 -
    2018-02-01
  • [기획보도]전남도립대, 비전공 교수에 학생만 피해
    【 앵커멘트 】 전남도립대에서 무분별한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교수들이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학과로 옮겨 다닌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그 피해는 결국 누가 입게 될까요? 당연히 학생들이겠죠. 보도에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아교육 전공자가 없는 전남도립대 유아교육과의 지난해 교과목입니다. (CG) 전공과목 32개 가운데 문학과 글쓰기 관련 과목이 5개나 됩니다. 교육부가 정한 필수과목은 아동문학교육뿐, 다른 전문대는 문학과 글쓰기 과목이 1~2개
    2018-02-01
  • [도립대3]교수 전공에 교육과정 끼워맞추기 일상화
    【 앵커멘트 】 전남도립대에서 무분별한 학과 통폐합으로 인해 교수들이 자신의 전공과 무관한 학과로 옮겨 다닌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그 피해는 결국 누가 입게 될까요? 당연히 학생들이겠죠. 보도에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유아교육 전공자가 없는 전남도립대 유아교육과의 지난해 교과목입니다. (CG) 전공과목 32개 가운데 문학과 글쓰기 관련 과목이 5개나 됩니다. 교육부가 정한 필수과목은 아동문학교육뿐, 다른 전문대는 문학과 글쓰기 과목이 1~2개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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