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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앞두고 관공서는 홍보 현수막으로 몸살
    【 앵커멘트 】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구청도
    2018-01-04
  • 지방선거 앞두고 관공서는 홍보 현수막으로 몸살
    【 앵커멘트 】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구청도
    2018-01-04
  • 현수막에 뒤덮인 지자체..치적 홍보 혈안
    【 앵커멘트 】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2018-01-04
  • 연초 맞아 문화예술 공연 '풍성'
    【 앵커멘트 】 연초에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중앙아시아 유목민 문화를 비롯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빛 축제와 어린이 뮤지컬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십자군을 형상화 한 스위스 국기부터, 12개의 별로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유럽 연합기까지. 세계 각국의 다양한 깃발이 중앙아시아의 전통 문양인 아라베스크 패턴을 만나, 화려한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양털을 응축해 만든 길다란 펠트 천 위에 선명하게
    2018-01-04
  • 기부 포비아.."기부자 10% 줄었다"
    【 앵커멘트 】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성금 모금액이 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벌써 85도를 넘어섰는데요, 고액 기부는 늘고 소액 기부는 줄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류혜경씨는 지난해 10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평소 지속해오던 기부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류혜경 /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 "기부는 의무다. 해야 하는 일이라고
    2018-01-04
  • 사랑의 온도탑..고액기부 늘고 소액기부 줄어
    【 앵커멘트 】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성금 모금액이 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벌써 85도를 넘어섰는데요, 고액 기부는 늘고 소액 기부는 줄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류혜경씨는 지난해 10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평소 지속해오던 기부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류혜경 /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 "기부는 의무다. 해야 하는 일이라고
    2018-01-04
  • 사랑의 온도탑..고액기부 늘고 소액기부 줄어
    【 앵커멘트 】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성금 모금액이 늘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벌써 85도를 넘어섰는데요, 고액 기부는 늘고 소액 기부는 줄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류혜경씨는 지난해 10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평소 지속해오던 기부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류혜경 /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 "기부는 의무다. 해야 하는 일이라고
    2018-01-04
  • 보성군, 계약심사로 17억 예산 절감
    보성군이 계약심사를 통해 1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190여건의 공사와 용역에 대해 원가산정과 공법적용,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초 계획보다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앞으로 기존 원가산정 방식을 탈피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제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2018-01-04
  • 바다수온 '뚝'..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전남 남해안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물고기 떼죽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키운지 2년 된 참돔 수만 마리가 허연배를 드러낸 채 물위에 둥둥 떠 있습니다. 바다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결국 한꺼번에 떼죽음을 당한 겁니다. 이렇게 지난 겨울 저수온으로 집단폐사한 물고기는 여수에서만 49만 5천마리. 이달 들어 바다수온이 6도 안팎으로 뚝 떨어지면서 지난해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습
    2018-01-04
  • 지리산 심원계곡,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
    반달가슴곰 서식지인 지리산 심원계곡 일대가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원시림이 있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발달가슴곰과 2급인 삵, 담비 등이 자생하고 있는 구례군 산동면 심원계곡 일대 15제곱킬로미터를 국립공원를 특별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2018-01-04
  • 지리산 심원계곡,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
    반달가슴곰 서식지인 지리산 심원계곡 일대가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원시림이 있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발달가슴곰과 2급인 삵, 담비 등이 자생하고 있는 구례군 산동면 심원계곡 일대 15제곱킬로미터를 국립공원를 특별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2018-01-04
  • 177번의 수고로움이 만들어내는 '장도(粧刀)'
    【 앵커멘트 】 흔히 은장도로 알려진 우리 고유의 작은 칼을 '장도'라고 하는데요.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40년 넘게 옛 방식 그대로 장도를 만드는 장인을 이상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천 4백 도가 넘는 화덕 앞에서 장인이 쉴새 없이 풀무질을 해댑니다. 쇠꼬챙이를 화덕에 넣었다 식히기를 수십 차례. 반복된 망치질에 쇠꼬챙이는 어느새 칼의 모양새를 잡아 갑니다. 칼날에 문양을 새기고, 거기에 딱 맞는 칼집을 씌우면 우리 고유의 칼 '장도'가 완성됩니다.
    2018-01-04
  • 고유의 칼 '장도'..전통 잇는 고집
    【 앵커멘트 】 흔히 은장도로 알려진 우리 고유의 작은 칼을 '장도'라고 하는데요.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40년 넘게 옛 방식 그대로 장도를 만드는 장인을 이상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천 4백 도가 넘는 화덕 앞에서 장인이 쉴새 없이 풀무질을 해댑니다. 쇠꼬챙이를 화덕에 넣었다 식히기를 수십 차례. 반복된 망치질에 쇠꼬챙이는 어느새 칼의 모양새를 잡아 갑니다. 칼날에 문양을 새기고, 거기에 딱 맞는 칼집을 씌우면 우리 고유의 칼 '장도'가 완성됩니다.
    2018-01-04
  • 고유의 칼 '장도'..전통 잇는 고집
    【 앵커멘트 】 흔히 은장도로 알려진 우리 고유의 작은 칼을 '장도'라고 하는데요.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40년 넘게 옛 방식 그대로 장도를 만드는 장인을 이상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천 4백 도가 넘는 화덕 앞에서 장인이 쉴새 없이 풀무질을 해댑니다. 쇠꼬챙이를 화덕에 넣었다 식히기를 수십 차례. 반복된 망치질에 쇠꼬챙이는 어느새 칼의 모양새를 잡아 갑니다. 칼날에 문양을 새기고, 거기에 딱 맞는 칼집을 씌우면 우리 고유의 칼 '장도'가 완성됩니다.
    2018-01-04
  • 고유의 칼 '장도'..전통 잇는 고집
    【 앵커멘트 】 흔히 은장도로 알려진 우리 고유의 작은 칼을 '장도'라고 하는데요.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40년 넘게 옛 방식 그대로 장도를 만드는 장인을 이상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천 4백 도가 넘는 화덕 앞에서 장인이 쉴새 없이 풀무질을 해댑니다. 쇠꼬챙이를 화덕에 넣었다 식히기를 수십 차례. 반복된 망치질에 쇠꼬챙이는 어느새 칼의 모양새를 잡아 갑니다. 칼날에 문양을 새기고, 거기에 딱 맞는 칼집을 씌우면 우리 고유의 칼 '장도'가 완성됩니다.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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