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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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서 빗길 달리던 차 전복..3명 사상
    빗길에 차가 미끄러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2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돼 김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20살 정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7
  • 설 연휴 호남선*전라선 열차 예매 시작
    설 연휴 호남선 KTX 승차권 예매가 오늘(17일)시작됐습니다. 코레일은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운행하는 호남선 KTX와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승차권을 오늘 아침 6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고, 9시부터는 각 역 창구와 지정 판매처에서도 예매를 실시합니다. 설 연휴 호남선 SRT 승차권 예매는 오는 24일 홈페이지와 역 창구에서 이뤄집니다.
    2018-01-17
  • 가해 교수 측 사건 은폐*합의 강요 정황
    【 앵커멘트 】 광주여대 교수의 성추행 사건을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해당 교수가 사건을 은폐하고, 피해학생들에게 합의를 강요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뒤 가해 교수가 학생 몇 명을 연구실로 불러 요구한 내용입니다. ▶ 싱크 : 가해 교수 (지난해 2월) - "나는 너희들이 수업 중에 성추행과 어떠한 부분들도 돼있지 않다는 걸 확인을 해줬으면 좋겠어" 같은 자리에 있던 동료 교수는 학생들을 윽박 지르기
    2018-01-16
  • 실수로 37명 일괄 사망처리..허술한 행정
    【 앵커멘트 】 어느날 자신이 죽은 사람, 그러니까 사망자로 처리가 되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나주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가 무려 37명이나 되는데요, 반 년 가까이 병원 진료나 은행 업무 등을 볼 수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5살 양 모 씨는 지난해 9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교통 경찰이 양 씨의 신분증을 조회하더니 죽은 사람이 어떻게 운전을 하느냐고 펄쩍 뛴 겁니다. ▶ 싱크 : 양 모 씨/사망처리 피해자
    2018-01-16
  • 실수로 37명 일괄 사망처리..허술한 행정
    【 앵커멘트 】 어느날 자신이 죽은 사람, 그러니까 사망자로 처리가 되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나주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가 무려 37명이나 되는데요, 반 년 가까이 병원 진료나 은행 업무 등을 볼 수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5살 양 모 씨는 지난해 9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교통 경찰이 양 씨의 신분증을 조회하더니 죽은 사람이 어떻게 운전을 하느냐고 펄쩍 뛴 겁니다. ▶ 싱크 : 양 모 씨/사망처리 피해자
    2018-01-16
  • AI로 폐쇄됐던 순천만습지 탐방로 일부 개방
    지난해 11월 AI 바이러스 검출로 전면 폐쇄됐던 순천만 습지의 일부 탐방로가 53일 만에 개방됐습니다. 순천시는 AI 바이러스 검출 이후 실시한 12번의 검사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갈대 데크와 용산전망대 등 일부 탐방로를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철새 서식지를 통과하는 순천만 습지의 남도 3백리길 출입 통제와 체험선 운항 중단은 계속됩니다.
    2018-01-16
  • 미래에셋, 2월부터 여수 경도 골프장 운영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골프장과 콘도 운영권이 다음달부터 미래에셋으로 넘어갑니다. 미래에셋은 전남도와 최종 임대 수수료율을 합의해 다음달 1일부터 여수 경도 골프장과 콘도를 전남개발공사로부터 넘겨받아 직접 운영할 계획입니다. 미래에셋은 오는 2029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여수 경도에 아시아 최고의 복합리조트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2018-01-16
  • 폐막 6년 여수박람회장 활성화 '탄력'
    【 앵커멘트 】 한 때 애물단지 신세였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이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국가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마이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박람회장 활용이 활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려한 빅오쇼가 여수밤바다를 수놓습니다. 관람객들은 불과 물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 멀티미디어쇼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지난해 여수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350만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해지면서 재개장을 한 4년 전 보다
    2018-01-16
  • 폐막 6년 여수박람회장 활성화 '탄력'
    【 앵커멘트 】 한 때 애물단지 신세였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이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국가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마이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박람회장 활용이 활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려한 빅오쇼가 여수밤바다를 수놓습니다. 관람객들은 불과 물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 멀티미디어쇼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지난해 여수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350만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해지면서 재개장을 한 4년 전 보다
    2018-01-16
  • 폐막 6년 여수박람회장 활성화 '탄력'
    【 앵커멘트 】 한 때 애물단지 신세였던 여수세계박람회장이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국가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마이스 행사가 잇따라 열리면서 박람회장 활용이 활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려한 빅오쇼가 여수밤바다를 수놓습니다. 관람객들은 불과 물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 멀티미디어쇼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지난해 여수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350만명.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풍성해지면서 재개장을 한 4년 전 보다
    2018-01-16
  • 가해 교수 측 사건 은폐*합의 강요 정황
    【 앵커멘트 】 광주여대 교수의 성추행 사건 연속 보도해 드리 리고 있는데요. 해당 교수가 사건을 은폐하고 합의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성추행 사건이 불거진 뒤 가해 교수가 학생 몇 명을 연구실로 불러 요구한 내용입니다. ▶ 싱크 : 가해 교수 (지난해 2월) - "나는 너희들이 수업 중에 성추행과 어떠한 부분들도 돼있지 않다는 걸 확인을 해줬으면 좋겠어" 같은 자리에 있던 동료 교수는 학생들을 윽박 지르기도 합니다.
    2018-01-16
  • '멀쩡히 살아있는데..' 실수로 37명 사망 처리
    【 앵커멘트 】 어느날 자신이 죽은 사람 그러니까 사망자로 처리가 되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나주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가 무려 37명이나 되는데요, 반 년 가까이 병원 진료나 은행 업무 등을 볼 수 없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 기자 】 55살 양 모 씨는 지난해 9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교통 경찰이 양 씨의 신분증을 조회하더니 죽은 사람이 어떻게 운전을 하느냐고 펄쩍 뛴 겁니다. ▶ 싱크 : 양 모 씨/
    2018-01-16
  • 광주 시내 58% 아파트.. "경비노동자 휴게시간 증가"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광주지역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휴게시간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광주지역 109개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8%에 달하는 63개 아파트에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늘어난 경비노동자의 임금을 줄이기 위해 휴게시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머지 아파트에서도 휴게시간 연장을 결정하는 절차가 진행 중에 있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비노동자들의 휴게시간 증가 사례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1-16
  • 철물점에서 금품 훔친 30대 남성 붙잡혀
    철물점에서 현금 수천만 원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철물점에 침입해 현금 2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서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1-16
  • 군내버스-화물차 충돌..12명 다쳐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부딪쳐 1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도로에서 46살 전 모씨가 운전하던 군내버스와 49살 임 모씨의 1.5톤 탱크로리가 충돌해 임 씨와 승객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버스가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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