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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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탐사보도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산업기능요원의 열악한 실태를 집중 보도한 kbc 탐사보도가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가 개최한 제 9회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kbc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가 보도한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가 올해의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는 인권을 유린당한산업기능요원들의 실태를 집중 보도함으로써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2018-01-30
  • kbc 탐사보도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산업기능요원의 열악한 실태를 집중 보도한 kbc 탐사보도가 2017 한국방송기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가 개최한 제 9회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kbc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가 보도한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가 올해의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는 인권을 유린당한산업기능요원들의 실태를 집중 보도함으로써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2018-01-30
  • 광주 동구, 치매 안심마을 사업 시작
    광주 동구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광주 동구는 광주ㆍ전남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3월까지 치매환자와 가족을 돕는 '도란도란 마음나눔 동행'사업을 진행합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협력을 통해 노인인구가 많은 동구의 치매예방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1-30
  • 5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 해남, 분만산부인과 개설
    5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인 해남군에 분만산부인과가 개설됐습니다. 해남병원에 들어선 분만산부인과는 370여 제곱미터 규모에 분만실과 산모실, 신생아실을 갖추고 있으며, 인큐베이터와 정밀초음파기기 등 최신 의료 장비 32종을 갖추고 있습니다 . 산부인과 전문의 2명과 간호인력 7명이 배치돼 24시간 응급 분만도 가능합니다.
    2018-01-30
  • KIA 타이거즈, 일본 전지훈련 출발
    12번째 우승을 노리는 기아 타이거즈가 새 시즌을 앞두고 일본 전지훈련에 나섰습니다. 기아 선수단은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해 다음달 1일부터 3월 8일까지 5주 동안, 체력ㆍ전술 훈련과 함께 일본 등 국내외 구단들과 12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김기태 감독 등 코치진과 어깨 부상에서 회복 중인 윤석민, 15년 만에 고향팀으로 돌아온 정성훈 선수 등 40명의 선수들이 참여합니다.
    2018-01-30
  • 아파트서 신생아 발견..경찰 수사
    영하 8도까지 떨어진 추위에 신생아가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갓 태어난 신생아가 버려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생아는 곧바로 대형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현장 조사를 통해 신생아를 유기한 사람을 쫓고 있습니다.
    2018-01-30
  • 아파트서 신생아 발견..경찰 수사
    영하 8도까지 떨어진 추위에 신생아가 버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갓 태어난 신생아가 버려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신생아는 곧바로 대형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현장 조사를 통해 신생아를 유기한 사람을 쫓고 있습니다.
    2018-01-30
  • 물고기 떼죽음 확산...어민들 발 '동동'
    【 앵커멘트 】 최강 한파에 양식장 물고기들의 집단 폐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한파가 몰아닥친 이달 중순 이후 137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2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수온주의보가 발령된 여수 가막만의 한 양식장입니다. 죽은 물고기들이 또 양식장을 뒤덮었습니다. 수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 양식장에서만 돌돔과 감성돔 3만 6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민들은 그나마 살아 있는 물고기를 건져
    2018-01-29
  • 물고기 떼죽음 확산...어민들 발 '동동'
    【 앵커멘트 】 최강 한파에 양식장 물고기들의 집단 폐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한파가 몰아닥친 이달 중순 이후 137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2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수온주의보가 발령된 여수 가막만의 한 양식장입니다. 죽은 물고기들이 또 양식장을 뒤덮었습니다. 수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 양식장에서만 돌돔과 감성돔 3만 6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민들은 그나마 살아 있는 물고기를 건져
    2018-01-29
  • "얼어 터지고 막히고.."
    【 앵커멘트 】 한파가 계속되면서 수도 배관은 얼어붙고 수도 계량기는 동파되는 등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세탁기가 얼어버려 사용하지 못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한파가 가져온 생활속의 불편 현장을 전현우 기자가 찾아 봤습니다 . 【 기자 】 욕실 수도꼭지가 아무리 돌려도 돌아가지가 않습니다. 얼어버린 세탁기는 쓰지 못한 지 일주일이 돼 갑니다. 얼어붙은 수도관 때문에 변기 물조차 내려가지 않아 화장실을 가려면 경로당까지 가야 합니다. ▶ 인터뷰 : 이
    2018-01-29
  • 생활 속으로 파고든 한파 피해
    【 앵커멘트 】 한파가 계속되면서 수도 배관은 얼어붙고 수도 계량기는 동파되는 등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세탁기가 얼어버려 사용하지 못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한파가 가져온 생활속의 불편 현장을 전현우 기자가 찾아 봤습니다 . 【 기자 】 욕실 수도꼭지가 아무리 돌려도 돌아가지가 않습니다. 얼어버린 세탁기는 쓰지 못한 지 일주일이 돼 갑니다. 얼어붙은 수도관 때문에 변기 물조차 내려가지 않아 화장실을 가려면 경로당까지 가야 합니다. ▶ 인터뷰 : 이
    2018-01-29
  • 생활 속으로 파고든 한파 피해
    【 앵커멘트 】 한파가 계속되면서 수도 배관은 얼어붙고 수도 계량기는 동파되는 등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세탁기가 얼어버려 사용하지 못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한파가 가져온 생활속의 불편 현장을 전현우 기자가 찾아 봤습니다 . 【 기자 】 욕실 수도꼭지가 아무리 돌려도 돌아가지가 않습니다. 얼어버린 세탁기는 쓰지 못한 지 일주일이 돼 갑니다. 얼어붙은 수도관 때문에 변기 물조차 내려가지 않아 화장실을 가려면 경로당까지 가야 합니다. ▶ 인터뷰 : 이
    2018-01-29
  • 광주 3남매 사망 화재..'엄마가 일부러 불 냈다'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 "3남매 숨진 광주 두암동 화재, 실화 아닌 방화"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 "3남매 숨진 광주 두암동 화재, 실화 아닌 방화"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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