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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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도 얼었다'..발 묶인 어촌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도가
    2018-01-24
  •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실시...대부분 매진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가 오늘 실시된 가운데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에 따르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호남선 SRT 하행열차는 14일부터 15일 밤까지 대부분 예약이 완료됐습니다. 상행은 설 당일인 16일 아침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이른 아침과 밤 늦은 시간대 열차를 제외하고 대부분 매진 상탭니다.
    2018-01-24
  •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실시...대부분 매진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가 오늘 실시된 가운데 대부분의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에 따르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 호남선 SRT 하행열차는 14일부터 설 당일인 16일 저녁까지, 상행은 16일 아침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2018-01-24
  • 보성군, 차 체험프로그램 인기
    보성군의 차 체험프로그램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차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한국차박물관에 지난해 관광객 14만 명이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다례교육과 차시음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성군은 미술과 공예, 인문학 등과 연계해 차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2018-01-24
  • 청소년들의 꿈, 타일 벽화로 탄생
    학생들이 대형 타일벽화를 제작해 화젭니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도내 초ㆍ중학생들이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주제로 그린 작품 3천 점을 교육문화회관 건물 벽면에 가로 16m, 세로 15m의 타일벽화로 제작했습니다. 타일벽화에는 서양화가 김근태 화백의 UN초대전 '들꽃처럼 별들처럼' 작품도 들어가 의미를 더했습니다.
    2018-01-24
  •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워...내일 아침 광주 -11도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한낮기온이 영하 5도 안팎에 머무는 등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오늘 영광의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 진도가 영하 9.5도까지 떨어지는 등 곳곳에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한낮기온도 영광 영하 7.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도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추위는 내일도 이어지면서 내일 아침 광주가 영하 11도 등 영하 13도에서 영하 7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도 영하 6도에서 영하 2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수요일쯤
    2018-01-24
  •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지정..712억원 투자
    광양시가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양시는 '성평등으로 만드는 미래 성장도시'를 비전으로 2022년까지 5년 동안 712억 원을 관련 사업에 투입합니다. 광양시는 여성의 일자리 확대와 여성이 안전한 지역 공간 조성,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주요 사업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2018-01-24
  • 전남 첫 공공재활병원 유치 추진.."적자는 어떻게"
    【 앵커멘트 】 전남에도 재활치료만을 전담할 공공재활병원이 들어섭니다. 하지만 설립되더라도 수십억 원의 적자운영이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문을 연 광주 호남권역재활병원입니다. 160 병상을 갖추고 선진화된 맞춤형 재활치료와 최첨단 재활기구들로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전남에도 공공재활병원 건립이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전남대 여수국동캠퍼스에
    2018-01-24
  • 전남 AI 발생 이후 오리 사육량 '반토막'
    올 겨울 AI가 집중된 전남의 오리 사육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초 3백 13 농가에서 4백 79만 3천여 마리를 키웠는데 AI 발생 이후 백 66 농가에서 2백 45만 5천여 마리로 발생 45일 만에 48.8%가 줄었습니다. AI 발생에 따른 81만 2천여 마리의 살처분과 방역대 설정에 따른 입식제한과 동절기 휴지기제 확대 등이 주된 원인으로 당분간 사육규모 회복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8-01-24
  • 전남 AI 발생 이후 오리 사육량 '반토막'
    올 겨울 AI가 집중된 전남의 오리 사육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초 3백 13 농가에서 4백 79만 3천여 마리를 키웠는데 AI 발생 이후 백 66 농가에서 2백 45만 5천여 마리로 발생 45일 만에 48.8%가 줄었습니다. AI 발생에 따른 81만 2천여 마리의 살처분과 방역대 설정에 따른 입식제한과 동절기 휴지기제 확대 등이 주된 원인으로 당분간 사육규모 회복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8-01-24
  • 보훈처, 5.18 묘지에 힌츠페터 추모시설 건립 추진
    보훈처가 5.18 묘지에 힌츠페터 추모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처는 국립 5.18 묘지에 5.18 진실을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추모 조형물 건립과 공간 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훈처 대변인실은 현행법상 유해 안장이 어렵기 때문에 피우진 보훈처장이 추모시설 건립을 직접 언급한 이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1-24
  •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시작하자 마자 매진
    다음달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대부분 좌석이 매진됐습니다. 오늘 새벽 6시 인터넷과 9시 역창구 등에서 이뤄진 올해 설 연휴 호남선 SRT 예매 결과, 하행 열차는 다음달 14일부터 설 당일인 16일 저녁까지, 상행은 16일 아침부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까지 예약이 모두 끝났습니다. 예매 취소 등으로 인해 남은 승차권은 오늘(24일) 오후 4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와 창구에서 다시 판매됩니다.
    2018-01-24
  • 한파 계속...한낮에도 영하권 맹추위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추위가 한낮에도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영광이 영하 14.5도, 광주 영하 11.2도 등 영하 14도에서 영하 9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기온은 한낮에도 영하권을 맴돌겠습니다. 영광 영하 5도, 곡성과 구례, 담양 영하 4도 등 대부분 영하 5도에서 영하 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18-01-24
  •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희망나눔캠페인 1억 원 기탁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박 회장은 광주시청에서 윤장현 시장과 환담한 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과 성품 등 1억 원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1-24
  •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희망나눔캠페인 1억 원 기탁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박 회장은 광주시청에서 윤장현 시장과 환담한 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과 성품 등 1억 원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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