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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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인적 드문 곳 화물차만 골라 훔친 일당 구속
    눈이 내리는 날만 골라 화물차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무안군 일대를 돌며 인적이 드문 곳에 세워진 1톤 화물차 4대를 훔친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차량 번호판이 가려지도록 눈이 많이 내리는 날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22
  • '여관참사 세 모녀' 장흥군 긴급 생계지원
    서울 종로구 여관 화재 참사로 숨진 세 모녀 유족을 위해 장흥군이 긴급 생계지원에 나섭니다. 장흥군은 화재로 목숨을 잃은 세 모녀 가족을 위해 장례비와 함께 생계비와 연료비 등의 긴급 복지지원비를 지원하고 공직자를 중심으로 성금 모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5일 화재로 목숨을 잃은 아내와 두 딸을 잃은 남편 이모 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고향살이를 이어오면서 거동이 불편한 부모를 부양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01-22
  • '여관참사 세 모녀' 장흥군 긴급 생계지원
    서울 종로구 여관 화재 참사로 숨진 세 모녀 유족을 위해 장흥군이 긴급 생계지원에 나섭니다. 장흥군은 화재로 목숨을 잃은 세 모녀 가족을 위해 장례비와 함께 생계비와 연료비 등의 긴급 복지지원비를 지원하고 공직자를 중심으로 성금 모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일 화재로 목숨을 잃은 아내와 두 딸을 잃은 남편 이모 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고향살이를 이어오면서 거동이 불편한 부모를 부양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01-22
  • '여관참사 세 모녀' 장흥군 긴급 생계지원
    서울 종로구 여관 화재 참사로 숨진 세 모녀 유족을 위해 장흥군이 긴급 생계지원에 나섭니다. 장흥군은 화재로 목숨을 잃은 세 모녀 가족을 위해 장례비와 함께 생계비와 연료비 등의 긴급 복지지원비를 지원하고 공직자를 중심으로 성금 모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5일 화재로 목숨을 잃은 아내와 두 딸을 잃은 남편 이모 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고향살이를 이어오면서 거동이 불편한 부모를 부양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01-22
  • 희망 2018 0123(화) 모닝730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시산마을 주민들이 7만원 대촌동 농막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대촌동 석교마을 주민들이 6만 천원 대촌동 석정21통 주민들이 8만 5천원 대촌동 원석정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대지하촌마을 주민들이 9만9천원 대촌동 대지상촌마을 주민들이 19만원 대촌동 하칠석마을 주민들이 23만 8천원 대촌동 상칠석마을 주민들이 14만 4천원 대촌동 도금마을 주민들이 15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8-01-22
  • 희망 2018 0123(화) 생활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시산마을 주민들이 7만원 대촌동 농막마을 주민들이 15만원 대촌동 석교마을 주민들이 6만 천원 대촌동 석정21통 주민들이 8만 5천원 대촌동 원석정마을 주민들이 1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대촌동 대지하촌마을 주민들이 9만9천원 대촌동 대지상촌마을 주민들이 19만원 대촌동 하칠석마을 주민들이 23만 8천원 대촌동 상칠석마을 주민들이 14만 4천원 대촌동 도금마을 주민들이 15만 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2018-01-22
  • [기자수첩]주민 37명 사망 처리..무책임 행정
    오늘 기자수첩은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이 사망처리 된 황당한 사건을 직접 취재한 최선길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지난주 보도된 리포트 먼저 살펴보시죠. Q1.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 37명이 사망처리 됐다니 참 황당한데요, 어떻게 된 일이죠? Q2. 사망처리가 되면 행정적으로 죽은 사람이 된 건데, 피해자들의 피해가 컸겠는데요? Q3. 그런데 나주시가 후속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던데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 거죠? Q4. 나주시는 7개월이 지나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요?
    2018-01-22
  • 만취한 40대, 마을 주민 흉기로 찔러 숨져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21일 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2
  • 마을 주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붙잡혀
    이웃주민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밤 9시 2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주택에서 5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마을 주민 4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살해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2
  • 설대비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2018-01-21
  • 설대비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연휴를 대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남도는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터미널, 공연장 등 도내 180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구조 안정성과 전기, 가스, 소방 시설 관리 실탭니다.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정신병원은 인권 사각지대?...영암에서도 환자 폭행
    【 앵커멘트 】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의료진에게 폭행 당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병원은 열흘 가까이 지나서야 보호자에게 연락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홍 모 씨는 지난달 10일만 생각하면 몸이 움츠러듭니다. 보호사에게 폭행을 당해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인터뷰 : 홍 모 씨 / 피해자 - "(보호사가) 발로 3번 주먹으로 4번 때렸습니다. 복도에 서 있으라
    2018-01-21
  • '종로 여관 방화' 숨진 장흥 세 모녀, 서울 여행 중 참변
    서울 종로구 여관 방화로 숨진 세 모녀는 장흥에 살면서 서울 나들이에 나선 가족으로 확인됐습니다. 장흥군에 사는 34살 박 모 씨는 지난 15일부터 중학생과 초등학생 등 딸을 데리고 전국 여행에 나섰고, 지난 19일 숙박비가 싼 이 여관에 묵었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3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여관에서 성매매를 요구하다 거절당한 53살 유 모 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러 6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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