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범한 제41대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지역의 주요 의제를 설정하고 공론화하는데 힘쓸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효성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오늘 출범식에서 기자들이 단순한 정보를 유통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요 의제 설정과 공론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회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역 국회의원과 광주전남 각급 기관 단체 관계자, 기자협회 회원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수련회를 다녀오던 20대들이 탄 승합차가 대형 화물차와 충돌해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5일) 오전 11시 반쯤 영암군 금정면의 한 도로에서 25살 조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마주오던 11톤 트럭과 충돌해 조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수련회를 마치고 광주로 향하던 승합차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지역 우수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문학,예술,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10명에게 모두 천만원의 장학금을 건넸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우수 인재를 육성해 지역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장학사업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 임대사업 입찰 비리를 저지른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 원장 등은 입찰 자격 요건을 업체 측과 상의해 결정하고, 해당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브로커의 추천을 받아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양광발전 임대사업 입찰 비리를 저지른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 원장 등은 입찰 자격 요건을 업체 측과 상의해 결정하고, 해당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브로커의 추천을 받아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양광발전 임대사업 입찰 비리를 저지른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로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 원장 등은 입찰 자격 요건을 업체 측과 상의해 결정하고, 해당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브로커의 추천을 받아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산물 시장에서 불이 나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각화동 농산물 시장 채소 경매장에서 불이 나 좌판 등 33제곱미터를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15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추위는 오늘도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곡성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대부분 영하 12도에서 영하 9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에 머무르겠고, 찬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구들장아 과열되면서 불이나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24일 오후 6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 63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추위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위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나 수천만원 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24일) 저녁 6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 63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한파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학동 3통 주민들이 22만5천원 학동 9통 주민들이 36만9천원 학동10통 주민들이 34만원 학동 11통 주민들이 69만5천원 학동12통 주민들이 11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 13통 주민들이 28만원 학동 14통 주민들이 20만원 학동 18통 주민들이 71만5천원 학동 19통 주민들이 41만원 학동 20통 주민들이 28만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동구 학동예술회관에서 20만원 학동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