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비엔날레에서는 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올해 행사에서 남북 분단 이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북한미술을 소개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만수대창작사 미술관 등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 회화 40여점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8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부터 66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올해 광주 비엔날레에서는 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올해 행사에서 남북 분단 이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북한미술을 소개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만수대창작사 미술관 등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 회화 40여점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8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부터 66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올해 광주 비엔날레에서는 북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올해 행사에서 남북 분단 이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북한미술을 소개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만수대창작사 미술관 등이 소장하고 있는 북한 회화 40여점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018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부터 66일 동안 '상상된 경계들'이라는 주제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소방력이 제대로 미치지 못했던 고흥 과역지역에 119 안전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고흥소방서는 과역면 문화마을에 16억 원을 들여 소방차 3대와 소방관 30명이 배치된 과역 119 안전센터를 준공했습니다. 과역 119안전센터는 과역, 남양, 동강 등 6개 면의 재난에 신속 대응을 방침입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육성한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당 내 창제작센터에서 행위예술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청년작가 12명의 작품 전시를 오늘(26일)부터 이틀간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청년작가들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됐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육성한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당 내 창제작센터에서 행위예술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청년작가 12명의 작품 전시를 오늘(26일)부터 이틀간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청년작가들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됐습니다.
35년 만에 '블루문'과 '블러드문', '슈퍼문'이 한꺼번에 관측됩니다. 올해 첫 개기월식이 일어나는 오는 31일, 한 달에 보름달이 두번 뜨는 현상인 '블루문'과 개기월식 때 달이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 그리고 달이 지구와 가까워지면서 크게 보이는 '슈퍼문'을 곡성섬진강 천문대에서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자연 환경적 요인으로 다른 지역보다 선명도가 뛰어난 천문관측이 가능합니다.
보성이란 지명을 다시 찾은지 천년 되는 해를 맞아 다채로운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보성군은 지역 역사,문화,예술계 인사 50명으로 구성된 '재정명 천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180억 원을 들여 5개 분야, 32개 기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군은 또 각종 군정업무 추진시 재정명 천년에 초점을 두고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관광도시 여수에서 대규모 마이스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우해양조선은 7천명의 사원 워크숍을 6개월에 걸쳐 여수디오션리조트에서 개최하고 우리나라 대표 사료공장인 팜스코는 직원과 기족 400명을 여수로 초청해 1박 2일 동안 한마음 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올해 마이스 행사 천여건을 열려 40만 명이 여수를 다녀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이 농업용 드론 테스트 단지 구축에 나섭니다. 고흥군과 전남테크노파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영농실현을 위해 고흥만 간척지에 농업용 드론을 개발하고 시험 비행할 수 있는 테스트 단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국토부는 2020년까지 고흥에 항공기급 무인기의 성능·인증 시험을 위한 국가 종합비행시험장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얼어붙은 수도 계량기를 녹이려고 촛불을 켜뒀다 계량기 등이 불탔습니다. 어젯밤 11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수도 계량기에서 불이 나 수도 계량기와 플라스틱 보온재가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촛불로 얼어붙은 수도 계량기를 녹이려다가 보온재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여행을 갔다가 방화 참사로 희생된 장흥 세 모녀 시신의 신원이 최종 확인돼 장례 절차가 진행됩니다. 경찰은 국과수로부터 DNA 검사 결과, 세 모녀의 신원이 모두 일치한다는 통보가 옴에 따라 유족들에게 시신을 인계하기로 했습니다. 세 모녀는 내일(27일)쯤 거주지인 장흥으로 운구돼 영결식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며 광주ㆍ전남지역에도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수도관이 얼어 붙어 10여 가구가 단수됐고, 앞서 지난 23일에는 광주시 장동의 한 상가건물 급수관이 동파돼 지하 200제곱미터가 침수됐습니다. 이번 한파로 광주에서는 10건, 전남은 37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