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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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3남매 사망 화재..'엄마가 일부러 불 냈다'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 "3남매 숨진 광주 두암동 화재, 실화 아닌 방화"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 "3남매 숨진 광주 두암동 화재, 실화 아닌 방화"
    【 앵커멘트 】 지난해 말 20대 친모가 실수로 낸 불에 3남매가 숨졌다는 광주 두암동 주택 화재에 대해 검찰이 경찰 수사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검찰은 생활고에 시달리던 친모가 아이들이 자고 있는 방에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그러니까 방화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불이 거실에서 시작됐다는 친모 22살 정 모 씨의 주장과 달리, (CG) 국과수와 대검은 3남매가 자고 있던 작은방 안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작은방 바깥쪽 거실 벽면이 타지
    2018-01-29
  • "부모없는 자식이" 침 뱉고 가두고..보육원 학대 의혹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원생들이 수년간 학대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생활지도사가 욕설과 폭언은 물론 심지어 침을 뱉고 화장실에 가두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37명이 지내는 전남의 한 보육원. 최근 원생들에 대한 학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50대 여자 생활 지도사의 학대에 견디다 못한 한 원생이 학교전담 경찰관에게 피해를 호소한데 이어 아동보호 전문기관 조사 결과 피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
    2018-01-29
  • '침 뱉고 가두고' 보육원서 수년간 학대 의혹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원생들이 수년간 학대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생활지도사가 욕설과 폭언은 물론 심지어 침을 뱉고 화장실에 가두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37명이 지내는 전남의 한 보육원. 최근 원생들에 대한 학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50대 여자 생활 지도사의 학대에 견디다 못한 한 원생이 학교전담 경찰관에게 피해를 호소한데 이어 아동보호 전문기관 조사 결과 피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
    2018-01-29
  • '침 뱉고 가두고' 보육원서 수년간 학대 의혹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원생들이 수년간 학대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생활지도사가 욕설과 폭언은 물론 심지어 침을 뱉고 화장실에 가두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37명이 지내는 전남의 한 보육원. 최근 원생들에 대한 학대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50대 여자 생활 지도사의 학대에 견디다 못한 한 원생이 학교전담 경찰관에게 피해를 호소한데 이어 아동보호 전문기관 조사 결과 피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
    2018-01-29
  • 자고나면 수만 마리 폐사..어민 '한숨'
    【 앵커멘트 】 최강 한파에 양식장 물고기들의 집단 폐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한파가 몰아닥친 이달 중순 이후 137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2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수온주의보가 발령된 여수 가막만의 한 양식장입니다. 죽은 물고기들이 또 양식장을 뒤덮었습니다. 수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 양식장에서만 돌돔과 감성돔 3만 6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민들은 그나마 살아 있는 물고기를 건져 올
    2018-01-29
  • 희망2018 0130(화) 생활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다시면 신석1구 주민들이 18만 9천원 다시면 영동1구 주민들이 25만원 다시면 운봉1구 주민들이 15만원 다시면 월태1구 주민들이 35만원 다시면 죽산1구 주민들이 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다시면 죽산2구 주민들이 7만원 다시면 송촌2구 주민 일동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매산마을 주민들이 9만원 벌교읍 원동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벌교읍 중흥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노하마을 주민들
    2018-01-29
  • 희망2018 0130(화) 모닝 730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다시면 신석1구 주민들이 18만 9천원 다시면 영동1구 주민들이 25만원 다시면 운봉1구 주민들이 15만원 다시면 월태1구 주민들이 35만원 다시면 죽산1구 주민들이 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다시면 죽산2구 주민들이 7만원 다시면 송촌2구 주민 일동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매산마을 주민들이 9만원 벌교읍 원동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벌교읍 중흥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노하마을 주민들
    2018-01-29
  • 남해화학, 여수산단 첫 '여수청년 가점제'
    여수산단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남해화학이 채용과정에 여수시민 가점제를 적용했습니다. 남해화학은 생산직 신입사원 모집 공고를 내고 여수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시민에게 5점 이내의 가점제를 적용해 직원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GS칼텍스도 올 상반기 생산기술직 채용부터 여수시민 가점제를 적용하는 등 등 여수산단 다른 기업체들의 가점제 적용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2018-01-29
  • 광양시, 취약계층 땔감 지원
    광양시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땔감을 무상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확보한 40여 톤으로 40여 세대에 1톤씩 제공합니다. 광양시는 지난 9월에도 옥룡면과 옥곡면 취약계층 40 세대에 42톤의 땔감을 지원했습니다.
    2018-01-29
  • 전봇대 전선 1억 원 어치 훔친 50대 구속
    1억 원 상당의 전봇대 전선을 잘라 훔친 혐의로 50대가 구속됐습니다. 보성경찰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전남지역 24곳에서 1억 원 상당의 전봇대 전선을 잘라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감전이 되지 않는 저전압 전선만 골라 훔친 뒤 고물상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29
  • 경찰, 기아차 노조 간부 취업사기 혐의 수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 간부가 취업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전 간부가 취업을 대가로 1억 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 2건을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장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9
  • 경찰, 기아차 노조 전 간부 취업사기 혐의 수사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 간부가 취업 사기를 벌였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5년 기아차 광주공장 노조 전 간부가 취업을 대가로 1억 원을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 2건을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소장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추가 피해가 있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9
  •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파기환송심서 징역 10~15년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섬마을 주민들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4부는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39살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7년에서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5년과 12년, 10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지난 2016년 5월 21일 자정을 전후해 벌인 이들의 1·2차 범행 모두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며, 광주고법에 사건을 돌려보냈습니다.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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